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그렇게 불안하면 사람 많은 곳으로 가요!"했던 그 저 때릴려던 여자애가 갑자기 쉬마렵다며
골목을 찾았어요 점점더 구석에 모텔많은 곳으로 유인...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그 제손꽉잡고 있는 저 때렸던 애한테 "야 무섭다..."하니까 " 언니! 아까 때린거 진짜 미안해요 ㅜ 완전 술돼서 제정신아닌거아시잖아요 ㅜ 그리고 이제 절때 안때릴게요 엄창 엠창 "ㅡㅡ 이러면서
근데 완전 좀 많이 골목으로 들어갔거든요 ㅡㅡ그동안 얘기를 좀 했는데 얘기하면서 드는 생각이 완전 방금전까지만해도 사지 못가누던애가 똑~바로 걸어가면서 눈도 또리또리하게 뜨고 말도 잘하고 완전 제정신인거에요 ㅡㅡ그래서 "니 근데 안취한거같은데..."하니까 " 언니!! 저 지금 눈풀린거 안보여요?(어..--)xx야! 내 안취한거같단다!!! 와 ㅎㅎ 입냄새 맡아보세요 하~(술냄새 하나도 안낫음...--)
무튼 진짜 쉬야는했어요 ㅡㅡ 그래서 안심을 했어요 ....얘네가 악의는 없는 앤가보다..하고.....
그런데...
그 술취한애 친구가 (사실 얘가 더 무섭게 보였음 -_-) "언니 진짜 그 학교다녀요? 내년에 제 사촌동생 거기 갈꺼라던데 ㅎ 동갑인 사촌동생있거든요 ㅎ "이래서 (저도 모르게 ㅋㅋ) "아진짜?
그래서 졸라 승질내면서 ㅠㅠ"지금 맞고있다니까요!!!!!빨리요!!!!!!!!"하면서 아저씨 팔 잡고 밖으로 나왔는데 저 멀리 두명 도망치고있꼬 제 친구가 민증갖고 이리로 오고있더군요......
입고있떤 긴팔 주머니 다 찢어진채로......휴
너무 무서워서 중국집으로 들어와서 아저씨 진짜 무서워서 그러는데 잠시만 앉았다갈게요 하고
앉아서 숨좀 돌리고..ㅜㅜ 지나가는 사람들있음 같이 가자고 해서 갈려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모텔 들어가는 커플만있고 ㄴㅏ가는 사람들이 없어서 그냥 저희둘이 한참뒤에 자장면 배달아저씨
오토바이타고갈때 졸라 뛰어서 사람들 많은 곳까지 나갔어요 그리고 차비도 없어서
하나로 카드로 찍어야되서 등대콜 찾는다고 한참 걷다가 겨우 잡아타고 집에왔죠...
택시안에서 생각해보니 얘네가 술취한게 아니고 이런식으로 해서 민증번호 알ㅇㅏ내서 술집이나
클럽같은거 들어갈려고 하는거 같더라구요..무튼 저 서면 근처살아서 내일도 서면갈일있는데
만나면 어쩌죠 ? 얘네 상태로 봐선 낮이라도 사람들 있어도 바로 저희 만나면 충분히
싸대기 날릴 수 있는 애들인거같은데...
너무 무서워요 부산 사람들 ㅜㅜ 부산좁은거 아시죠 ㅜㅜ 걔네도 저희 얼굴 외웟을텐데 ㅜㅜ흑흑..
근데 이 일도 정말 충격이었지만 더 충격먹었떤거는...제가 머리끄댕이 잡혀서 맞고있을때
거기가 음식집 많은 곳이라서 사람들이 좀 잇었거든요길에? 근데...한명도 안 구해줌....ㅜ
전 티비에서 본건가? 무튼 이런일 있으면 주변에 어떤 남자분이 오셔서 꼭 말려주시던데
순식간에 사람들 다 사라짐....너무 섭섭했어요..그냥 우리끼리 싸우는줄 알고 피한건가...
휴..ㅜ
무튼 저 진짜 오늘부로 미쳤나 이말 절대 안쓸꺼에요 욕도 무슨일이 있어도 안쓸꺼고
심야영화는 개뿔...9시이후로 영화 절대 롯데시네마 절대!!! 안갈꺼고요 ㅜㅜ
무튼 지금 톡 쓰면서도 혹시나 걔네가 이거 읽고 서면에서 죽치고 있을까봐 ㅠㅠㅠㅠ너무 무섭네요
제 친구도 완전 겁먹었음 얘 진짜 많이 맞았는데 얼마나 세게 민증갖고 싸웠는지 손 팅팅붓고
손바닥에 시퍼렇게 멍이 들었어요 진짜 너무무서운 세상이에요...
