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이쁘니들!!ㅎㅎ

아지엄마2015.09.24
조회1,026

안녕하세요~~~이제는 제법 아침과 저녁에 쌀쌀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왔어요!!ㅎㅎ 감수성이 풍부한 저는 괜히 저녁 바람

쐬러 아지랑 나가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울컥하고 아련해지는..

하하..☞☜ㅎㅎㅎ고3이라서 그런가봐요ㅠㅅㅠ

전국에 있는 모든 고3 친구들 화이팅해봐용!!*^^*

ㅎㅎ저 기억해주시는지..?ㅎㅎ저 아지 풀잎이 엄마예요!!ㅎ

예전에 1탄을 썼는데 오늘의 톡 1등이나 해서 너무 기대하는 마음

으로 2탄을 썼더니..ㅎ묻혀서..ㅎㅎㅎㅎ

그래서 오늘은 그냥 욕심 안부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써보려고합니다!^^ㅎㅎ

ㅎㅎ아지 엽사로 시작~~~

이번 편도 재밋게 즐겁게!!ㅎ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이번 추석을 맞이하여 큰맘 먹고 장만한!!!

마약방석??이라고 하던가요??ㅎㅎ

왜 이름이 정확히 마약방석인지는 모르겟으나 아지가 너무

편안하게 자니까 매우 만족!!ㅎㅎ

하하..아마 그렇게 자는게 아닐꺼야 아지야..

그래도 니가 편안하다면 엄마는 좋단다..!^^

ㅎㅎㅎ저 집을 사줬더니 계속 긁는 소리가 나서 봤더니 저

가운데 쿠션을 밖으로 빼고 그 속에 누워있길래ㅋㅋㅋㅋ

안사준 티가 나는듯해서..ㅎㅎㅎ

하지만 그러지않아요 여러분!!!저희 아지는

부족함이 없이 큰답니다!!ㅎㅎㅎ절대절대

저런거 처음 사줘봐서 저러는 건 아니랍니다ㅎ!!

앜ㅋㅋ이 다음 사진은요!!저랑 제 친구들이 많이 웃으면서

본 사진이예요!!ㅋㅋㅋ

ㅋㅋㅋㅋ사람같죠???

저희 아지는 깨어있을땐 얼음공주 같은데

저렇게 잘때는..아저씨..ㅎ같은 반전의 모습이

있답니다^^

ㅎㅎㅎㅎ 단계별 깨는모습!!

이 사진은 흔들렸지만 너무 귀여워서..ㅎㅎ

벌써 마지막이예요!!ㅠㅠ

역시 핸드폰으로는 12장밖에 올리지 못하는 슬픈 단점이ㅠ

그러니 자주 올릴께요♥♥

그리고 음..좀 갑자기 뜬금없지만 저는 인생에서 최종 꿈이

유기견들을 위해 편안한 안식처를 만들어주는거예요

보호소가 아닌 안식처!ㅎㅎ그래서 저는 그 시점이

왔다 싶을때 처음에는 작게나마 시작을 하려고 해요

물론 안락사가 없어요!!하지만 많이 힘들꺼예요

저도 잘 알고있답니다ㅎ그런데 지금부터 용기도 얻어가고

지식도 쌓아가면 저는 분명 그친구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ㅎ그러니 이 글을 모시는 많은 분들!!ㅎ

저의 최종꿈을 위해 많이 도와주세요!!ㅎ

저도 여러분의 꿈을 위해서 많이 도와드리겟습니다^^

제 꿈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저희 아지도 이쁘게 봐주

셔서 감사합니다!!ㅎㅎ다음에 또 오겟습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