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에 이제한달된아들이잇어요.전 우리부모님반대하시면서애지우러가자고 머리까지잡히고 쫒겨났어요. 쫒겨나서 오빠어머니께인사드리구 신혼집도있구요. 임신기간동안 집으로찾아가봤지만 먼지나도록맞고울다가집가기일쑤였어요. 그렇게애낳는날까지연락도못했고엄마얼굴도못봣어요. 아빠는이해해주실려고노력하시더라구요. 오빠랑셋이밥도먹고. 애낳고 미워도 자식이라고산후조리해주시더라구요. 지금애도같이보구잇고. 아직오빠는볼려하지않아요 근데 점점이해해줄려하시더라구요. 시간이약인거같아요.혼전임신으로 괴로운데 부모님까지 반대하시는분들.힘들어도꾹참고 순산해요. 그리고 부모님한테 진심을전해요. 원치않는답장이오더라도 미안하다 잘못햇다. 잘키우고싶다.배아파낳앗는데 실망시켜미안하다.. 걀국진심은통하니까 너무걱정말아요. 313
혼전임신하신분들께 경험자의조언..
임신기간동안 집으로찾아가봤지만 먼지나도록맞고울다가집가기일쑤였어요. 그렇게애낳는날까지연락도못했고엄마얼굴도못봣어요. 아빠는이해해주실려고노력하시더라구요. 오빠랑셋이밥도먹고. 애낳고 미워도 자식이라고산후조리해주시더라구요. 지금애도같이보구잇고. 아직오빠는볼려하지않아요
근데 점점이해해줄려하시더라구요. 시간이약인거같아요.혼전임신으로 괴로운데 부모님까지 반대하시는분들.힘들어도꾹참고 순산해요. 그리고 부모님한테 진심을전해요. 원치않는답장이오더라도 미안하다 잘못햇다. 잘키우고싶다.배아파낳앗는데 실망시켜미안하다.. 걀국진심은통하니까 너무걱정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