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답글을 남기진 못했지만 댓글들 하나하나 다 읽어보았습니다비록 넷상이긴하지만 많은도움과 위로해주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오늘 병원가서 상해진단서 다 뗏구요블랙박스에 찍힌 폭행장면 다 저장해놓았습니다.또한 추석연휴에는 제대로된 수사를 하지 못할거같아보여 그동안 탄원서 작성하고,변호사한테 전화해 참고될만한것도 조금씩 알아보았습니다.필요서류들은 연휴 끝나자마자 바로 제출할겁니다.또한 그동안 민사소송도 함께 준비할거구요피말려 죽일생각입니다계속 댓글들은 확인할거구요도움주신분들한테 하나하나 감사인사를 하지못하지만 정말 고맙습니다. 또한 기분나쁜댓글들이 간혹 보이더라구요?다 저장해놨습니다. 저 일쉬고있어서 시간많은데 같이 싹다 신고해버릴려구요넷상이라고 아무렇게나 떠들어대는거 아닙니다아무튼 각오하세요 ----------------------------------------------- 불과 몇시간 전일이라 지금많이 놀란상태라 글을 늘어놓아도 이해부탁합니다. 우선 저희 아버지는 개인택시기사입니다.2015년 9월 22일 화요일 저녁 7시경일입니다.아버지가 술취한 손님을 태웠고 좌회전 하는도중에술취한 손님이 갑자기 아무이유없이 저희 아버지를 구두신은 발로 차고 주먹으로 얼굴을 강타하고 입주변을 때리고 볼쪽도 때려 부어오르고 육안으로도 확인이 가능할정도로 잇몸이 심하게 부어올랐습니다.또한 발로 팔을 때리는 바람에 팔쪽에도 빨갛게 멍이 들고 만지면 아프다고 하였고옷이 찢어질정도로 맞으셨더라구요. 연휴가 다가오는 바람에 차도막히고 하필 그시간대가 퇴근시간이라 차가막혀 운전을 멈출수가 없어 그때까지도 계속 폭행을 당했다고 하셨습니다.또한 차를 멈추고 내리는 동안에도 때려서 팔쪽에 쓸려 상처가 났습니다.그리고 차를 멈추고 아빠가 112에 신고를 하셨고그 근처에 지구대에 계시는 의경분들이 와 그사람을 막았습니다.하지만 그 ㅅㄲ는 술을 지 ㅇㅁ ㅇㅂ도 못알아볼정도로 쳐 마셨는지경찰분들이 와서 잡는데도 경찰들한테 쌍욕을하고 경찰들한테까지도 폭력을 휘둘렀습니다.사람이라고도 부르기 싫은 그 개만도 못한 놈을 수갑을 채우기위해 경찰들이 제압을 하다가 땅에 이마를 긁혔더라구요 그런후 경찰서로 이동한후 진술하는데 그놈이 자긴 때린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오늘은 간단히 진술서만 작성하고아버지 상처난곳 사진찍고 절대로 합의 못본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일단은 거기서 일단락 되었습니다. 저는 운행중의 운전자 폭행죄로 특가법 적용시킬거고진술하고 경찰서까지 가는바람에 시간이 늦어 병원을 바로가 진단서를 떼진 못했지만23일 오늘 가서 뗄것입니다.병원가서 상해진단서 떼서 상해죄로 고소할겁니다. 잘못을해놓고 조금이라도 미안한 기색이라도 보이면 (어차피 합의해주지도 않을거지만) 기분이라도 풀릴텐데 자기 잘났다는듯이 절대로 눈도 안피하고 "자기는 기억이 안난다 안때렸다"하는 사람을 보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상해죄는 무조건 징역행이라고 하여 상해죄를 적용시킬것입니다. 바로 맞고난 후라 운전하는 도중에 일어난일이기도하고 새파랗게 멍이나옵니까? 그렇지도 않고 입안도 터져서 핏자국으로 찢어진 자국밖에 안나 경찰서에서 사진찍을 당시에는 많이 다쳐보이지않게 나와있지만 여기저기 부어오르고 옷도 찢어지고 팔도 긁히고 운전을 하는 도중에 폭행을 당한거라 많이 놀라신건지 정신이 없을때 다리를 맞은건지다리를 심하게 저십니다. 여러분들,상해죄가 진단이 5주에서 8주정도로 나와야 상해죄가 적용이 된다고 하는데만약 그거보다 조금 덜나온다고해서 상해죄로 고소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 어떡하나요..고작 벌금형으로 그사람을 풀어주기엔 거기다 자긴 기억이 안난다고 우기는 놈인데..저희한텐 너무 가혹한것 같습니다. 또한 가해자 부인으로 뵈는 사람 말하는걸 들어보니 정말 침착한거 보니초범도 아닌거 같아보였습니다.저희가 초범인지 아닌지는 확인 해보지 못했지만요..정말 끼리끼리인지 너무화가나 쳐다보는데도 오히려 눈하나 깜빡 안하는 모습보이니 정말 분노가 치밀어 잠이오질않습니다. 거기다 저희 아버지 이번일이 처음이 아니라서 정신적으로도 크게 문제가 될거같습니다.자꾸 제가 울고 하다보니 괜찮다 괜찮다 하시며 자기가 못나 이일을 하는거다라며오히려 위로하는 모습을 보니 더더욱 벌금형으로 끝내거나 결국 합의로 끝날수밖에 없을까봐 겁이납니다.(혹여 전화나 찾아올까봐 주소 전화번호 알려주지말라고도 하였습니다.)
