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두달만에 다시 돌아왔네요!!ㅋㅋ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길...ㅠㅠ그동안 다이어트 한다고 거의 요리를 안했는데 그래도 가~끔 주말에는 먹어줘야 하죠ㅋㅋ가~끔 한 요리들도 모아보니, 양이 좀 되서 다시 이렇게 올리려고 찾아왔습니다.예전만큼 자주 안하니 감이 좀 떨어진거 같아요ㅠ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삭때려넣어파스타 냉장고에 남은걸 처리할 목적으로 다 때려넣어서 만든 파스타. 올리브오일을 베이스로 한 오일파스타 입니다. 맛은 뭐... 믿고 먹는 파스타죠ㅋㅋ
2. 멸치새우볶음
밑반찬은 잘 안만드는데 집에 있길래....파와 꽈리고추를 볶아서 기름을 내고 그 기름에 볶다가
설탕을 넣고 볶아주면 아주 맛있습니다~ 과자대신 먹어도 될정도로ㅋㅋ
3. 다이어트 음식으로 살쪄본적 있음매??
큰맘먹고 다이어트한다고 닭가슴살을 사다가...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가 구워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는데....양이 너무 많아서ㅠㅠ 다이어트 하는데 소스랑 치즈는 왜 뿌렸는지....ㅋㅋㅋ
4. 등심스테이크
호주산 척아이롤과 포도쥬스를 졸여만든 스테이크 입니다. 극심한 다이어트 도중 쉬어가는
의미에서 먹었지요... 그 후로 자주 쉬어가게되었다능ㅠ
5. 전어구이 (feat.집나간며느리) & 소돼지와 오징어
계획되었던 캠핑이 취소되고, 집근처에서 기분만 내기...
제철 맞은 싱싱한 전어구이와 각종 구이들입니다ㅋㅋ
6. 해물탕
밖에서 열심히 구워먹고, 집안으로 와서 2차로 먹은 해물탕입니다.
마트에서 조개들을 낱개로 구입해보긴 처음.. 조금씩 조금씩 사서 한솥 잘끓였습니다ㅋㅋ
7. 목살스팸 김치찌개
굽다 남은 목살과 스팸등을 넣고 김치찌개를 끓여 다음날 해장을 했습니다.
8. 묵은지 등뼈 김치찜, 등뼈 간장조림
집밥 백선생을 보고 묵은지를 처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전지 덩어리를 구하러갔으나, 전지가
다떨어졌다고 하여 등뼈를 만원어치 구입했는데...생각보다 살도 많고 양도 많았음...
갠적으로 등갈비보다 가성비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래오래 끓여서 먹는게 포인트!!
너는 이미 소주를 빨고있다...
9. 엄나무 백숙
엄나무를 깨끗하게 씻고, 깨끗한 물에 하루정도 담가두면 노랗게 우러납니다. 그 상태에다가
닭이랑 각종 백숙kit를 넣고 오래 오래 끓여주면 아주 찐~~~한 국물의 백숙이 완성됩니다.
10. 양념반 간장반 돼지 껍데기
돼지껍데기... 굉장히 쌉니다. 2천원어치사면 거의 1키로 된다는....
저는 생 껍데기를 먼저 가위로 작게 자릅니다.(가위도 잘들어야하고... 매우 번거로운 작업임ㅠ)
그담에 월계수, 양파, 계피등... 보쌈 삶을때처럼 재료를 넣고 50분가량 푹 삶아주구요...
돌아온 시골 독거 노총각의 생활요리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삭때려넣어파스타
냉장고에 남은걸 처리할 목적으로 다 때려넣어서 만든 파스타. 올리브오일을 베이스로 한 오일파스타 입니다. 맛은 뭐... 믿고 먹는 파스타죠ㅋㅋ
2. 멸치새우볶음
밑반찬은 잘 안만드는데 집에 있길래....파와 꽈리고추를 볶아서 기름을 내고 그 기름에 볶다가
설탕을 넣고 볶아주면 아주 맛있습니다~ 과자대신 먹어도 될정도로ㅋㅋ
3. 다이어트 음식으로 살쪄본적 있음매??
