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어려운 질문인데요...만약에 아들이 사귀는 여자가과거에 아버지한테 근친을 당해서그 아버지가 전자발찌를 착용한성범죄 집안이라도여자의 됨됨이와 착한마음씨만 보고과거는 훌훌 털고 며느리로 맞이 할 수 있을까요?물론, 사돈관계가 될 그 아버지란 사람은성범죄 신상공개가 되어있구요...격리조치로 인해 서로 같이 살지는 않지만그렇다고 혈육관계가 끊기는건 아니구요...상견례나 결혼식때도 양가의 어른으로써서로 대면하고 인사도 나누게 되겠지요...딸은 분명히 피해자 입장인데, 결론적으로는왠지 가해자보다 더 가혹한 결과가 되어버린건데요..여자의 입장에서는 무조건 숨기고싶은집안의 과거인데, 이걸 꼭 밝혀야만 하는건지,끝까지 입다물고 평생을 묻어야 하는지도궁금합니다.물론, 엄청난 일이기때문에 당연히 알리는것이당연한 도리겠지만, 그래도가해자와는 다르게 피해자의 입장으로써제 2의 피해를 당하지 않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되는데....다들 어떤생각이신지 궁금합니다.답이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24
성범죄 집안과 사돈관계를 맺을수 있을까요?
이건 정말 어려운 질문인데요...
만약에 아들이 사귀는 여자가
과거에 아버지한테 근친을 당해서
그 아버지가 전자발찌를 착용한
성범죄 집안이라도
여자의 됨됨이와 착한마음씨만 보고
과거는 훌훌 털고 며느리로 맞이 할 수 있을까요?
물론, 사돈관계가 될 그 아버지란 사람은
성범죄 신상공개가 되어있구요...
격리조치로 인해 서로 같이 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혈육관계가 끊기는건 아니구요...
상견례나 결혼식때도 양가의 어른으로써
서로 대면하고 인사도 나누게 되겠지요...
딸은 분명히 피해자 입장인데, 결론적으로는
왠지 가해자보다 더 가혹한 결과가 되어버린건데요..
여자의 입장에서는 무조건 숨기고싶은
집안의 과거인데, 이걸 꼭 밝혀야만 하는건지,
끝까지 입다물고 평생을 묻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물론, 엄청난 일이기때문에 당연히 알리는것이
당연한 도리겠지만, 그래도
가해자와는 다르게 피해자의 입장으로써
제 2의 피해를 당하지 않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다들 어떤생각이신지 궁금합니다.
답이나 있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