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때문에 마음이 아픕니다...

박성민2008.09.28
조회462

안녕하세요 19살 마산사는 남자입니다.

 

 

 

공부도잘하고..참 착한 여자아이였습니다..

그어린나이에는 그래도 얼굴이 이쁘니...

몇번만나봐야겠다..그런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만나다보니..제가 너무 좋아해버리게

되었습니다..

 

사귄지 8일밖에 되지않았지만...정말사랑했습니다...

갑자기..이별을 고합니다...

 

그녀가말합니다..:오빠야 우리그냥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 오빠야한테 좋은 감정있었긴 했는데 오빠야랑은 안맞는거같다

 

 

전 이해를못햇습니다..화가났습니다..

이건 이별할 이유가못되!!....

어리석었습니다..

 

너무너무 힘이듭니다....전아직 변함없이 그대로...

그자리에서 그녀를 사랑하는데....그녀는 아닌가봅니다...

요몇일을 술과그녀때문에 끈었던 담배로 하루하루를...

간신히 버티고 살아갑니다....

아침에 눈을뜨면..심장이 멈추지안고...

쿵쾅거립니다..핸드폰에 문자가와서..

-오빠야 아침이다 일어나라~~~!@!!@

 

이럴꺼같은데...무심하게 핸드폰은 조용합니다..

저도모르게 눈물이 미친듯이 흐릅니다..

그러다 웃다가..또울다가...많은 친구들이

위로를해줍니다..단한마디도 위로가 되지않습니다...

 

 

이제 이별을 가르치려합니다..

배우고싶지않은데..

그딴건...가르치지 않아도되는데..

 

제가슴은 다시 그녀를 붙잡으라합니다..

하지만 느껴집니다..

그녀도 저만큼아파하고 힘들고...잘참고있다는게...

나두보고싶지만..제발참아줘...그목소리가..

들립니다...

 

그래서 쉽게 그녀에게 전화조차 하지못하는...

제가너무밉고 제가슴이 너무 병신같습니다..

이글을쓰면서도 눈물이 흐르네요....

 

잊어야 하나봅니다....너무아프지만.....

정말 죽음을 생각할정도로...너무 슬프지만..

잊어야하나봅니다....

 

사랑.........

정말 이게 이렇게 아픈거였으면...시작하지안았을텐데....

이제 너무아파서 그두려움떄문에....사랑을 못할꺼같습니다...

제 전재산을털어 기억을지우는 수술이있다면...

받고싶을정도로....너무 힘이듭니다ㅠㅜ......

 

시간이 다 해결해 주겠죠???.....

재미없고 우울한글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그냥 이별하고 그아픔을주체못하는...

어떤 바보같은 한남자가 쓴글이라고...읽어주세요....

힘내서 살아보렵니다....ㅠㅜ

잊어보렵니다......

 

이 글을 여자친구가 꼭 봤으면하는 소망....

 

이태희...사랑해...미치도록 보고싶다.


http://www.cyworld.com/teamsoccer1 힘내라고 좋은말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