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시코기 멀티 5탄 멀티 여행기

멀티누나2015.09.24
조회11,526

다가오는 명절 견주님들도 강쥐들도 풍요롭게 보내시길 바라면서  지난주 멀티의 여행기 올려 볼게요~

 

 

평일 저녁 애견카페 방문

강아지들이 애교가 참 많드라구요~멀티는 작고 예쁜 강아지들을 좋아해요

어쩔수 없는 남자인가 봅니다

큰 강아지들과 심하게 싸우지는 않지만 좀 승질을 내더라구요ㅠ

 

 

 

 

 

 

 

 

토요일 기다리던 애견펜션 도착 막내동생과 찰칵

여기 펜션은 울타리가 있어서 마음껏 강쥐들과 뛰어놀고 눈치보지 않고 자유로웠어요

다른 견주님들께서 데려온 강아지도 볼수 있고 같이 놀고 간식도 나눠먹었어요

또가고 싶네요ㅠㅠ

 

 

 

 

 

 

 

 

펜션 앞바다 멀티가 너무나 좋아하는 모래바다

목줄은 필수 신이나서 뛰는데 힘이 좋아서 목줄잡고 따라다니느라 힘들었어요

 

 

 

 

 

 

 

 

 

 

 

난생처음 수영장 물개같은 멀티 처음엔 좀 겁먹었어요~

 

 

 

처음에만 잡아주면 제법 잘하드라구요~

 

 

 

물이 너무너무 깨끗했어요

 

 

 

수영하면서 간식먹는것도 가능한 멀티ㅋㅋ

웰시코기는 관절이 약해서 관절에 무리가지 않으면서 운동할수 있는 수영장이 참 좋아요

 

 

 

 

 

 

 

 

 

 

 

 

이번 여행 내내 좋아 죽는 멀티를 보며 여행을 많이 데리고 다녀주지 못해 미안했어요

펜션에서 다른 강아지들과 노느라 잠도 안자고 돌아올때는 제일 좋은 간식으로 유혹해도

아쉬운듯 펜션에서 나가기 싫어 하드라구요 ㅠㅠ

 

 

 

 

 

 

 

 

 

집에 돌아와서 결국 몸살이 나고 맙니다 ㅠㅠ

글쓴이의 막내동생과 잘때는 저렇게 눈꼴시게 붙어서 자요

아침에 일어날때도 이불속에서 꽁냥꽁냥 장난치고 러브모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