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는 35살 정상적인척 하는 남자사람.. 외모적이나 몸매나 다부진체격에 잘생겨서 여자들이 혹하는 스타일입니다. 생긴거랑 다르게 일적인면에선 성실하고, 다정해서 만나게 되었는데...
내용이 기니..또라이 간접체험 하시고싶으신분들만..읽어주세요.
1.
항상 밥을 먹을때마다 쩝쩝 소리를 내면서 먹는데, 거기다가 뜨거운걸 먹을때는 땀까지 +
땀을 흘리는건..정상수준이 아니라 정말 뚝뚝 떨어질정도로 생김
그 뚝뚝 떨어지는 땀이 국으로 뚝뚝 떨어짐. 그럼 좀 닦으면서 먹어야하는데.. 옆에서 닦아줘도..
한계가 있음 휴.... 진짜 밥맛이 떨어지게..그 소리 내는것도 하......쩝쩝 진짜 쩝쩝 소리가 남..
사람입에서 쩝쩝 <이라는 단어가 정말 밥먹을때 난다는게 신기했음.
2.
미친놈의 식탐...1번의 이야기를 이어가자면
식탐이 너무 많음. 미치게 많음. 항상 내꺼 자기꺼 2개를 먹으면 항상 지꺼 급하게 쳐먹고
내꺼를 달라고함. 배불르다 하면서도 또 달라고 함. 그러면서도 넉넉하게는 못시키게 하는 - -...
이거 다 먹을수 있겠냐고 하면서. 못시키게함.
난 식탐이 없는편인데. 그 없던 식탐이 생기더라는. 자꾸 내가 뭐만 먹을라하면 뺏고 지가 다 쳐먹으니... 우리집 인사가서도 내 밥을 뺏어먹을 정도..
3. 꼴초..
정말 엄청난 꼴초임 . 차가 두대였는데 가끔 일하는 차를 탄적 있었는데, 그때마다 차안은 담배공장에 - - 잔뜩 쌓여있는 담뱃재에 담배꽁초에...하.....
밥먹기 전 후는 기본..영화보는 도중에 담배땡긴다고 나가서 담배피고온 놈임.
꼴초도 그런꼴초는 또 첨봄.
처음에 썸탈때 담배참은게 신기할정도- -...
4. 관리를 전.혀 안함. 맨날 같은옷 같은바지 같은니트..
그 니트도 내가 사준것들. 하도 맨날 같은옷만 입으니까 사다줫는데 그 사준것만 또 입음.
그러면서 자기는 한번 꾸미면 괜찮으니까 괜찮다 함. 자기 자화자찬은 하는데- - 항상 저말만 함
꾸미면 끝장나잖아 난 .. 이라며.
평소에는 항상 안경에 머리 산발(곱슬이라서 관리안하면 난리남)에 거지꼴로 나타남..
내가 꾸미고 나온게 민망할정도로.
5. 어느날 데이트하려고 만났음. 인터넷 검색을 뭔가 찾으려고 하려는데
그날따라 내핸드폰이 아닌 오빠핸드폰으로 검색을 하게됨. 근데 그 지금까지 검색했던 검색어가 뜨는데- -....거기에 ' 안마방 ' ' 출장 안마 ' 이런게 떠있음. 진짜 신선한 충격
이거 뭐냐고 난리 지랄을 쳤는데, 그냥 이상한거 아니고 진짜 몸이 쑤셔서 안마 받고싶어서 찾아봤다고 함. 그때는 '정말 그런걸꺼야. 나쁜의도는 없을꺼야' 라는 병신같은 생각으로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병신....
6. 자기네집에 너무 인사를 가자고 조르길래 너무 빠르다 이르다 하면서 미루다가
여행을 가게됬음. 근데 어머님 집 근처로 놀러가게됬는데, 카스 뻔히 어머님 하는거 알면서
나랑 놀러온걸 올리더라. - - 그러니 어머님 전화오고 오라오라 해서 또 무시할수가 없어 가게 되었는데 계획적이였던거 같음. 명절날 오라는 약속까지 반강제로 시켜서, 어른과 약속한거 무시하기 그래서 명절날 가게됬는데, 내내 설거지를 시키더라는... 어머님의 직업이 좀 특이한 직업이였는데..그것때문에 자기 아들 결혼 못할까봐 더 오라고하고 , 남자도 인사오길 바랫던거 같음.
