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면서 어느정도의 경험이 쌓인다고 하지만 이별에 대해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난 아직도 많이 좋아하는데 이별후 다른 사람과 어울려 노는 그대의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화가나고, 난 당신을 위해서 아끼고 아끼던 적금을 깨서 반 이상을 줬는데, 2년동안의 만남을 문자식으로 정리하기 어려워 잠시만 시간을 내달라고 했는데......그10초도 아까우신가요......헤어진지 세달이 다되가지만 차갑게 돌아선 당신에게 전 독하게 마음을 먹으려 합니다...새벽이 깊어지지만 혹시나 문자라도 올까 지켜보는 내가 싫습니다.강해질겁니다.난 당신을 모릅니다....
마음이 정말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