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012021320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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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제는 너를 부를수도 없지만 널 만날수도 없지만 널 붙잡을 명목이 없지만 약 4년이라는 긴 기간동안 내여자친구로 지내줘서 고마워 왜 사귀고 있을때 너의 소중함을 미쳐 몰랐을까? 참 바보같게 그치? 좋은 남자친구 자상한 남자친구 멋있는 남자친구가 되어 주고싶었는데 이제는 그럴 자신이 있는데 너무 늦어버렸네.. 너가 좋은 남자 만났으면 좋겠지만 정말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지만 나는 가슴이 찢어지듯이 아플꺼같아 너는 내가 아는 여자중에 최고였어 고마워 다시는 너같은 여자 만나지 못할꺼같아 항상 건강하고 잘지내야되 뒤에서 항상 응원할테니깐! 고마웠어 3년7개월동안 내여자친구여서 그리고 고생했어 정말 많이 사랑했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