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친구한테말하는거처럼 편히쓸게요! 성격이예민해서 너무힘들어 어떤 완벽한사람이라도 10명중 10명다 그사람을 좋아하지않듯 어떤사람은 날 싫어할텐데 그게 너무신경쓰여 사회부적응자같고 남들 다 잘헤쳐나가는데 나만왜이럴까 생각도들고 그냥 일상생활불가능정도로 예민한거같아 학교 복도에서 그냥 자연스럽게 지나가다가 눈마주치는것도 '왜자꾸쟤랑눈마주치지? 내가뭐잘못했나? 누가나에대해뭘말했나? 나오늘 뭐이상한가? 쟤가 나싫어하면 어쩌지? 눈많이마주쳐서 혹시 내가 자길 야린다고 오해하면어쩌지?' 등 엄청난 생각이드는데 복도에서눈마주치는거외에도 애들이 조용히 뭔가말할때도내욕하는거같고 갑자기웃으면 날비웃는거같고 애들이 기분안좋은일있으면 내가뭐해서그런거같고 꼭 학교애들이아니여도 버스를타도 내옷스타일 이상하다생각할꺼같고 내몸매평가할꺼같고 나옷잘못입는다고 비웃을거같고 어디옷구겨진데있는데 내가모르고있으면 어쩌나싶고 벨누를때 집중되는것도 싫어서 중학교때부터 등교시간은 8시30분인데 나혼자 버스사람없을때 타려고 6시50분차타고 학교를 7시10분에도착하고 버스내릴때도 걸음걸이도신경쓰이고 누가내뒤에있음 내뒤태보면서 평가할꺼같고 누가 내얼굴쳐다보면 내가피부도안좋은거랑 못생긴거 들킬까봐 눈도못마주치겠고 남자친구사겨도 옷도신경쓰이고 내피부도신경쓰여서 안나가고 데이트한번못해서 금방깨지고 필기할때도 못적으면 못적어서 신경쓰이고 그냥 일상생활하기가 스트레스받아 나도 누구싫어하는애있듯 신경쓰지말라는데 신경쓰이는걸 어떡해 인생한번사는거개썅마이웨이라는데 그게안되는걸 어떡해 고등학교가 사회로가기전 사회생활연습이라던데 벌써 스트레스받아서 짜증나미치겠고 조울증처럼기분좋았다나빳다무의미했다살기싫었다 기분왔다리갔다리하고 그냥 성격때문에 피곤해서 미칠꺼같아 오늘은 어떤애가 지나치는말로 나한테 싸가지없다고해서 하루종일 수업때도공부집중도안되고화나고 냐가그런말들으면서살아야되나싶었음 친구끼리장난치면서 욕하는건 하나도 신경ㄴ인데 왜이렇게 모르는사람이나 안친한사람들이 더신경쓰이는지.. 뭐병인가 뭔약을 먹어야되나싶고... 엄마한텐 너무 자주말하니까 엄마도 지쳤는지 내가고쳐야지 뭐어쩌겠냐하고 병이라고 그럼 난 미움받을용기도없고 욕들어도 넘겨낼자신도없고 사회생활에서버텨낼자신이없는데 죽긴아플거같고무섭고... 난17살인데 이제고1인데 고2 고3 어떻게버텨나가지.. 그냥 무표정으로말하는거조차신경쓰이고 미칠거같다1
예민한성격 너무힘들어요
그냥 친구한테말하는거처럼 편히쓸게요!
성격이예민해서 너무힘들어
어떤 완벽한사람이라도 10명중 10명다 그사람을 좋아하지않듯 어떤사람은 날 싫어할텐데
그게 너무신경쓰여
사회부적응자같고 남들 다 잘헤쳐나가는데
나만왜이럴까 생각도들고
그냥 일상생활불가능정도로 예민한거같아
학교 복도에서 그냥 자연스럽게 지나가다가 눈마주치는것도
'왜자꾸쟤랑눈마주치지? 내가뭐잘못했나?
누가나에대해뭘말했나? 나오늘 뭐이상한가?
쟤가 나싫어하면 어쩌지? 눈많이마주쳐서
혹시 내가 자길 야린다고 오해하면어쩌지?'
등 엄청난 생각이드는데
복도에서눈마주치는거외에도
애들이 조용히 뭔가말할때도내욕하는거같고
갑자기웃으면 날비웃는거같고
애들이 기분안좋은일있으면 내가뭐해서그런거같고
꼭 학교애들이아니여도 버스를타도
내옷스타일 이상하다생각할꺼같고
내몸매평가할꺼같고
나옷잘못입는다고 비웃을거같고 어디옷구겨진데있는데 내가모르고있으면 어쩌나싶고
벨누를때 집중되는것도 싫어서 중학교때부터 등교시간은 8시30분인데 나혼자 버스사람없을때 타려고 6시50분차타고 학교를 7시10분에도착하고
버스내릴때도 걸음걸이도신경쓰이고
누가내뒤에있음 내뒤태보면서 평가할꺼같고
누가 내얼굴쳐다보면 내가피부도안좋은거랑 못생긴거 들킬까봐 눈도못마주치겠고
남자친구사겨도 옷도신경쓰이고 내피부도신경쓰여서 안나가고 데이트한번못해서 금방깨지고
필기할때도 못적으면 못적어서 신경쓰이고
그냥 일상생활하기가 스트레스받아
나도 누구싫어하는애있듯 신경쓰지말라는데
신경쓰이는걸 어떡해
인생한번사는거개썅마이웨이라는데
그게안되는걸 어떡해
고등학교가 사회로가기전 사회생활연습이라던데
벌써 스트레스받아서 짜증나미치겠고
조울증처럼기분좋았다나빳다무의미했다살기싫었다
기분왔다리갔다리하고 그냥 성격때문에 피곤해서 미칠꺼같아
오늘은 어떤애가 지나치는말로 나한테 싸가지없다고해서 하루종일 수업때도공부집중도안되고화나고
냐가그런말들으면서살아야되나싶었음
친구끼리장난치면서 욕하는건 하나도 신경ㄴ인데
왜이렇게 모르는사람이나 안친한사람들이 더신경쓰이는지..
뭐병인가 뭔약을 먹어야되나싶고...
엄마한텐 너무 자주말하니까 엄마도 지쳤는지 내가고쳐야지 뭐어쩌겠냐하고 병이라고 그럼
난 미움받을용기도없고 욕들어도 넘겨낼자신도없고
사회생활에서버텨낼자신이없는데 죽긴아플거같고무섭고...
난17살인데 이제고1인데 고2 고3 어떻게버텨나가지..
그냥 무표정으로말하는거조차신경쓰이고 미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