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중2 여학생 입니다.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일단 이번년에는 저희학교가 11월에 하던 축제를 10월 중순?그정도에 해요,그래서 여자애들 몇 명씩 나눠서 춤을 추기로 했는데 문제는 저희 팀 입니다.저희팀은 4명이고요! 여기에서 저와 제 친구 A의 일을 풀어볼까 합니다.저희가 춤을 출 곡이 자주 변경되서 노래를 고르는 역할을 맏고 있는 아이 즉, A빼고는 좀 예민해졌어요.그래서 얘들이 화도 좀 잘내고 그러는데 A는 그걸 못 보는 거에요.뭐 자기는 곡을 고르는데 니네는 춤도 못추면서 춤이나 배우고 내 말에 따르라 이런 입장? 이에요.요즘에 A가 저희팀 애들 춤을 가르치기 시작했는데 (저는 A가 봐줄만 하다고 않 가르쳐줍니다.)뭐 A가 자기 혼자는 힘들다고 둘이서 한 명씩 맡아서 하자는 거에요.그대신 가르치는거 간섭하는거나 조언하는거 없이 하기로요..그런데 여기서 A와 제가 사이가 조금 않좋아진게 동작을 가르쳐 주는 방식인거 같아요.저는 일단 않 되는 부분부터 골라서 가르쳐 주는데 어제 쯤에 A의 말을 들어보니까안무영상을 보면서 추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안무를 될 때까지 한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저번 달부터 조금 사소하게 싸우긴 했는데 요즘에 A가 저를 엄청나게 싫어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밥 먹고 점심시간 때문에 좀 남기 때문에 춤 연습을 해요.그래서 연습을 하려고 점심을 다먹고기다리는데 그 A랑 저희팀 얘들 2명이 밥을 좀 늦게 먹어요.그래서 제가 항상 기다리는 편인데오늘 좀 폭발 했네요.저희팀 얘들은 (저 포함) 조금 남기고 거의 급식을 다 먹거든요.근데 오늘 짜장면이 나왔는데솔직히 소스 건더기?를 젓가락으로 하나씩 하나씩 먹는 사람 있어도 별로 없잖아요!근데 젓가락으로 그 소스 건더기?를 하나씩 먹는게 A란 말이죠.그리고 요즘에 항상 다른애들보다늦게 먹어요.걔가 솔직히 적게 먹는편도 아니고 많이 먹는데다가 평소에는 빨리 먹기도 하고A가 말라서 살도 않 빼도 되요.근데 요즘에 밥을 엄청 늦게 먹는단 말이죠.솔직히 A가식욕이 없는얘라면 뭐 얘는 원래 식욕이 없으니까 그러겠지 하고 넘어가겠는데앞서 말한거처럼 식욕이 엄청나다는 거에요.제가 왜 요즘에 늦게 먹냐고 말을 하면 A는 저보고친구가 밥 먹는거도 못 기다리냐고 이럴거면 혼자가라고 그러더라고요.(여기서 요즘은 1달 반 정도 전부터 입니다.)그래서 싸우기 싫어넘어가는 편이죠.또, 제가 그 휴대폰이 스마트폰이긴 한데 인터넷을 엄마께서 예전에 막아놓으셔서 인터넷이 않 되요.그리고 같은팀 친구 두명은 휴대폰을 잘 않가져와서 A의 휴대폰으로연습을 많이 하는데 엊그제 쯤에 저보고 너는 스마트폰이면서 왜 내 휴대폰으로만 안무영상을 틀어서 연습을 하냐고 그러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인터넷이 않되는 이유를 말 해줬어요.그랬더니 저보고 그딴게어디있냐고 거짓말 하지말라고 친구가 호구냐고 그러면서 말도 않되는 소리를 하더라고요.그래서 그 때도 싸우면 뭐하냐 싶어서 넘어갔어요.그런데 오늘 학교가 조금 빨리 마쳐서 (정확히는 아니지만 4시 넘어서 마쳤어요.) 연습을 했는데 아까 앞에 말했듯이 한명씩 맡아서 동작을 가르쳐 주기로 했고 간섭하지 않기로 했어요.