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른몸에 자연으로 가슴큰게 넘 다행이고 자랑스럽고 부모님께 고마워 미치겠는데.. 한번도 가슴크다고 부끄럽다고 생각한적없음
허리가 아픈적도 없고 내가 축복받은건지 밑으로 막 쳐지지도 않고 끈풀린적도 없고 어릴때부터 엄마가 버릇을 잘들여주셔서 몇달에 한번씩 에XX서 항상 사이즈측정받고 올바른 브라착용법배워서 나한딱맞는 속옷을 샀기때문에 큰가슴은 예쁜속옷없다는 것도 전혀 공감안가고 솔직히 '가슴 큰 사람의 고충' 이런 글 보면 도무지 동의할만한게 하나도 없음ㅋㅋㅋ 난 그냥 좋기만한데. 평소 70e이고.. 배란기맞춰 항상 f되고. 걍 내몸비율이나 상태에 어울림 쳐지지도 않고 몸이튼튼해서그런가 무겁지도 않음... 가슴크다고 모두가 불편하게 느끼는건 아니에요
솔직히 나 가슴큰데
한번도 가슴크다고 부끄럽다고 생각한적없음
허리가 아픈적도 없고 내가 축복받은건지 밑으로 막 쳐지지도 않고 끈풀린적도 없고 어릴때부터 엄마가 버릇을 잘들여주셔서 몇달에 한번씩 에XX서 항상 사이즈측정받고 올바른 브라착용법배워서 나한딱맞는 속옷을 샀기때문에 큰가슴은 예쁜속옷없다는 것도 전혀 공감안가고
솔직히 '가슴 큰 사람의 고충' 이런 글 보면 도무지 동의할만한게 하나도 없음ㅋㅋㅋ
난 그냥 좋기만한데. 평소 70e이고.. 배란기맞춰 항상 f되고. 걍 내몸비율이나 상태에 어울림 쳐지지도 않고 몸이튼튼해서그런가 무겁지도 않음... 가슴크다고 모두가 불편하게 느끼는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