요즘 택시에대해 안좋은 이야기도 많이 나오지만 저희 아버지 반평생을 부끄럼없이 이일을 하셨습니다정말 아무이유없이(블랙박스확보) 이런일을 당해야합니까?법쪽에 관련된분들오히려 자기 잘못없다고 하는 놈 저희가 할수있는한 무거운 벌을 줄수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혹여나 술에 깨어나서 더더욱 발뺌하여 기억안난다고하면 법이 줄어들거나 할까봐 걱정입니다.가해자 부인으로 보이는 ㄴ도 침착한거보면 한두번일도 아닌거같고 (직접확인해보진못했지만)욕싸지르고 아니라고 경찰들이 제압하다 상처난거 들먹이면서 말하는 개만도못한 그놈을 처음있는일이아니였고 환갑이 넘은 나이라 심신미약하실거고운전중 폭행으로 특가법이 적용이 될거고상해죄로 상해진단서 끊어서 제출할겁니다.정신적피해, 영업중피해 등등 적용할수있는거 죄다 적용하고싶습니다.(또한 동종전과가 있을시에 (합의안할거지만) 재범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징역을 살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서에서 블랙박스 영상을 복사하라고 하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삼성이나 LG가서 리더기를 구매하여야하는건가요?복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저희가 승소하지 못하고 결국 벌금형으로끝나지 않게 저희가 할수있는일을 최대한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택시기사 아버지가 폭행을 당했습니다.(제발도와주세요)
또한 기분나쁜댓글들이 간혹 보이더라구요?다 저장해놨습니다. 저 일쉬고있어서 시간많은데 같이 싹다 신고해버릴려구요넷상이라고 아무렇게나 떠들어대는거 아닙니다아무튼 각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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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시간 전일이라 지금많이 놀란상태라 글을 늘어놓아도 이해부탁합니다.
우선 저희 아버지는 개인택시기사입니다.2015년 9월 22일 화요일 저녁 7시경일입니다.아버지가 술취한 손님을 태웠고 좌회전 하는도중에술취한 손님이 갑자기 아무이유없이 저희 아버지를 구두신은 발로 차고 주먹으로 얼굴을 강타하고 입주변을 때리고 볼쪽도 때려 부어오르고 육안으로도 확인이 가능할정도로 잇몸이 심하게 부어올랐습니다.또한 발로 팔을 때리는 바람에 팔쪽에도 빨갛게 멍이 들고 만지면 아프다고 하였고옷이 찢어질정도로 맞으셨더라구요.
연휴가 다가오는 바람에 차도막히고 하필 그시간대가 퇴근시간이라 차가막혀 운전을 멈출수가 없어 그때까지도 계속 폭행을 당했다고 하셨습니다.또한 차를 멈추고 내리는 동안에도 때려서 팔쪽에 쓸려 상처가 났습니다.그리고 차를 멈추고 아빠가 112에 신고를 하셨고그 근처에 지구대에 계시는 의경분들이 와 그사람을 막았습니다.하지만 그 ㅅㄲ는 술을 지 ㅇㅁ ㅇㅂ도 못알아볼정도로 쳐 마셨는지경찰분들이 와서 잡는데도 경찰들한테 쌍욕을하고 경찰들한테까지도 폭력을 휘둘렀습니다.사람이라고도 부르기 싫은 그 개만도 못한 놈을 수갑을 채우기위해 경찰들이 제압을 하다가 땅에 이마를 긁혔더라구요
그런후 경찰서로 이동한후
진술하는데 그놈이 자긴 때린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오늘은 간단히 진술서만 작성하고아버지 상처난곳 사진찍고 절대로 합의 못본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일단은 거기서 일단락 되었습니다.
