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4에 차를살지말지가 너무고민이에요

24윤씨20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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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고민을 계속하다가 다른분들생각은어떤지 궁금하여 여기에 적어봅니다. 저는 현제 24살 미용사이구 팀장입니다. 어릴때 17살부터 쉬지않고 일을해서 디자이너를하고 팀장까지 달앗는데요.  부모님이 일찍 고 3때 2분다 돌아가시구 재산이나이런거는 아무것도없습니다. 자수성가해야하는스타일이구요. 어머니집은 모두 공무원이신데, 저가 몇일전에 이모집에 머리해주로갓다가 엄청 잔소리듣고왓습니다. 근데 그말이 하나도 틀린말이아니라서 더 마음이 아팟는데요. 저는 부모님이돌아가시고나서 19살부터 일을시작해서 3년간 쉬지않고 일만햇습니다.. 처음에 70만원 벌어시작하여 고시원에서 1년정도 살다가 돈을 500정도를 모앗습니다. 정말 죽기살기로 돈모으고 일만햇습니다. 먹는건 가게가서먹고 다른사비를 하나도 안들이고 열심히 살앗다고 자부합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23에 디자이너가 되어 매출을 많이찍어서 디자이너 3개월지난후부터 바로 팀장을 달앗습니다. 그이후로부터는 월급도 저 나이에 비해 많이 받앗구요. 근데 디자이너 되면서 500정도는 기술값과 가위 필요한걸사면서 시작햇는데. 팀장되고나서부터 적게는 300~ 많이벌때는 480까지 받으면서 기본적으로 350은 항상벌엇던거같아요.   그렇게 1년동안 1400정도를 모앗습니다. 근데 저가 핑계인거는 알지만 너무힘들게 옛날에 일을해서그런지 먹는것과 하고싶은거는 하고살자라는 주의로 좀 바꼇는데요 . 이번에 이모집갓다가 돈을 아직 그것밖에 못모아놧냐고.. 넌 혼자 다해야해서 남들하고싶은거 참고 살아야한다고 합니다. 근데 그게맞는말이고  결혼도해야하고 집도해야하고 해야할께많은데  그런소릴 들으니 더힘들더라구요.  저도 나름 열심히 살앗다고 힘내고 잇는데  너무 현실적이라 더 크게 잔소리로들린것도잇는거같아요. 근데 이번에 저가 스파크라는 차가 너무 눈에들어오고 직장도 갑자기 멀어져서 출퇴근할때 시간이 걸려서 살까하는데 한달에 보험과 해서 30~40정도 생각해야하더라구요  지금 몇일전에 집을 좀더 괜찮은곳으로 이사를해서 수중에는 현금이 없어요. 근데 지금 바로 너무 사고싶은데 사고싶은걸사고 열심히 일을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조금 참앗다가 살지가 고민입니다. 이번해 지나면 취등록세가 든다고하더군요..  저는 사치라고 생각하지는않지만 주위분들은 사지말라고만 하시네요... 지금은 직장을 전에 같이 일하시는 점장님이랑 가게를 차려서 한달에 200이상은 기본적으로 무조건벌고 평균적으로 300은버는거같아요.. 개인적으로들어가는 필요생활비 방세 폰 요금등등하여 80정도 들고 잇어요. 너무 고민이라 여기에 끄적여 봅니다. 글이 너무 엉망진창이라 죄송해요 조언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