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마 아빠 오빠랑 한집에 살아요. 언니는 물론 있지만 결혼해서 따로 살고요. 아무튼 자세한 설명은 넘어가고 제가 말할 건 아빠때문인데 아빠가 심히 문제가 있어요 엄마아빠는 사실 옛적부터 싸우셨어요 언니 오빠말로는 많이 싸웠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유치원때도 두분은 싸우셨어요 아빠가 몸이 성한 분은 아니세요 예전에 쓰러지셔서 몸이 좀 불편한데 그닥 사는데 지장을 주는 정도의 장애는 아니기 때문에 혼자서도 거뜬히 할수있는 일이 많아요 근데 아빠는 절대 안하고 엄마에게 다 시킵니다. 엄마는 식당에서 일하느라 바쁜데 담배사와라 음식가져와라 밥없다 뭐없다 항상시키고 돈생기면 밖에 나가서 술먹고 들어와서 엄마한테 먼저 욕하고 때리고 물론 그불똥은 저에게로 튀어 저도 맞았죠. 엄마따라가려한다고 제나이 10살정도밖에 되지 않은 제 등을 발로 밟고 쌍욕을 날리고.... 저도 이정도였는데 엄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현재 아빠의 횡포는 나날이 심해져 갔습니다. 술집가서 술먹고 외상은 기본이고 밖에서 이상한 소문같은 거 듣고와서 엄마에게 욕하고 의처증도 있죠 그리고 거짓말은 밥먹듯이 하고있고.... 거짓말을 하는 이유도 엄마에게 돈 받을라고 거짓말을 해요. 근데 거짓말을 하는건 아빠인데 엉뚱한 저와 엄마에게 거짓말 맨날한다고 욕을 해요. 저번에는 엄마가 친구분들 만나서 좀 늦게까지 놀았어요 엄마도 스트레스가있으니까... 근데 아빠한테 조금 거짓말을 하고 나갔나봐요 근데 그걸 아빠는 남자랑있다고 엄마한테 욕이란 욕은 다하고 증거도 없으면서 모텔갔냐고 바람났냐고 엄청뭐라고 하고, 더욱 충격적인거는 엄마에게 한 말이었습니다. 문자로 한건지 말로한건지는 잘은 기억안나지만 엄마에게 성적인 욕을 한거죠 제가 또렷하게 기억합니다 "딴데가서 XX 벌리고 다니지마" 저 X는 뭔지아시겠죠 저런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의처증처럼 하면서 정작 아빠는 바람을 핀다는 것에 제가 너무답답합니다. 스마트폰을 사면서 폰으로 채팅이나 그런 만남 같은거 하면서 그여자들도 속이고 매일 톡하고 전화하고..... 안보이면 그나마 낫지 전화하는거 다들리고 언제는 만나러가기도하고... 제가 속이 터집니다. 요즘은 저한테 욕을 그렇게 해댑니다. 팔아프다고 설거지 하라고 해놓고 제대로안하면 저 들리게 "아 시X" 이러고 제가 좀 뭔가 말을 잘못알아듣고 그랬던적이 있는데 그날은 엄마랑 저있는데 대놓고 "쟤 좀 이상한거 같아 말귀를 못알아먹어 좀 또라이같아"이렇게 말하고 정신이상한 애같다고하고.... 엄마랑 저랑 좀 같이 자기맘에 안들면 "씨XX들 X같은 X들"이런 말을 서슴없이 뱉습니다. 전에는 차때문에 엄마랑 좀 다툼이 있었는지 엄마차에 돌을 던져서 유리랑 차옆면에 기스가고 뒤에 와이퍼 부시고... 난리가 났더군요. 할머니도 계시는데 할머니도 만만치않으십니다. 엄마가 친구들 만나느라고 늦게들어오는데 제가 그때 집에가기싫어서 식당에있었죠 근데 엄마 늦게온다고 미친X등 욕을하시더라구요... 저희엄마는 항상 무슨 죄일까요 저이제어떻게해야할까요
아빠가 답답합니다
에... 글은 처음 써보는데 아빠얘기를 조심스레 해보려고 해요