7. 그쪽집 인사갔다가 울집에 인사오게되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을 쳐먹고 취함. - -술을 원래 좋아하는 사람이라 아주 술먹고 개판이 되가지고
춤추고, 울엄마 안고, 아주 개진상이란 진상을 다 피움. 울엄마한테 내욕을 하질않나 ㅋㅋㅋㅋㅋㅋ
더럽고 예의없고 철없던 35살 꼴초 남자친구.
그 남자는 35살 정상적인척 하는 남자사람.. 외모적이나 몸매나 다부진체격에 잘생겨서 여자들이 혹하는 스타일입니다. 생긴거랑 다르게 일적인면에선 성실하고, 다정해서 만나게 되었는데...
내용이 기니..또라이 간접체험 하시고싶으신분들만..읽어주세요.
1.
항상 밥을 먹을때마다 쩝쩝 소리를 내면서 먹는데, 거기다가 뜨거운걸 먹을때는 땀까지 +
땀을 흘리는건..정상수준이 아니라 정말 뚝뚝 떨어질정도로 생김
그 뚝뚝 떨어지는 땀이 국으로 뚝뚝 떨어짐. 그럼 좀 닦으면서 먹어야하는데.. 옆에서 닦아줘도..
한계가 있음 휴.... 진짜 밥맛이 떨어지게..그 소리 내는것도 하......쩝쩝 진짜 쩝쩝 소리가 남..
사람입에서 쩝쩝 <이라는 단어가 정말 밥먹을때 난다는게 신기했음.
2.
미친놈의 식탐...1번의 이야기를 이어가자면
식탐이 너무 많음. 미치게 많음. 항상 내꺼 자기꺼 2개를 먹으면 항상 지꺼 급하게 쳐먹고
내꺼를 달라고함. 배불르다 하면서도 또 달라고 함. 그러면서도 넉넉하게는 못시키게 하는 - -...
이거 다 먹을수 있겠냐고 하면서. 못시키게함.
난 식탐이 없는편인데. 그 없던 식탐이 생기더라는. 자꾸 내가 뭐만 먹을라하면 뺏고 지가 다 쳐먹으니... 우리집 인사가서도 내 밥을 뺏어먹을 정도..
3. 꼴초..
정말 엄청난 꼴초임 . 차가 두대였는데 가끔 일하는 차를 탄적 있었는데, 그때마다 차안은 담배공장에 - - 잔뜩 쌓여있는 담뱃재에 담배꽁초에...하.....
밥먹기 전 후는 기본..영화보는 도중에 담배땡긴다고 나가서 담배피고온 놈임.
꼴초도 그런꼴초는 또 첨봄.
처음에 썸탈때 담배참은게 신기할정도- -...
4. 관리를 전.혀 안함. 맨날 같은옷 같은바지 같은니트..
그 니트도 내가 사준것들. 하도 맨날 같은옷만 입으니까 사다줫는데 그 사준것만 또 입음.
그러면서 자기는 한번 꾸미면 괜찮으니까 괜찮다 함. 자기 자화자찬은 하는데- - 항상 저말만 함
꾸미면 끝장나잖아 난 .. 이라며.
평소에는 항상 안경에 머리 산발(곱슬이라서 관리안하면 난리남)에 거지꼴로 나타남..
내가 꾸미고 나온게 민망할정도로.
5. 어느날 데이트하려고 만났음. 인터넷 검색을 뭔가 찾으려고 하려는데
그날따라 내핸드폰이 아닌 오빠핸드폰으로 검색을 하게됨. 근데 그 지금까지 검색했던 검색어가 뜨는데- -....거기에 ' 안마방 ' ' 출장 안마 ' 이런게 떠있음. 진짜 신선한 충격
이거 뭐냐고 난리 지랄을 쳤는데, 그냥 이상한거 아니고 진짜 몸이 쑤셔서 안마 받고싶어서 찾아봤다고 함. 그때는 '정말 그런걸꺼야. 나쁜의도는 없을꺼야' 라는 병신같은 생각으로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병신....