저한테 이런일이 일어날지 상상이나 했겠어요?!!!여러분도 조심하세요 부디...
저보다 키도 한참 작은애들한테 맞고...ㅡㅡ무튼 이번일 경험으로 삼자고 위안하지만
무서운건 어쩔수없음....죽을꺼같아요................아 진짜 무섭다...
이런 경험있으신 분들 있으세요? 이런 일 있으면 어떻게 해야되요?
같이 때리면 전 그냥 죽을꺼같은데...ㅡㅡ....ㅜ
근처에 경찰서도 없고 진짜 어째야되지 ㅠ?(이게 경찰서까지 갈 일은 아닌가 ㅜ)
서면 진짜 못다니겟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내 한복판에서 폭행당했....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스무살 여대생인데요
불과 4시간전...사건은 터졌었죠
아직도 생생하게 그녀(년)들 얼굴이 생각나고 온몸이 쑤셔요 ㅜ
좀 얘기가 길어질꺼같은데 끝까지 부디 읽어주세요 님들한테도 충분히 일어날수있는일이니까요..............
오늘 약속이 있어서 낮에 나갔다가 저녁9시쯤 다른 친구를 만났어요
그 친구가 오늘 저희집에서 자기로해서 그냥 늦게만나서 영화나보고 집에가서 놀기로했거든요
서면 롯데시네마에서...
원래 울학교이티를 볼려고했는데 방금 상영이 시작된거에요..그래서 한시간뒤 시간인
신기전을 끈어서 보고 12시반쯤 롯데시네마에서 나왔어요
세상무서운줄 모르고 전 밤늦게 영화를 보는게 소원까진 아니라도 한번 해보고싶었거든요..
무튼 롯데뒷문으로 나와서 서울깍두기? 그냥 밥집 많은 골목으로 친구랑 얘기하면서
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저를 팍 밀치면서 제가 자빠질뻔했어요
너무 세게부딪쳐서 순간 "아 미쳤나..." 이랬는데 저랑 부딪힌 여자분이 막 완전 개 비틀거리면서
뒤를 돌아보더니 "뭐라고? 니 방금 머랫는데? 미쳤냐고? 미쳤냐고?!?!!?!?! 이년이 말다햇나 와 나 안그래도 오늘 기분완전 X같은데 니 함 패대기쳐져볼래? 내가 술 취해서 살짝 부딪힌거 가지고 사람한테 미쳤냐라고 해도되나? 되냐고!!!!!!!
내 친구들 저 옆에 다깔ㄹㅕ있따 이cxx아!!!!!!!!!!!!!!!!!!!!!!!!!!!!!!!!!!!!!!!!!"하면서
제 팔,어깨를 주먹으로 강타.............(이런적 처음이라 너무 놀래서 입벌리고 벙쩌있는데)
갑자기 구두를 벗더니 구두 굽으로 제 머리를 찍을려고 하는거에요...ㅡㅡ....
헐.............
미쳣냐고 한거 잘못한거 알고 미안하다고 할라는데 틈도 안주고 욕 계속하면서
다행히 찍진않았고 그냥 제 머리끄댕이만 잡고 계속 늘어짐...
제 친구가 손 막고 그여자 친구한테 "죄송합니다 일단 그렇게 말한거 사과드릴게요,
근데 친구분이 술이 많이 취하신거같은데 ...."까지 말했는데 그 술취한 여자가 지친구한테
" xx야, 내보고 미쳣냐고 한거 들엇제? 솔찌 이건 아이다이가 진짜 와...xx야 어째야되노"
이랬는데 황당한게 그 친구애가
첨엔 저희한테 "얘가 좀 술이 많이 되서요 ㅜ 야 정신차려라ㅜ (친구한테)"이랬는데 아맞다!
술이 취했으면 붙잡고 그 친구를 말려야하는데 별로 안말리는거에요 절 때리는데 ㅡㅡ
그러더니 갑자기
"어? 미쳣냐고햇나? 헐...말이 쫌 심하네요 얘가 지금ㅈ ㅔ정신도아닌데 와 빡도네"이러는거에요
ㅡㅡ 그 술취한애가 "야 니 몇살인데 x년아 !!! 니 선배뻘한테 안밟혀봣제?"이러데요...