절대로 저는 패륜아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래요
저는 엄마 아빠 오빠랑 한집에 살아요. 언니는 물론 있지만 결혼해서 따로 살고요. 아무튼 자세한 설명은 넘어가고 제가 말할 건 아빠때문인데 아빠가 심히 문제가 있어요 엄마아빠는 사실 옛적부터 싸우셨어요 언니 오빠말로는 많이 싸웠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유치원때도 두분은 싸우셨어요 아빠가 몸이 성한 분은 아니세요 예전에 쓰러지셔서 몸이 좀 불편한데 그닥 사는데 지장을 주는 정도의 장애는 아니기 때문에 혼자서도 거뜬히 할수있는 일이 많아요 근데 아빠는 절대 안하고 엄마에게 다 시킵니다. 엄마는 식당에서 일하느라 바쁜데 담배사와라 음식가져와라 밥없다 뭐없다 항상시키고 돈생기면 밖에 나가서 술먹고 들어와서 엄마한테 먼저 욕하고 때리고 물론 그불똥은 저에게로 튀어 저도 맞았죠. 엄마따라가려한다고 제나이 10살정도밖에 되지 않은 제 등을 발로 밟고 쌍욕을 날리고.... 저도 이정도였는데 엄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현재 아빠의 횡포는 나날이 심해져 갔습니다. 술집가서 술먹고 외상은 기본이고 밖에서 이상한 소문같은 거 듣고와서 엄마에게 욕하고 의처증도 있죠 그리고 거짓말은 밥먹듯이 하고있고.... 거짓말을 하는 이유도 엄마에게 돈 받을라고 거짓말을 해요. 근데 거짓말을 하는건 아빠인데 엉뚱한 저와 엄마에게 거짓말 맨날한다고 욕을 해요. 저번에는 엄마가 친구분들 만나서 좀 늦게까지 놀았어요 엄마도 스트레스가있으니까... 근데 아빠한테 조금 거짓말을 하고 나갔나봐요 근데 그걸 아빠는 남자랑있다고 엄마한테 욕이란 욕은 다하고 증거도 없으면서 모텔갔냐고 바람났냐고 엄청뭐라고 하고, 더욱 충격적인거는 엄마에게 한 말이었습니다. 문자로 한건지 말로한건지는 잘은 기억안나지만 엄마에게 성적인 욕을 한거죠 제가 또렷하게 기억합니다 "딴데가서 XX 벌리고 다니지마" 저 X는 뭔지아시겠죠 저런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의처증처럼 하면서 정작 아빠는 바람을 핀다는 것에 제가 너무답답합니다. 스마트폰을 사면서 폰으로 채팅이나 그런 만남 같은거 하면서 그여자들도 속이고 매일 톡하고 전화하고..... 안보이면 그나마 낫지 전화하는거 다들리고 언제는 만나러가기도하고... 제가 속이 터집니다. 요즘은 저한테 욕을 그렇게 해댑니다. 팔아프다고 설거지 하라고 해놓고 제대로안하면 저 들리게 "아 시X" 이러고 제가 좀 뭔가 말을 잘못알아듣고 그랬던적이 있는데 그날은 엄마랑 저있는데 대놓고 "쟤 좀 이상한거 같아 말귀를 못알아먹어 좀 또라이같아"이렇게 말하고 정신이상한 애같다고하고.... 엄마랑 저랑 좀 같이 자기맘에 안들면 "씨XX들 X같은 X들"이런 말을 서슴없이 뱉습니다. 전에는 차때문에 엄마랑 좀 다툼이 있었는지 엄마차에 돌을 던져서 유리랑 차옆면에 기스가고 뒤에 와이퍼 부시고... 난리가 났더군요. 할머니도 계시는데 할머니도 만만치않으십니다. 엄마가 친구들 만나느라고 늦게들어오는데 제가 그때 집에가기싫어서 식당에있었죠 근데 엄마 늦게온다고 미친X등 욕을하시더라구요... 저희엄마는 항상 무슨 죄일까요 저이제어떻게해야할까요
정신없이 올리느라고 말앞뒤가 안맞는거 같네요.... 이제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