6. 자기네집에 너무 인사를 가자고 조르길래 너무 빠르다 이르다 하면서 미루다가
여행을 가게됬음. 근데 어머님 집 근처로 놀러가게됬는데, 카스 뻔히 어머님 하는거 알면서
나랑 놀러온걸 올리더라. - - 그러니 어머님 전화오고 오라오라 해서 또 무시할수가 없어 가게 되었는데 계획적이였던거 같음. 명절날 오라는 약속까지 반강제로 시켜서, 어른과 약속한거 무시하기 그래서 명절날 가게됬는데, 내내 설거지를 시키더라는... 어머님의 직업이 좀 특이한 직업이였는데..그것때문에 자기 아들 결혼 못할까봐 더 오라고하고 , 남자도 인사오길 바랫던거 같음.
7. 그쪽집 인사갔다가 울집에 인사오게되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을 쳐먹고 취함. - -술을 원래 좋아하는 사람이라 아주 술먹고 개판이 되가지고
춤추고, 울엄마 안고, 아주 개진상이란 진상을 다 피움. 울엄마한테 내욕을 하질않나 ㅋㅋㅋㅋㅋㅋ
예의가 없다고 ㅋㅋㅋ지가 예의 밥말아 쳐먹고 있으면서. 중간마다 욕도 섞고..후..
그러다가 다음날 정신차리고 아주 그렇게 당당한 사람인줄 몰랐음.
아주 당당도 그런 개당당이 없음. 울아빠 정말 싫은소리 하는사람 못되는데. 앉혀놓고
남자는 술먹은 전과 후가 같아야한다고 한말씀하셧는데, 껄렁껄렁 장난반 진담반 네!그러죠!그렇쵸!하면서 대답하는것도 껄렁껄렁...
8. 그렇게 충격에 빠지고, 그뒤로도 창피함을 모르는 당당함에. 이미 지난일 어쩌라는거냐며 화내는모습에 이미 쌓여있던 불만 + 짜증이 섞여서 몇일 밤낮을 계속 싸우고 싸우고 -
우리엄마는 너한테 어떻게 했는데, 너는 이러냐며 어이없는소릴 해대길래 헤어지자했더니 그때서야 다신 안그렇겟다며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는말에 그래도 인사까지 드렸는데. 라는생각에 잘해보자며 용서를 했는데.
오랜만에 친구가 불렀다며 나가서 놀고온다고 이러더니 늦은시간이 되도 집에 안가길래
전화를 했더니, 전화연결이 되서 막 불렀더니 알고보니 전화가 터치로 그냥 받아져버린...
전화너머로 여자목소리가 - -... 오빠 어쩌고 하는 목소리가 딱 술집아가씨...
아주자기가 문신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신나게 떠드느라 전화가 받아졌는지도 모르고..
정말 어이없고 화가나고 내가 용서해준다고한지 하루도 안지나서 이러는 미친놈이 어딨나 싶어서
헤어지자는 카톡하나 남기고, 전화연락 다 씹었는데
처음엔 잡아때더니 난중에서야 대화소리까지 다 들었다고 하니 그때서야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함.
다 씹었더니 다음날부터 아주 내내 씹어버리니까 욕했다가 미안하다고 했다가 욕했다가 아주
혼자 쌩쇼를 하더니
금반지 준거 내놓으라며 마지막으로 만나재서 그거줘버리고 끝내자 하고 나감.
근데 계속 힘으로 붙잡고 얘기좀 하자고 끌고가는데
그렇게 좀 평범하게라도. 머리라도 좀 만지고 나오라해도 안나오더니
그날 따라 아주 풀 쎗팅을 하고 온. - -...
소리 지르면서 반지 집어던지고 나옴. 그 뒤로 또 카톡에 욕질하면서 이런모욕 처음이라고
이젠 자기가 싫다 하더니 또 연락오고 카톡오고 전화오고 휴.....
내가 하면 로맨스로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사상의 완전체 엿던 그사람..
지금생각해도 소름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