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그래도 여기가 조언이나 많은얘기들을 제일 잘해주시는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네요 저는20대 초반 연기 하는 여자 입니다
보기만 했지 글을쓰는건 처음이고 모바일이라 혹시 띄어쓰기나 불편하신점 있으면 이해부탁드릴게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지금 고2때부터 연기에 빠져서 시작한지 5년됐어요 이런저런 오디션을보고 떨어지고붙고를 수없이 반복해왔네요 그리고 오늘 조혜정양 웹드라마 찍는다는 뉴스를 접하게 됐네요 물론 조혜정양 말고도 많은 현역배우들이 배우 또는 연예인 하고싶어하는 자식들 꽂아넣는거 알고 있죠 근데 왠지 그 뉴스 댓글을 보니 자괴감이 들더라구요.. 조혜정양이 오디션을 많이봐서 겨우 캐스팅됐다 주연 배우는 가수니까 조혜정양이 연기를 제일 잘할거같은데도 주연도 아닌 조연이다 그러니까 금수저라 하지말라고.. 솔직히 말해서 조혜정양 연극도 아빠가 주연이라 들어간거 아닌가하구요 그리고 아빠가부탁해? 예능도 아빠 능력으로 매주방송에 나올수있었고 그로인해 사람들이 조혜정양의 매력뿐만이 아니라 이름까지 알아줄수 있었던거 아니였나 라는 생각이드네요.. 또 오디션은 많은 배우분들포함 저도 몇십번을보고 떨어지고를 반복했어요 그때마다 그만둘까 라는 생각은들었지만 그래도 연기가 좋아서 계속 하고있지만 저 뿐만이 아니라 지금 현역 배우분들도 어떻게 자기이름을 알릴수있을까 어떻게 하면 배우로서 더 많은 연기를 할수있을까라는 힘든 고민하시고 계실분들이 많을텐데 조혜정양은 아빠 덕분에 이름과함께 자기 PR을 할수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물론 조혜정양도 오디션보면서 많은 힘든시간이 없었다고 생각안해요 당연히 있었겠죠 그래도 예능 한번나오거나 웹드라마 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데요.. 많은 다른배우들은 예능은커녕 연극 무대한번이라도 서보려고 돈도 안돼는 그일을 붙잡고있으면서 발버둥치고있는데 부모님이그쪽일하시는 분들은 연예인,배우 아빠 아니면 이름도 알리기 힘들지 않았을까요? 아빠가 쌓아놓은것 덕분에 예능나와서 자기를 알릴수있고 자기PR까지 할수있는게 말그대로 금수저 아닌가요..? 그냥 금수저라고 인정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면 그래 인정하자 할텐데 조혜정양 스스로도 금수저 아니라고 금수저라고 하는분들 저격하고 팬분들도 그렇게 댓글또는 이야기를 하니까 같은 길을 걷고 더 노력을 하는 입장에서는 조금 이길을 포기하고싶어지네요.. 질투일수도 있구요 딱히 조혜정양을 저격하려는게 아닌데.. 안티도 아니구요 그냥 오늘 서러운마음에 두서없이 판에 글을 써내려갔네요 만약 보시고 언짢으신 분들은 죄송해요 그래도 너무 답답하지만 ㅁ이길을 포기하고싶지않아서 이렇게 하소연 글이라도 써봅니다. 이래저래 정신없는글이지만 저 제가 정한길 똑바로 걸어갈수있게 정신차리라고 한마디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금수저 배우들이 부럽네요
보기만 했지 글을쓰는건 처음이고 모바일이라 혹시 띄어쓰기나 불편하신점 있으면 이해부탁드릴게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지금 고2때부터 연기에 빠져서 시작한지 5년됐어요 이런저런 오디션을보고 떨어지고붙고를 수없이 반복해왔네요 그리고 오늘 조혜정양 웹드라마 찍는다는 뉴스를 접하게 됐네요 물론 조혜정양 말고도 많은 현역배우들이 배우 또는 연예인 하고싶어하는 자식들 꽂아넣는거 알고 있죠 근데 왠지 그 뉴스 댓글을 보니 자괴감이 들더라구요.. 조혜정양이 오디션을 많이봐서 겨우 캐스팅됐다 주연 배우는 가수니까 조혜정양이 연기를 제일 잘할거같은데도 주연도 아닌 조연이다 그러니까 금수저라 하지말라고.. 솔직히 말해서 조혜정양 연극도 아빠가 주연이라 들어간거 아닌가하구요 그리고 아빠가부탁해? 예능도 아빠 능력으로 매주방송에 나올수있었고 그로인해 사람들이 조혜정양의 매력뿐만이 아니라 이름까지 알아줄수 있었던거 아니였나 라는 생각이드네요.. 또 오디션은 많은 배우분들포함 저도 몇십번을보고 떨어지고를 반복했어요 그때마다 그만둘까 라는 생각은들었지만 그래도 연기가 좋아서 계속 하고있지만 저 뿐만이 아니라 지금 현역 배우분들도 어떻게 자기이름을 알릴수있을까 어떻게 하면 배우로서 더 많은 연기를 할수있을까라는 힘든 고민하시고 계실분들이 많을텐데 조혜정양은 아빠 덕분에 이름과함께 자기 PR을 할수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물론 조혜정양도 오디션보면서 많은 힘든시간이 없었다고 생각안해요 당연히 있었겠죠 그래도 예능 한번나오거나 웹드라마 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데요.. 많은 다른배우들은 예능은커녕 연극 무대한번이라도 서보려고 돈도 안돼는 그일을 붙잡고있으면서 발버둥치고있는데 부모님이그쪽일하시는 분들은 연예인,배우 아빠 아니면 이름도 알리기 힘들지 않았을까요? 아빠가 쌓아놓은것 덕분에 예능나와서 자기를 알릴수있고 자기PR까지 할수있는게 말그대로 금수저 아닌가요..? 그냥 금수저라고 인정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면 그래 인정하자 할텐데 조혜정양 스스로도 금수저 아니라고 금수저라고 하는분들 저격하고 팬분들도 그렇게 댓글또는 이야기를 하니까 같은 길을 걷고 더 노력을 하는 입장에서는 조금 이길을 포기하고싶어지네요.. 질투일수도 있구요 딱히 조혜정양을 저격하려는게 아닌데.. 안티도 아니구요 그냥 오늘 서러운마음에 두서없이 판에 글을 써내려갔네요 만약 보시고 언짢으신 분들은 죄송해요 그래도 너무 답답하지만 ㅁ이길을 포기하고싶지않아서 이렇게 하소연 글이라도 써봅니다. 이래저래 정신없는글이지만 저 제가 정한길 똑바로 걸어갈수있게 정신차리라고 한마디만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