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임신 7개월쯔음 되는 임산부이고 얼마전 남편으로부터 좋은 차 한대를 선물 받았습니다.
출퇴근 하는데 고속도로를 타는것이 불안하다고 남편이 종종 말해왔고
금전적인 기회가 어느정도 갖춰지자 남편은 생일을 축하하며 아*디 사의 Q5차를 계약하였습니다.
혹시 어느회사인지..밝혀도되나요??속시원하게 밝히고싶으나...저 정도만 써도 아시는분
다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입차로 가격도 가격이고 브랜드 이미지도 강한편이고
남편도앞으로 태어날 아기까지 생각해서 SUV를 사준것 같습니다.
그런데......9월 18일날 차가 나왔다는 연락과 사진을 받았고, 썬팅및 블랙박스 작업이 들어갔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이죠 그리고 남편이 일이있어서 토요일날 못받고 일요일날(9월 20일) 아침 11시경에 딜러와 통화하고 방문해서 설명듣고 12시경 차를 받아가지고 돌아왔죠
돌어와서 부모님도 태워드리고 고사도 지내고..솔직히 너무 신났습니다.고맙기도 하고....
그리고 부모님 다시 집에 모셔다 드리는데.... 저희집에서 10분 거리입니다.
차에 경고메세지가 뜨는거예요 냉각수가 부족하니 차를 멈추라고 엔진을 멈추라고...
새로 받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냉각수가 없다는게..말이되나요??
아무튼 모셔다 드리고 집으로 들어와서 주차장에 세워놓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중고차 같았으면 벌써 심각하게 받아들였을텐데...오늘 아침11시에 받은 차 잖아요 새차
그리고 5시에 친구들과 저녁약속이 있어서 밥을먹으러 가는데 똑같은 메세지가 뜨니 불안하더라구요 딜러에게 전화를 했죠. 딜러가 지금 매장에 있으니 가지고 오면 냉각수를 채워 주겠다고 합니다. 새차는 냉각수 없이 출고 할 수 있다나요...뭐..그래 그러려니 하고 밥먹고 같이먹은 친구들한테 양해 구하고 친구랑 친구아들태우고 센터로 갔습니다. 매장과 수리센터가 붙어있습니다.
그런데...가는도중에 브레이크 시스템 경고등이 뜨고 ESC경고등, 타이어 공기압 불량 경고메세지
뭐 공기압이 불량이니 엔진을 끄라는 메세지였습니다. 또 배출가스 컨트롤 시스템 경고등까지 계속 폭탄처럼 마구마구 뜨더니...친구아들이 뒷좌석에서..
'이모...근데 에어컨에서 방구냄새나요 에어컨 꺼주면 안되요'....이러는 거예요
이차는 오늘 아침 11시에 받은 새차입니다. 그리고자꾸경고등, 메세지가 나오니까 친구아들이
차가 터질것 같다며 자신은 내리고 싶다는 겁니다. 내려주면 안되요...뭐 이렇게
밥먹은곳에서 센터까지 거리는 불과 10분 내외입니다.
겨우 센터 도착해서 차 내려서 딜러한테 보여주고 나니 딜러는 냉각수가 없다며 본넷 열고 냉각수를 붓더라구요. 냉각수 두통 붓고 세통째 붓는데....이게왠일...
차 밑으로 냉각수 줄줄 샙니다. 아주 콸콸콸떨어지는데...그 매장앞에물이 줄줄흘러..
딜러도 당황하고 이모습을 보는 저는...믿을수가 없더라구요.
지금은 AS센터가 끝나서 왜 이런지 알수 없답니다. 뭐 기술자가 없다는 이야기겠죠~
당시 시간 7시 경입니다. 저한테 대차를 해줄테니 일단 그차타고 돌아가랍니다 차 맡기구요 그래서 A5차 로 대신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외제차 새차 받은지 7시간만에 수리맡겼어요 ㅠ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에대한 지식이 전무 한지라 조언을 받고자 글 올림니다.
저는 임신 7개월쯔음 되는 임산부이고 얼마전 남편으로부터 좋은 차 한대를 선물 받았습니다.
출퇴근 하는데 고속도로를 타는것이 불안하다고 남편이 종종 말해왔고
금전적인 기회가 어느정도 갖춰지자 남편은 생일을 축하하며 아*디 사의 Q5차를 계약하였습니다.
혹시 어느회사인지..밝혀도되나요??속시원하게 밝히고싶으나...저 정도만 써도 아시는분
다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입차로 가격도 가격이고 브랜드 이미지도 강한편이고
남편도앞으로 태어날 아기까지 생각해서 SUV를 사준것 같습니다.