그래서A랑 친구 한 명은 친구집 친구방에서 저랑 친구 한 명은 친구집 거실에서 연습을 따로 했는데아까 제가 말한거처럼 제일 않 되는 동작을 골라서 가르쳐 주고 친구가 다 익힌거 같아서 좀 쉬고 연습을 하려고 했는데 A가 자신이 동작을 가르쳐 주던 친구를 데리고 나와서뭐하냐고 우리는 땀 흘리면서 연습을 하는데 불공평 하다고 축제가 뭔 장난이냐고 등등퍼붓기 시작하더라고요.그래서 연습했다고 얘가 제일 어려워 하고 않 되는 동작 익히게 하려고 나도 땀을 흘렸고 얘도 흘렸다 그리고 얘가 부끄러워해서 그런거지춤 잘 춘다고 했더니 그 친구보고 자기 앞에서 춰 보래요.근데 그 친구가 부끄러움이 많아요.그래서 아까 연습한걸 제대로 못 보여줬는데 A가 저보고 얘를 똑바로 가르쳐야 되고 이제는않보고 할 줄 알아야지 뭐한거냐고 하고 진짜 그 친구 한테도 상처가 되는 말과 저를 약간비하? 하는 말을 하더라고요.그래서 약간 싸우다가 오늘 학원 빨리 가야된다고 둘러대고 나왔어요.지금도 좀 화가난게 풀리지 않긴 했는데 하 진짜 미치겠네요.아 그 친구는 원래 다른애들이랑 춤을 추다가 나와서 저희팀이랑 춤을 추는거라 들어온지 한 1달? 그정도 됬어요.그리고 A는 춤을 진짜 잘추진 않고 그냥 보통? 그정도에요.저도 보통이고요.저 진짜 A한테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ㅠㅠ (엄청나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누가 잘못한 건가요?
안녕하세요.중2 여학생 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일단 이번년에는 저희학교가 11월에 하던 축제를 10월 중순?
그정도에 해요,그래서 여자애들 몇 명씩 나눠서 춤을 추기로 했는데 문제는 저희 팀 입니다.
저희팀은 4명이고요! 여기에서 저와 제 친구 A의 일을 풀어볼까 합니다.
저희가 춤을 출 곡이 자주 변경되서 노래를 고르는 역할을 맏고 있는 아이 즉, A빼고는 좀 예민해졌어요.
그래서 얘들이 화도 좀 잘내고 그러는데 A는 그걸 못 보는 거에요.뭐 자기는
곡을 고르는데 니네는 춤도 못추면서 춤이나 배우고 내 말에 따르라 이런 입장? 이에요.
요즘에 A가 저희팀 애들 춤을 가르치기 시작했는데 (저는 A가 봐줄만 하다고 않 가르쳐줍니다.)
뭐 A가 자기 혼자는 힘들다고 둘이서 한 명씩 맡아서 하자는 거에요.
그대신 가르치는거 간섭하는거나 조언하는거 없이 하기로요.
.그런데 여기서 A와 제가 사이가 조금 않좋아진게 동작을 가르쳐 주는 방식인거 같아요.
저는 일단 않 되는 부분부터 골라서 가르쳐 주는데 어제 쯤에 A의 말을 들어보니까
안무영상을 보면서 추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안무를 될 때까지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번 달부터 조금 사소하게 싸우긴 했는데 요즘에 A가 저를 엄청나게 싫어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밥 먹고 점심시간 때문에 좀 남기 때문에 춤 연습을 해요.그래서 연습을 하려고 점심을 다먹고
기다리는데 그 A랑 저희팀 얘들 2명이 밥을 좀 늦게 먹어요.그래서 제가 항상 기다리는 편인데
오늘 좀 폭발 했네요.저희팀 얘들은 (저 포함) 조금 남기고 거의 급식을 다 먹거든요.근데 오늘 짜장면이 나왔는데
솔직히 소스 건더기?를 젓가락으로 하나씩 하나씩 먹는 사람 있어도 별로 없잖아요!