큰맘먹고 다이어트한다고 닭가슴살을 사다가...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가 구워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는데....양이 너무 많아서ㅠㅠ 다이어트 하는데 소스랑 치즈는 왜 뿌렸는지....ㅋㅋㅋ
4. 등심스테이크
호주산 척아이롤과 포도쥬스를 졸여만든 스테이크 입니다. 극심한 다이어트 도중 쉬어가는
의미에서 먹었지요... 그 후로 자주 쉬어가게되었다능ㅠ
5. 전어구이 (feat.집나간며느리) & 소돼지와 오징어
계획되었던 캠핑이 취소되고, 집근처에서 기분만 내기...
제철 맞은 싱싱한 전어구이와 각종 구이들입니다ㅋㅋ
6. 해물탕
밖에서 열심히 구워먹고, 집안으로 와서 2차로 먹은 해물탕입니다.
마트에서 조개들을 낱개로 구입해보긴 처음.. 조금씩 조금씩 사서 한솥 잘끓였습니다ㅋㅋ
7. 목살스팸 김치찌개
굽다 남은 목살과 스팸등을 넣고 김치찌개를 끓여 다음날 해장을 했습니다.
8. 묵은지 등뼈 김치찜, 등뼈 간장조림
집밥 백선생을 보고 묵은지를 처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전지 덩어리를 구하러갔으나, 전지가
다떨어졌다고 하여 등뼈를 만원어치 구입했는데...생각보다 살도 많고 양도 많았음...
갠적으로 등갈비보다 가성비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래오래 끓여서 먹는게 포인트!!
너는 이미 소주를 빨고있다...
9. 엄나무 백숙
엄나무를 깨끗하게 씻고, 깨끗한 물에 하루정도 담가두면 노랗게 우러납니다. 그 상태에다가
닭이랑 각종 백숙kit를 넣고 오래 오래 끓여주면 아주 찐~~~한 국물의 백숙이 완성됩니다.
10. 양념반 간장반 돼지 껍데기
돼지껍데기... 굉장히 쌉니다. 2천원어치사면 거의 1키로 된다는....
저는 생 껍데기를 먼저 가위로 작게 자릅니다.(가위도 잘들어야하고... 매우 번거로운 작업임ㅠ)
그담에 월계수, 양파, 계피등... 보쌈 삶을때처럼 재료를 넣고 50분가량 푹 삶아주구요...
한번 식힌담에 후라이팬에 볶으면서 양념을 합니다. (이때 껍데기가 빠바박 튀므로 조심해야함)
개인적으로 미지근할때 먹는게 젤 맛있습니다. 식으면 매우 질김...그럴땐 전자랜지에 1분만
돌려서 먹으면 괜찮습니다. 역시 콩가루에 찍어먹어야 제맛ㅋㅋ
어라... 소주병 안나오게 잘찍었네...
이상입니다ㅋㅋ
다이어트 중이라고 했는데... 돌아보니 두달동안 다이어트 한게 맞나 싶을정도로 엄청 먹었네요;;
그래도 주말에만 먹고 평일에 열심히 운동해서 10kg 감량에 성공을 했답니다ㅋㅋ
성공비결은... 달리기... 무조건 달리기... 걷지도 말고 달리기... 멈추면 디진단 생각으로 달리기...
이렇게 달리다보니 신기하게도 달리기가 재밌어집니다. 어플도 받고 기록도 재고...
마라톤 까페에도 가입하고, 신발도 구입해서 내년 하프마라톤 완주를 목표로 하고있습니다ㅋㅋ
목표체중에 도달하면 요리도 열심히 운동도 열심히 해서 내년엔 반드시 식스팩장착을 위하여...
봐줄사람은 없지만....ㅋㅋㅋㅋ
인스타는 time2nirvana 입니다. 많은 팔로우 부탁드려요~
다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