"니 몇살인데?"해서 스무살이라고 했어요
화장도해서 걔네를 한 24살정도로 봤는데 19살 이라데요 갑자기 나이를 밝힘 -_-
(사실 것도 진짜인지는 모름) 그러면서 갑자기 "언니들, 사실 저희 19살이거든요,
미용고(엿나? 비슷한이름 --)다녀요 사실 오늘 제가 너무 안좋은 일이 있어서 엄마랑도
하..진짜 ㅜ 그래서 술좀 마니 마셧는데 상담좀 해주세요ㅜ 제발 부탁이에요
얘기좀 그냥 들어주세요 ㅜ언니들 학교 어디에요? 어디살아요?"이러는거에요
근데 제가 좀 거짓말을 못해서 사실 무서운것도 잇엇음 ㅜ 그래서 순순히 학교랑 어디산다고
했더니 우와진짜요? 나도 그학교 가고싶은데 ㅜㅜ 우와잘됏다 언니 얘기좀해요! 여기 그냥
벤치에 앉아서 잠깐만 얘기좀해요 하면서 저희 손을 잡고 끌고가더이다..근데 그냥 또...
빙시같은 저희들...그냥 좀 또 동생으로 느껴져서 얘기만들어줄려고 -_-따라갔는데
첨엔 "그렇게 불안하면 사람 많은 곳으로 가요!"했던 그 저 때릴려던 여자애가 갑자기 쉬마렵다며
골목을 찾았어요 점점더 구석에 모텔많은 곳으로 유인...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그 제손꽉잡고 있는 저 때렸던 애한테 "야 무섭다..."하니까 " 언니! 아까 때린거 진짜 미안해요 ㅜ 완전 술돼서 제정신아닌거아시잖아요 ㅜ 그리고 이제 절때 안때릴게요 엄창 엠창 "ㅡㅡ 이러면서
근데 완전 좀 많이 골목으로 들어갔거든요 ㅡㅡ그동안 얘기를 좀 했는데 얘기하면서 드는 생각이 완전 방금전까지만해도 사지 못가누던애가 똑~바로 걸어가면서 눈도 또리또리하게 뜨고 말도 잘하고 완전 제정신인거에요 ㅡㅡ그래서 "니 근데 안취한거같은데..."하니까 " 언니!! 저 지금 눈풀린거 안보여요?(어..--)xx야! 내 안취한거같단다!!! 와 ㅎㅎ 입냄새 맡아보세요 하~(술냄새 하나도 안낫음...--)
무튼 진짜 쉬야는했어요 ㅡㅡ 그래서 안심을 했어요 ....얘네가 악의는 없는 앤가보다..하고.....
그런데...
그 술취한애 친구가 (사실 얘가 더 무섭게 보였음 -_-) "언니 진짜 그 학교다녀요? 내년에 제 사촌동생 거기 갈꺼라던데 ㅎ 동갑인 사촌동생있거든요 ㅎ "이래서 (저도 모르게 ㅋㅋ) "아진짜?
걔 이름뭐야? "이랬는데 "(웃으면서) 에이~ 그런건 말해줄수없죠 ㅎㅎ"이러데요 ㅎㅎ
그건 그렇다치고
"언니들 담배해요? (제 친구보고)언니는 하게 생겻다 ㅎㅎ 하죠하죠?"
이러고 " 언니들 나이트가봤어요?(제 친구보고) 언니는 가봣을꺼같다 솔찌 클럽자주가죠?ㅎㅎ"
이러면서 "재밌어요? 졸라 가고싶다 ㅜ부비부비~~~"이러면서....ㅡㅡ그냥 제 친구가 재밋다고
해줬는데 갑ㅈㅏ기"언니 민증있어요? 나 민증 구경좀 시켜주세요 ㅜ 진짜 실제로 함만 보고싶다 ㅜ 소원이에요 ㅜㅜ"이러는거에요 제친구가 "민증은왜 ㅎ 쫌있으면 느그도 나온다 "이러니까
"아진짜 함만보여주세요 ㅜㅜ "하는거에요 저보고도 잇냐고 물어봤는데 전 진짜없어서 없다고해서 제 친구한테만 졸라서 친구가 보여줬는데 지갑에 들은 민증을 꺼내는거에요 제친구가 필사적으로 안꺼내진다고 막았는데 꺼내지네요!! 하면서...자세히좀 봅시다 안훔쳐가요!!! 오~졸라 이쁘다 뽀샵했네언니~~!!!ㅋㅋ 이러면서 민증을
꺼냈는데 폰으로 민증번호를 저장하는거같아서 제 친구가 (합기도 오래햇음..ㅡㅡ) 민증 뺏을려고
하는데 민증들고있는애가 "잠시만요,"하더니 표정 싹 변함...헐..ㅜㅜ
"아니 내가 안준댓어요? 진짜 사람 또 이상한년 만드네...아씨 쫌 놔봐라고!!!" 하면서 제 친구를 주먹으로 수차례 가격....졸라 때리는거에요 ..ㅜㅜ
조카 놀래있는데 술취한척했던 애가 제친구 뒤에서 머리끄댕이 잡고 "이년이!!!"하면서 또 때리는데
진짜 너무너무 놀래서 완전 팔다리 다 떨리고 헐... (한2초동안있따가) 둘이 제친구 공격하는 틈을 타서 졸라 진짜
죽을힘을 다해서 도망쳤어요 도망친게 아니라 사람 부를려고 ㅜㅜㅜㅜ존내 달려가는데 뒤에서 뛰어오는 발자국 소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년 부터 잡아야된다!!!!!"하면서 뛰어오는데 바로 옆에 중국집이 있떠군요
"아저씨!!!!!!!!!!!!!!!!!!"소리지르면서 바로 문 열고 뛰어들어와서 아저씨한테 "아저씨 제발 좀 도와주세요 밖에 미친사람 있어요!!!!!"했는데
아무대꾸도 안하시고 안나오시는거에요 안에서ㅠㅠ!!!! 신경안쓰시는거에요!! 제친구 죽어가고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졸라 승질내면서 ㅠㅠ"지금 맞고있다니까요!!!!!빨리요!!!!!!!!"하면서 아저씨 팔 잡고 밖으로 나왔는데 저 멀리 두명 도망치고있꼬 제 친구가 민증갖고 이리로 오고있더군요......
