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출장을 다녀 왔는데그사이 처제가 다녀갔다고 함. 이직 하려고 자소서 쓰던게 있어서 컴에 앉아서 최근 문서를 누르고 쓰던 자소서를클릭 하려고 하는데 최근문서에 내 자소서가 맨 위에 있었는데 밑으로 깔리고 자소서 저장 하느라 붙여 놨던 내 외장하드에 있던 몇년전에 헬스하며 근육 불리며찍어 놨던 나체 사진 몇장이 최근문서 상단에 떡 하니 올라와 있네요. 헬스장 탈의실 전신 거울에서 찍은거라 완전 나체사진이고그중 하나는 곧휴에 힘도 들어가 있는 사진이 있는데 솔직히 몇년된 사진으로 생각도 못했는데 그걸 본 표시가 난거에요. 그래서 마누라한테 컴퓨터 누가 썼냐고 했더니 밤마다 처제가 컴퓨터 했다고. 비번 알려 달래서 자기가 알려 줬다고. 왜그러냐고 그러는데그냥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랬거든요. 처제가 날 변태로 볼라나요? 컴에 뭐 야동이니 이딴건 없는데... 참....난감하네. ㅡ.ㅡ; 나 처신 어떡하쥬?
처제가 내 컴퓨터에서 내 나체 사진을 본것 같음.
이직 하려고 자소서 쓰던게 있어서 컴에 앉아서 최근 문서를 누르고 쓰던 자소서를클릭 하려고 하는데 최근문서에 내 자소서가 맨 위에 있었는데 밑으로 깔리고
자소서 저장 하느라 붙여 놨던 내 외장하드에 있던 몇년전에 헬스하며 근육 불리며찍어 놨던 나체 사진 몇장이 최근문서 상단에 떡 하니 올라와 있네요.
헬스장 탈의실 전신 거울에서 찍은거라 완전 나체사진이고그중 하나는 곧휴에 힘도 들어가 있는 사진이 있는데
솔직히 몇년된 사진으로 생각도 못했는데 그걸 본 표시가 난거에요.
그래서 마누라한테 컴퓨터 누가 썼냐고 했더니
밤마다 처제가 컴퓨터 했다고. 비번 알려 달래서 자기가 알려 줬다고. 왜그러냐고 그러는데그냥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랬거든요.
처제가 날 변태로 볼라나요? 컴에 뭐 야동이니 이딴건 없는데...
참....난감하네. ㅡ.ㅡ;
나 처신 어떡하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