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예정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을 위해 미국 내에서 교황 맞이 준비에 한참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Unilad)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미를 앞두고 필라델피아 주(州)의 밥 사이먼(Bob Simon) 신부가 레고 블록 50만 개를 이용해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밥 사이먼 신부는 6개월에 걸쳐 이 작품을 만들었으며, 필라델피아에 있는 '프랭클린 연구소 과학박물관'에 내년 2월까지 전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레고 작품은 세로 4.3m 가로 1.8m이며, 무게는 45kg에 육박해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작품이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고 세밀하게 만들어져 실제 바티칸의 성 베드로 성당을 연상하게 한다.특히 창문을 열고 사람들을 반기는 교황의 모습은 이 작품의 화룡점정이라고 할 수 있다. via CBS News via ABC News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51570 25
레고 50만개로 만든 역대급 작품
방미 예정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을 위해 미국 내에서 교황 맞이 준비에 한참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Unilad)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미를 앞두고 필라델피아 주(州)의 밥 사이먼(Bob Simon) 신부가 레고 블록 50만 개를 이용해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밥 사이먼 신부는 6개월에 걸쳐 이 작품을 만들었으며, 필라델피아에 있는 '프랭클린 연구소 과학박물관'에 내년 2월까지 전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레고 작품은 세로 4.3m 가로 1.8m이며, 무게는 45kg에 육박해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작품이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고 세밀하게 만들어져 실제 바티칸의 성 베드로 성당을 연상하게 한다.특히 창문을 열고 사람들을 반기는 교황의 모습은 이 작품의 화룡점정이라고 할 수 있다.
via CBS News
via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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