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남자이고 그냥 답답한마음과 어디터넣고싶다는 맘이 합해져서 이런곳에 글을 쓰고 싶어졌네요.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얘기하자면 저는 지금 사귄다고 하기도애매하고 아니라고하기도 애매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대학들어와서 만난 과cc이구요 사실 워낙 이렇게 사귄다고하기도 애매하다고 한 이유는 그 친구랑 안 지가 얼마 안됐기 때문입니다. 2학기개강을 하고 다들 아시다시피 전공과목들은 워낙 하나를 같이 듣게되면 다른 것들과 같이 듣는경우가 많으니 얼굴을 자주보는 친구들은 거의 정해져있었습니다. 여자친구도 그런케이스였고 밝고 귀여운 모습에 반해 마음에 두고 있다가 제가 먼저 페이스북친구추가를 하고 메세지를보내다 카톡까지 몆번하고 그러다 만나서 얘기하고 같이있고 옆자리에 앉고 그러다 둘이서만 번화가에서 보게되어 같이 맛있는걸 먹고 술도 한잔하며 제가먼저 고백하게되었습니다. 별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저는 정말 심각한게 여자친구는 제가 먼저 연락을 하기 전까지는 자신은 절대 먼저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처음 제가먼저 카톡을 할 때는 남자니까 내가 좀더 좋아하니까 먼저 카톡을 해도 그다지 서운한감정은 못느꼈습니다. 하지만 이후로 전화도하고 얘기도많이하면서 왜 나에겐 먼저 연락을 하지않을까 하는 서운함이 점점 커져 이렇게된것같습니다. 여자친구랑 카톡을하면 절대 대화내용이 지루하거나 흥미가없는건 아닙니다. 정말 답도 칼같이오고 여자친구는특히 자기사진등을 많이보내줍니다. 어쩌면 여자친구가 아직 낮을 많이가려서 아니면 맘을 아직 못열었나 생각하기엔 제가 부족했고 제가 마음을 못전한게아닌가 싶습니다. 또 여자친구가 맘이여려서 거절을 잘못합니다. 번화가에서 아주머니들이 주시는 종이라거나 교회 선교?라고하나요 전파하는것도 마다않고 들어주고 그런친구라 사실은 저에게 마음이없는데 거절하기미안해서 이러는것은 아닐까 싶은생각도 듭니다..또 여자친구는 저에게 고백을받고 처음 고백받아봤다고 합니다. 아직 서툴러서 자기자신이 표현하는게 느려서 그렇다고 생각하기엔 그저 제가 못나보이고 제가싫어서 그런가 하는 생각부터듭니다. 어제는제가 먼저 연락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직접 말하기까지했지만 아직 오지를 않네요. 생각해보면 고백을 했을 때에도 여자친구는 알겠다고 가 아닌 아직 마음정리를못하겠다 호감은있다 라고 어중간하게 대답도했고요..
기다려야할까요 아니면 천천히 정리해야할까요 심란하네요 조금은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워낙 두서없이 쓰다보니 맞춤법에 어긋나지는 않았나 싶네요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내가 못난걸까요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얘기하자면 저는 지금 사귄다고 하기도애매하고 아니라고하기도 애매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대학들어와서 만난 과cc이구요 사실 워낙 이렇게 사귄다고하기도 애매하다고 한 이유는 그 친구랑 안 지가 얼마 안됐기 때문입니다. 2학기개강을 하고 다들 아시다시피 전공과목들은 워낙 하나를 같이 듣게되면 다른 것들과 같이 듣는경우가 많으니 얼굴을 자주보는 친구들은 거의 정해져있었습니다. 여자친구도 그런케이스였고 밝고 귀여운 모습에 반해 마음에 두고 있다가 제가 먼저 페이스북친구추가를 하고 메세지를보내다 카톡까지 몆번하고 그러다 만나서 얘기하고 같이있고 옆자리에 앉고 그러다 둘이서만 번화가에서 보게되어 같이 맛있는걸 먹고 술도 한잔하며 제가먼저 고백하게되었습니다. 별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저는 정말 심각한게 여자친구는 제가 먼저 연락을 하기 전까지는 자신은 절대 먼저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처음 제가먼저 카톡을 할 때는 남자니까 내가 좀더 좋아하니까 먼저 카톡을 해도 그다지 서운한감정은 못느꼈습니다. 하지만 이후로 전화도하고 얘기도많이하면서 왜 나에겐 먼저 연락을 하지않을까 하는 서운함이 점점 커져 이렇게된것같습니다. 여자친구랑 카톡을하면 절대 대화내용이 지루하거나 흥미가없는건 아닙니다. 정말 답도 칼같이오고 여자친구는특히 자기사진등을 많이보내줍니다. 어쩌면 여자친구가 아직 낮을 많이가려서 아니면 맘을 아직 못열었나 생각하기엔 제가 부족했고 제가 마음을 못전한게아닌가 싶습니다. 또 여자친구가 맘이여려서 거절을 잘못합니다. 번화가에서 아주머니들이 주시는 종이라거나 교회 선교?라고하나요 전파하는것도 마다않고 들어주고 그런친구라 사실은 저에게 마음이없는데 거절하기미안해서 이러는것은 아닐까 싶은생각도 듭니다..또 여자친구는 저에게 고백을받고 처음 고백받아봤다고 합니다. 아직 서툴러서 자기자신이 표현하는게 느려서 그렇다고 생각하기엔 그저 제가 못나보이고 제가싫어서 그런가 하는 생각부터듭니다. 어제는제가 먼저 연락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직접 말하기까지했지만 아직 오지를 않네요. 생각해보면 고백을 했을 때에도 여자친구는 알겠다고 가 아닌 아직 마음정리를못하겠다 호감은있다 라고 어중간하게 대답도했고요..
기다려야할까요 아니면 천천히 정리해야할까요 심란하네요 조금은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워낙 두서없이 쓰다보니 맞춤법에 어긋나지는 않았나 싶네요 아무튼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