입고있떤 긴팔 주머니 다 찢어진채로......휴
너무 무서워서 중국집으로 들어와서 아저씨 진짜 무서워서 그러는데 잠시만 앉았다갈게요 하고
앉아서 숨좀 돌리고..ㅜㅜ 지나가는 사람들있음 같이 가자고 해서 갈려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모텔 들어가는 커플만있고 ㄴㅏ가는 사람들이 없어서 그냥 저희둘이 한참뒤에 자장면 배달아저씨
오토바이타고갈때 졸라 뛰어서 사람들 많은 곳까지 나갔어요 그리고 차비도 없어서
하나로 카드로 찍어야되서 등대콜 찾는다고 한참 걷다가 겨우 잡아타고 집에왔죠...
택시안에서 생각해보니 얘네가 술취한게 아니고 이런식으로 해서 민증번호 알ㅇㅏ내서 술집이나
클럽같은거 들어갈려고 하는거 같더라구요..무튼 저 서면 근처살아서 내일도 서면갈일있는데
만나면 어쩌죠 ? 얘네 상태로 봐선 낮이라도 사람들 있어도 바로 저희 만나면 충분히
싸대기 날릴 수 있는 애들인거같은데...
너무 무서워요 부산 사람들 ㅜㅜ 부산좁은거 아시죠 ㅜㅜ 걔네도 저희 얼굴 외웟을텐데 ㅜㅜ흑흑..
근데 이 일도 정말 충격이었지만 더 충격먹었떤거는...제가 머리끄댕이 잡혀서 맞고있을때
거기가 음식집 많은 곳이라서 사람들이 좀 잇었거든요길에? 근데...한명도 안 구해줌....ㅜ
전 티비에서 본건가? 무튼 이런일 있으면 주변에 어떤 남자분이 오셔서 꼭 말려주시던데
순식간에 사람들 다 사라짐....너무 섭섭했어요..그냥 우리끼리 싸우는줄 알고 피한건가...
휴..ㅜ
무튼 저 진짜 오늘부로 미쳤나 이말 절대 안쓸꺼에요 욕도 무슨일이 있어도 안쓸꺼고
심야영화는 개뿔...9시이후로 영화 절대 롯데시네마 절대!!! 안갈꺼고요 ㅜㅜ
무튼 지금 톡 쓰면서도 혹시나 걔네가 이거 읽고 서면에서 죽치고 있을까봐 ㅠㅠㅠㅠ너무 무섭네요
제 친구도 완전 겁먹었음 얘 진짜 많이 맞았는데 얼마나 세게 민증갖고 싸웠는지 손 팅팅붓고
손바닥에 시퍼렇게 멍이 들었어요 진짜 너무무서운 세상이에요...
저한테 이런일이 일어날지 상상이나 했겠어요?!!!여러분도 조심하세요 부디...
저보다 키도 한참 작은애들한테 맞고...ㅡㅡ무튼 이번일 경험으로 삼자고 위안하지만
무서운건 어쩔수없음....죽을꺼같아요................아 진짜 무섭다...
이런 경험있으신 분들 있으세요? 이런 일 있으면 어떻게 해야되요?
같이 때리면 전 그냥 죽을꺼같은데...ㅡㅡ....ㅜ
근처에 경찰서도 없고 진짜 어째야되지 ㅠ?(이게 경찰서까지 갈 일은 아닌가 ㅜ)
서면 진짜 못다니겟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