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솜씨가없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회사 첫 입사는 2013년 25살 대학졸업하기 전에 어머니가 아시는분이 XX은행 전무님 소개로 은행거래처에 입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아파트관리직으로 알고들어왔는데 아파트분양사였구요(전공은 시각디자이너) 서울로와서 면접보는날 회장님의 첫인상은 가히 충격이였습니다. 손님이 있었는데 쌍욕하고 승질내고 .... 기다리는동안 잘못걸리면 x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러다 일하면서 1년차 되던해 딱히 월급도 안올려주려고해서 관두려는데 월급올려준다는말에 훅해서 다시다니기로했습니다. 월급에 만족을 못했거든요. 월급이 오르게된 계기는 명절전에 회장님하고 xx은행전무님하고 각종은행 책임자분들 식사에 직원인 제가 초대되어서 간날 그자리에서 절 이회사로 소개해주신 xx은행전무님이 말꺼내서 이렇게된거구요. 솔직히 9시30분쯤 출근에 6시칼퇴 월급꼬바고박 나오고 야근은 일년에 한두번 할까말까 이고 일도 별로바쁘지않지만 세금띠고받는 월급은 수습기간때 받았던 월급보다 고작8만원 넘습니다. 관두려고한 계기가 얼마전에 회사에서 꽁돈으로 500만원정도가 나왔었는데 사장님께선 저와 과장님 챙겨주시려고했었는데 그 기밀이 회장님 귀에 드간겁니다. 결국엔 혼자 꿀꺽하시고 정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또 이번 추석명절에는 보너스는 안바래도(초반1년간은 기념일마다 보너스 잘챙겨주심 그 후로는 한푼도 안주심) 추석선물이나 제대로된걸 바랬는데 김셋트더군요...하 차라리 샴푸셋트 이런거나주지... 솔직히 500만원이나 혼자꿀꺽 했으면 과일이라도 사줘야되는거아닌가요. 또 얼마전에는 업무지시를 하셨는데 제대로 지시하지도않고 빨리하라고 승질엄청내고 입에서 욕까지 나오고... 추가적으로 휴가는 사정사정해서 1년에 최대3일입니다 관두는걸 다시 돌아선 계기가 사장님때문입니다. 월세비싸다고 경기도로 이사하려고할때 개인돈으로 월세 30만원지원해주신다고해서 안갔고 평소에도 심부름같은거하면 만원정도씩 팁으로 주셔서 월40은 지원받는거같습니다. 그렇다고 회사관둬도 할일은 없는건 아니고 갈곳은 충분히 있구요.. 너구리같은 회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너구리 회장님
회사 첫 입사는 2013년 25살 대학졸업하기 전에 어머니가 아시는분이 XX은행 전무님 소개로 은행거래처에 입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아파트관리직으로 알고들어왔는데 아파트분양사였구요(전공은 시각디자이너)
서울로와서 면접보는날 회장님의 첫인상은 가히 충격이였습니다.
손님이 있었는데 쌍욕하고 승질내고 .... 기다리는동안 잘못걸리면 x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러다 일하면서 1년차 되던해 딱히 월급도 안올려주려고해서 관두려는데 월급올려준다는말에 훅해서 다시다니기로했습니다. 월급에 만족을 못했거든요.
월급이 오르게된 계기는 명절전에 회장님하고 xx은행전무님하고 각종은행 책임자분들 식사에 직원인 제가 초대되어서 간날 그자리에서 절 이회사로 소개해주신 xx은행전무님이 말꺼내서 이렇게된거구요.
솔직히 9시30분쯤 출근에 6시칼퇴 월급꼬바고박 나오고 야근은 일년에 한두번 할까말까 이고 일도 별로바쁘지않지만 세금띠고받는 월급은 수습기간때 받았던 월급보다 고작8만원 넘습니다.
관두려고한 계기가 얼마전에 회사에서 꽁돈으로 500만원정도가 나왔었는데 사장님께선 저와 과장님 챙겨주시려고했었는데 그 기밀이 회장님 귀에 드간겁니다.
결국엔 혼자 꿀꺽하시고 정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또 이번 추석명절에는 보너스는 안바래도(초반1년간은 기념일마다 보너스 잘챙겨주심 그 후로는 한푼도 안주심)
추석선물이나 제대로된걸 바랬는데 김셋트더군요...하 차라리 샴푸셋트 이런거나주지...
솔직히 500만원이나 혼자꿀꺽 했으면 과일이라도 사줘야되는거아닌가요.
또 얼마전에는 업무지시를 하셨는데 제대로 지시하지도않고 빨리하라고 승질엄청내고 입에서 욕까지 나오고...
추가적으로 휴가는 사정사정해서 1년에 최대3일입니다
관두는걸 다시 돌아선 계기가 사장님때문입니다.
월세비싸다고 경기도로 이사하려고할때 개인돈으로 월세 30만원지원해주신다고해서 안갔고 평소에도 심부름같은거하면 만원정도씩 팁으로 주셔서 월40은 지원받는거같습니다.
그렇다고 회사관둬도 할일은 없는건 아니고 갈곳은 충분히 있구요..
너구리같은 회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