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 사람한테 받은 물건 정리하다가
기분이 싱숭생숭해서 넋두리 한건데.....
저도 모르게 헤다판 보다가 제 글 발견하고
놀랐어요ㅋㅋㅋ
6년사귀면서 한번도 헤어지자는 말 꺼낸 적
없던 사람이라 먼저 말 꺼낸걸 보면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마음 단단히 먹고
말한거 같아 연락올 거 같다는 기대 못해요ㅠㅠ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하는데 못 잡겠더라구요
자존심 쎈 사람이라 저에게 죽어도
힘든 걸 말 안했던 사람이였어요
나중에서야 그랬었구나 라고 알게되니
상황이별 제대로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헤어진지 4개월이 지나가네요
4개월동안 깨달은 것은 오래 사귄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
그래도 한번쯤은 연락 하겠지 라고 기다렸는데
기다리다가 매몰차게 이유도 모르고 차였어도
용기내서 문자를 보내봐도 무반응이네요
지난 4개월동안 처음에는 억울하다가
조금 지나니깐 나쁜놈 매정한놈이라고 욕하다가
지금은 또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 싶네요
친구 말대로 왜 나만 못잊고 이러고 있는건지
많이 무뎌졌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의 사소한 행복이 너무 부러워요
난 단지 한 남자한테 사랑받고 싶었고
확인받고 싶었을 뿐인데......
(+추가)남들은 한번씩 온다는 연락 왜 안올까요?
기분이 싱숭생숭해서 넋두리 한건데.....
저도 모르게 헤다판 보다가 제 글 발견하고
놀랐어요ㅋㅋㅋ
6년사귀면서 한번도 헤어지자는 말 꺼낸 적
없던 사람이라 먼저 말 꺼낸걸 보면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마음 단단히 먹고
말한거 같아 연락올 거 같다는 기대 못해요ㅠㅠ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하는데 못 잡겠더라구요
자존심 쎈 사람이라 저에게 죽어도
힘든 걸 말 안했던 사람이였어요
나중에서야 그랬었구나 라고 알게되니
상황이별 제대로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헤어진지 4개월이 지나가네요
4개월동안 깨달은 것은 오래 사귄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
그래도 한번쯤은 연락 하겠지 라고 기다렸는데
기다리다가 매몰차게 이유도 모르고 차였어도
용기내서 문자를 보내봐도 무반응이네요
지난 4개월동안 처음에는 억울하다가
조금 지나니깐 나쁜놈 매정한놈이라고 욕하다가
지금은 또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 싶네요
친구 말대로 왜 나만 못잊고 이러고 있는건지
많이 무뎌졌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의 사소한 행복이 너무 부러워요
난 단지 한 남자한테 사랑받고 싶었고
확인받고 싶었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