그런데......9월 18일날 차가 나왔다는 연락과 사진을 받았고, 썬팅및 블랙박스 작업이 들어갔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이죠 그리고 남편이 일이있어서 토요일날 못받고 일요일날(9월 20일) 아침 11시경에 딜러와 통화하고 방문해서 설명듣고 12시경 차를 받아가지고 돌아왔죠
돌어와서 부모님도 태워드리고 고사도 지내고..솔직히 너무 신났습니다.고맙기도 하고....
그리고 부모님 다시 집에 모셔다 드리는데.... 저희집에서 10분 거리입니다.
차에 경고메세지가 뜨는거예요 냉각수가 부족하니 차를 멈추라고 엔진을 멈추라고...
새로 받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냉각수가 없다는게..말이되나요??
아무튼 모셔다 드리고 집으로 들어와서 주차장에 세워놓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중고차 같았으면 벌써 심각하게 받아들였을텐데...오늘 아침11시에 받은 차 잖아요 새차
그리고 5시에 친구들과 저녁약속이 있어서 밥을먹으러 가는데 똑같은 메세지가 뜨니 불안하더라구요 딜러에게 전화를 했죠. 딜러가 지금 매장에 있으니 가지고 오면 냉각수를 채워 주겠다고 합니다. 새차는 냉각수 없이 출고 할 수 있다나요...뭐..그래 그러려니 하고 밥먹고 같이먹은 친구들한테 양해 구하고 친구랑 친구아들태우고 센터로 갔습니다. 매장과 수리센터가 붙어있습니다.
그런데...가는도중에 브레이크 시스템 경고등이 뜨고 ESC경고등, 타이어 공기압 불량 경고메세지
뭐 공기압이 불량이니 엔진을 끄라는 메세지였습니다. 또 배출가스 컨트롤 시스템 경고등까지 계속 폭탄처럼 마구마구 뜨더니...친구아들이 뒷좌석에서..
'이모...근데 에어컨에서 방구냄새나요 에어컨 꺼주면 안되요'....이러는 거예요
이차는 오늘 아침 11시에 받은 새차입니다. 그리고자꾸경고등, 메세지가 나오니까 친구아들이
차가 터질것 같다며 자신은 내리고 싶다는 겁니다. 내려주면 안되요...뭐 이렇게
밥먹은곳에서 센터까지 거리는 불과 10분 내외입니다.
겨우 센터 도착해서 차 내려서 딜러한테 보여주고 나니 딜러는 냉각수가 없다며 본넷 열고 냉각수를 붓더라구요. 냉각수 두통 붓고 세통째 붓는데....이게왠일...
차 밑으로 냉각수 줄줄 샙니다. 아주 콸콸콸떨어지는데...그 매장앞에물이 줄줄흘러..
딜러도 당황하고 이모습을 보는 저는...믿을수가 없더라구요.
지금은 AS센터가 끝나서 왜 이런지 알수 없답니다. 뭐 기술자가 없다는 이야기겠죠~
당시 시간 7시 경입니다. 저한테 대차를 해줄테니 일단 그차타고 돌아가랍니다 차 맡기구요 그래서 A5차 로 대신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게 지난 일요일 9월 20일날 하루안에 모두 있었던 일입니다.
그리고 어제 21일 월요일 딜러한테 전화가 와서....고쳤으니 가져가서 타랍니다.
냉각수 뭐..연결관이빠졌다나...클램프가 빠졌답니다...........................
그런데요....새차는 나오기전에..검수 따위는 하지 않나요??그냥 막 조립해서 막나가고 돈낸사람 아무나 타고...그러는게 차 인가요??
차에대해 잘 모르는 저도 그건 아닌것 같은데.........................
받은지 불과 7시간 남짓한 몇천만원짜리 수입차가 ....저지경입니다.
그래서 나는 목숨을 담보로 차를 타고싶은 생각이 없다. 차를 받은지 일주일이나 됫나 한달이 됫나
새차로 바꿔달라 라는 요구에 안된답니다.
그러면 차후에 똑같은 문제 발생시 바꿔준다고 약속해달라고 요구했더니...
안된답니다. 그런 되는건....지금 그 냉각수 줄줄새고 엔진 열받을대로 받아서 줄줄이 경고등 뜨는
그차 고쳐놨으니 그거 가져가서 타랍니다.
저는 임신 7개월입니다. 어렵게 가진아이와 함께 도로위에서 죽고싶지 않아요.
도로위에서 또 저런일이 있으면..그때는 차 검수자가 책임지나요..아님 절대 못바꿔 준다던 딜러사가 책임지나요,,아님 차 사준 남편이 책임지나요......
차는 지금도 그 매장에 세워져 있고....요구는 받아들여지지도 않고,,,차잔금도 치룬 상황입니다.잔금을 치뤘으니 차가 나왔겠죠..무튼.................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대리점에 저는 무엇을 요구할수 있나요 너무 답답하고 어렵습니다.
그리고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