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한식당을 운영하세요.
반찬가지수만 12가지 이상 나오구요..
바쁜주말 어른 4분 어린이 2명 오셔서
4인분 시키시고 상을 두벌 차려 내라 하시더라고요.
저희는 한상으로 4인분 차려 드릴수 있지만 두상은 곤란하다 말씀 드렸더니 아이가 있으니 무조건 해줘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아무래도 안되니 그냥 가시라 했어요.
나가시면서도 남편분이 교직원이다 어쩐다 시끄럽게 구시더라고요.
이제는 저희가게가 포스팅 된 블로그글마다 불친절이네 갑질이네 댓글을 다시더라고요.
그분의 성향이 좀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 가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아래 댓글들이.
무슨맘 무슨맘
'오히려 조금시켜도 김자반이라도 더주셔야 식당아닌가요'
언제부터 식당이 갖춰야할 미덕이 조건없는 나눔인가요...
그동안 아이들 반찬 신경써서 더 챙겨주곤 했는데 그런 배려들을 당연하다 생각한다는거에 솔직히 많이 충격 받고 정떨어졌어요.
모든분들을 만족시킬 수 없는 노릇이고 비영리 단체도 아니고 손해 보면서까지 장사할수 없어요.
그래서 그냥....다른 단골분들께 죄송해도 노키즈존으로 운영하기로 했어요.
차라리 적게 벌더라도 스트레스 덜 받고 더 좋은 기운으로 다른 손님분들께 잘해드리려 해요.
결국 노키즈존으로 운영해요
반찬가지수만 12가지 이상 나오구요..
바쁜주말 어른 4분 어린이 2명 오셔서
4인분 시키시고 상을 두벌 차려 내라 하시더라고요.
저희는 한상으로 4인분 차려 드릴수 있지만 두상은 곤란하다 말씀 드렸더니 아이가 있으니 무조건 해줘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아무래도 안되니 그냥 가시라 했어요.
나가시면서도 남편분이 교직원이다 어쩐다 시끄럽게 구시더라고요.
이제는 저희가게가 포스팅 된 블로그글마다 불친절이네 갑질이네 댓글을 다시더라고요.
그분의 성향이 좀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 가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아래 댓글들이.
무슨맘 무슨맘
'오히려 조금시켜도 김자반이라도 더주셔야 식당아닌가요'
언제부터 식당이 갖춰야할 미덕이 조건없는 나눔인가요...
그동안 아이들 반찬 신경써서 더 챙겨주곤 했는데 그런 배려들을 당연하다 생각한다는거에 솔직히 많이 충격 받고 정떨어졌어요.
모든분들을 만족시킬 수 없는 노릇이고 비영리 단체도 아니고 손해 보면서까지 장사할수 없어요.
그래서 그냥....다른 단골분들께 죄송해도 노키즈존으로 운영하기로 했어요.
차라리 적게 벌더라도 스트레스 덜 받고 더 좋은 기운으로 다른 손님분들께 잘해드리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