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은 100일 넘었고 둘다 20대인데요 매일 칼같이 뭐하는지 다 알려주면서 끊임없이 연락하던 사람이 요즘들어 연락도 뜸하고 만나자는 소리도 안해요.. 집도 가까우면서.. 여자문제 술문제 없이 속 안썩이던 사람이 이러니까 눈물나요ㅜㅜ 남자친구한테 권태기가 온걸까요? 너무 속상하고 무서워요ㅜㅠㅜ 진짜 열심히 좋아했는데ㅠㅠ 저는 처음보다 좋아졌는데 남자친구는 아닌걸까요ㅜㅠ 어떡해야하죠..5
남자친구가 식었나봐요..
매일 칼같이 뭐하는지 다 알려주면서 끊임없이 연락하던 사람이 요즘들어 연락도 뜸하고 만나자는 소리도 안해요.. 집도 가까우면서..
여자문제 술문제 없이 속 안썩이던 사람이 이러니까 눈물나요ㅜㅜ 남자친구한테 권태기가 온걸까요? 너무 속상하고 무서워요ㅜㅠㅜ 진짜 열심히 좋아했는데ㅠㅠ 저는 처음보다 좋아졌는데 남자친구는 아닌걸까요ㅜㅠ 어떡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