안녕하세요 익명의 힘을 빌려 뭐좀여쭤보려구요.. 임신전 저는 하던일을 관두고 뚜렷한직장없이 알바로 지내는 상황이였고 모아논 돈도없어요 임신후 배나오기전 까지 주6일 하루 열시간근무 한식당에서 알바를 하였어요 최근 하루 4시간 횟집에서 일을하다가 배도 나오고 워낙 바쁜 곳이라 쉴틈없고 임산부의 몸으로하기엔 무거운거(술 상자라곳해야하나..)옮기고 들고 앉았다일어나기등등 4시간이라 얼마안하지만 끝나고 집오면 너무 녹초가되더라구요..뭐나머지시간에충분한휴식이있지만 횟집이라 밤낮도 바뀌고 ㅠ 일하면서 배도자꾸뭉치고 아프고 여튼 이래저래 관두게되었는데 관둔지 일주일됫는데 애기아빠눈치가 너무보여요..눈치를주기도하구요 애기아빠가 힘들게 돈벌어와요 현장일하면서. 근데 저는 그돈을 쓰기만하니.. 병원비며 뭐며 돈드는일투성인데 저까지 이거먹고싶다이러고있고ㅠ 28주되었고 배가 좀나왔어요ㅜㅜ 큰옷입어도 좀튀어나온정도인데 임산부가일할만한게뭐가있을까요? 재택알바알아봐도 뭐가뭔지도모르겠고 컴터로하는건 제가 블고그관리라던지 그런건한번도안해보고 컴터랑 친하지도못해요..컴터도집에없구요ㅠ 몸으로 일하는게 젤 좋은데 받아주는곳도없을것같고ㅠ 저희 나이는 이십대초반이구요.. 부모님들의 지원은 꿈도못꾸고있는 상황입니다.. 한심해보이고 막사는거같아보이는거아는데 조언좀꼭해주세요.. 너무막막하네요..31
임신 28주 알바
안녕하세요
익명의 힘을 빌려 뭐좀여쭤보려구요..
임신전 저는 하던일을 관두고 뚜렷한직장없이 알바로 지내는 상황이였고 모아논 돈도없어요
임신후 배나오기전 까지 주6일 하루 열시간근무 한식당에서 알바를 하였어요
최근 하루 4시간 횟집에서 일을하다가 배도 나오고 워낙 바쁜 곳이라 쉴틈없고 임산부의 몸으로하기엔 무거운거(술 상자라곳해야하나..)옮기고 들고 앉았다일어나기등등 4시간이라 얼마안하지만 끝나고 집오면 너무 녹초가되더라구요..뭐나머지시간에충분한휴식이있지만 횟집이라 밤낮도 바뀌고 ㅠ 일하면서 배도자꾸뭉치고 아프고 여튼 이래저래 관두게되었는데 관둔지 일주일됫는데 애기아빠눈치가 너무보여요..눈치를주기도하구요
애기아빠가 힘들게 돈벌어와요 현장일하면서.
근데 저는 그돈을 쓰기만하니.. 병원비며 뭐며 돈드는일투성인데 저까지 이거먹고싶다이러고있고ㅠ
28주되었고 배가 좀나왔어요ㅜㅜ 큰옷입어도 좀튀어나온정도인데 임산부가일할만한게뭐가있을까요? 재택알바알아봐도 뭐가뭔지도모르겠고 컴터로하는건 제가 블고그관리라던지 그런건한번도안해보고 컴터랑 친하지도못해요..컴터도집에없구요ㅠ
몸으로 일하는게 젤 좋은데 받아주는곳도없을것같고ㅠ
저희 나이는 이십대초반이구요.. 부모님들의 지원은 꿈도못꾸고있는 상황입니다..
한심해보이고 막사는거같아보이는거아는데 조언좀꼭해주세요.. 너무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