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보 받을 당시 심장이 쿵거리고 눈물이 나지 않는다. 내가 뭘 잘못했고 그사람이 왜 혼자 정리했는지에 대한 분노가 차오른다 과거의 그사람이 이렇게 된 이유를 찾아 미친듯이 고뇌한다. 정말 잘 알고있다 생각한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하나도 감이 오지 않는다. 얼마나 꼴보기 싫으면 헤어지자 했을지에 대해 자존감이 바닥으로 무너진다. 다시 시작해보고 싶지만 뭘 해야될지 1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슬픔보단 공황상태가 맞는거 같다.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 연애의 문제가 뭐였는지 슬슬 보이기 시작한다. 잘못아닌 내 잘못이 보이기 시작하고 다시 다가가볼 용기를 만들기 시작한다. 도전하여 자신의 무덤을 파보거나, 포기하여 넋나간 시간들을 보내면서 점차 괜찮아질 날들을 기약한다. 371
이별을 통보받은 사람의 심리
통보 받을 당시 심장이 쿵거리고 눈물이 나지 않는다.
내가 뭘 잘못했고 그사람이 왜 혼자 정리했는지에 대한 분노가 차오른다
과거의 그사람이 이렇게 된 이유를 찾아 미친듯이 고뇌한다.
정말 잘 알고있다 생각한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하나도 감이 오지 않는다.
얼마나 꼴보기 싫으면 헤어지자 했을지에 대해 자존감이 바닥으로 무너진다.
다시 시작해보고 싶지만 뭘 해야될지 1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슬픔보단 공황상태가 맞는거 같다.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 연애의 문제가 뭐였는지 슬슬 보이기 시작한다.
잘못아닌 내 잘못이 보이기 시작하고 다시 다가가볼 용기를 만들기 시작한다.
도전하여 자신의 무덤을 파보거나, 포기하여 넋나간 시간들을 보내면서
점차 괜찮아질 날들을 기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