근데 젓가락으로 그 소스 건더기?를 하나씩 먹는게 A란 말이죠.그리고 요즘에 항상 다른애들보다
늦게 먹어요.걔가 솔직히 적게 먹는편도 아니고 많이 먹는데다가 평소에는 빨리 먹기도 하고
A가 말라서 살도 않 빼도 되요.근데 요즘에 밥을 엄청 늦게 먹는단 말이죠.솔직히 A가
식욕이 없는얘라면 뭐 얘는 원래 식욕이 없으니까 그러겠지 하고 넘어가겠는데
앞서 말한거처럼 식욕이 엄청나다는 거에요.제가 왜 요즘에 늦게 먹냐고 말을 하면 A는 저보고
친구가 밥 먹는거도 못 기다리냐고 이럴거면 혼자가라고 그러더라고요.
(여기서 요즘은 1달 반 정도 전부터 입니다.)
그래서 싸우기 싫어넘어가는 편이죠.
또, 제가 그 휴대폰이 스마트폰이긴 한데 인터넷을 엄마께서 예전에 막아놓으셔서 인터넷이 않 되요.그리고 같은팀 친구 두명은 휴대폰을 잘 않가져와서 A의 휴대폰으로
연습을 많이 하는데 엊그제 쯤에 저보고 너는 스마트폰이면서 왜 내 휴대폰으로만 안무영상을
틀어서 연습을 하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인터넷이 않되는 이유를 말 해줬어요.그랬더니 저보고 그딴게
어디있냐고 거짓말 하지말라고 친구가 호구냐고 그러면서 말도 않되는 소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때도 싸우면 뭐하냐 싶어서 넘어갔어요.그런데 오늘 학교가 조금 빨리 마쳐서
(정확히는 아니지만 4시 넘어서 마쳤어요.)
연습을 했는데 아까 앞에 말했듯이 한명씩 맡아서 동작을 가르쳐 주기로 했고 간섭하지 않기로 했어요.
그래서A랑 친구 한 명은 친구집 친구방에서 저랑 친구 한 명은 친구집 거실에서 연습을 따로 했는데
아까 제가 말한거처럼 제일 않 되는 동작을 골라서 가르쳐 주고 친구가 다 익힌거 같아서
좀 쉬고 연습을 하려고 했는데 A가 자신이 동작을 가르쳐 주던 친구를 데리고 나와서
뭐하냐고 우리는 땀 흘리면서 연습을 하는데 불공평 하다고 축제가 뭔 장난이냐고 등등
퍼붓기 시작하더라고요.그래서 연습했다고 얘가 제일 어려워 하고 않 되는 동작
익히게 하려고 나도 땀을 흘렸고 얘도 흘렸다 그리고 얘가 부끄러워해서 그런거지
춤 잘 춘다고 했더니 그 친구보고 자기 앞에서 춰 보래요.근데 그 친구가 부끄러움이 많아요.
그래서 아까 연습한걸 제대로 못 보여줬는데 A가 저보고 얘를 똑바로 가르쳐야 되고 이제는
않보고 할 줄 알아야지 뭐한거냐고 하고 진짜 그 친구 한테도 상처가 되는 말과 저를 약간
비하? 하는 말을 하더라고요.그래서 약간 싸우다가 오늘 학원 빨리 가야된다고 둘러대고 나왔어요.
지금도 좀 화가난게 풀리지 않긴 했는데 하 진짜 미치겠네요.
아 그 친구는 원래 다른애들이랑 춤을 추다가 나와서 저희팀이랑 춤을 추는거라 들어온지 한 1달? 그정도 됬어요.그리고 A는 춤을 진짜 잘추진 않고 그냥 보통? 그정도에요.저도 보통이고요.
저 진짜 A한테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ㅠㅠ
(엄청나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