저는 운행중의 운전자 폭행죄로 특가법 적용시킬거고진술하고 경찰서까지 가는바람에 시간이 늦어 병원을 바로가 진단서를 떼진 못했지만23일 오늘 가서 뗄것입니다.병원가서 상해진단서 떼서 상해죄로 고소할겁니다.
잘못을해놓고 조금이라도 미안한 기색이라도 보이면 (어차피 합의해주지도 않을거지만) 기분이라도 풀릴텐데 자기 잘났다는듯이 절대로 눈도 안피하고 "자기는 기억이 안난다 안때렸다"하는 사람을 보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상해죄는 무조건 징역행이라고 하여 상해죄를 적용시킬것입니다.
바로 맞고난 후라 운전하는 도중에 일어난일이기도하고 새파랗게 멍이나옵니까? 그렇지도 않고 입안도 터져서 핏자국으로 찢어진 자국밖에 안나 경찰서에서 사진찍을 당시에는 많이 다쳐보이지않게 나와있지만 여기저기 부어오르고 옷도 찢어지고 팔도 긁히고 운전을 하는 도중에 폭행을 당한거라 많이 놀라신건지 정신이 없을때 다리를 맞은건지다리를 심하게 저십니다.
여러분들,상해죄가 진단이 5주에서 8주정도로 나와야 상해죄가 적용이 된다고 하는데만약 그거보다 조금 덜나온다고해서 상해죄로 고소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 어떡하나요..고작 벌금형으로 그사람을 풀어주기엔 거기다 자긴 기억이 안난다고 우기는 놈인데..저희한텐 너무 가혹한것 같습니다.
또한 가해자 부인으로 뵈는 사람 말하는걸 들어보니 정말 침착한거 보니초범도 아닌거 같아보였습니다.저희가 초범인지 아닌지는 확인 해보지 못했지만요..정말 끼리끼리인지 너무화가나 쳐다보는데도 오히려 눈하나 깜빡 안하는 모습보이니 정말 분노가 치밀어 잠이오질않습니다.
거기다 저희 아버지 이번일이 처음이 아니라서 정신적으로도 크게 문제가 될거같습니다.자꾸 제가 울고 하다보니 괜찮다 괜찮다 하시며 자기가 못나 이일을 하는거다라며오히려 위로하는 모습을 보니 더더욱 벌금형으로 끝내거나 결국 합의로 끝날수밖에 없을까봐 겁이납니다.(혹여 전화나 찾아올까봐 주소 전화번호 알려주지말라고도 하였습니다.)
요즘 택시에대해 안좋은 이야기도 많이 나오지만 저희 아버지 반평생을 부끄럼없이 이일을 하셨습니다정말 아무이유없이(블랙박스확보) 이런일을 당해야합니까?법쪽에 관련된분들오히려 자기 잘못없다고 하는 놈 저희가 할수있는한 무거운 벌을 줄수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혹여나 술에 깨어나서 더더욱 발뺌하여 기억안난다고하면 법이 줄어들거나 할까봐 걱정입니다.가해자 부인으로 보이는 ㄴ도 침착한거보면 한두번일도 아닌거같고 (직접확인해보진못했지만)욕싸지르고 아니라고 경찰들이 제압하다 상처난거 들먹이면서 말하는 개만도못한 그놈을
처음있는일이아니였고 환갑이 넘은 나이라 심신미약하실거고운전중 폭행으로 특가법이 적용이 될거고상해죄로 상해진단서 끊어서 제출할겁니다.정신적피해, 영업중피해 등등 적용할수있는거 죄다 적용하고싶습니다.(또한 동종전과가 있을시에 (합의안할거지만) 재범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징역을 살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서에서 블랙박스 영상을 복사하라고 하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삼성이나 LG가서 리더기를 구매하여야하는건가요?복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저희가 승소하지 못하고 결국 벌금형으로끝나지 않게 저희가 할수있는일을 최대한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