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회의를 느낀 참새매일같이 먹이를 찾아 다녀야하는삶이 괴로웠습니다.언젠가는 주차장 셔터에 끼어서죽을뻔한 일도 겪었습니다.한톨이라도 더 먹으려고 서로싸우는 일이 지겨웠습니다남들은 휴일이면 동학사로벚꽃놀이도 다녀오고여유롭게 사는데그러지 못한자신이 싫었습니다.점심때는 수돗가에서배를 채우곤 했지요.어느날 스승 참새를 찾아가말했습니다.저는 이세상 살기가 싫어졌습니다.너무나 치열하고 비참해요..어제는 하찮은거미줄에 걸려 죽다 살아났답니다.스승 참새가 물었습니다.그래서 어떻게 하겠다는것이냐?걍 코박고 죽어 버리던지....깊은 산속에 들어가 불쌍한 우리 참새들을 위해....기도나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따라 오너라스승 참새는 그를 데리고 연못 근처로 날아갔습니다.연못은 위에서 흘러 들어온흙탕물 때문에 검 붉었는데거기에 뿌리를 내린연에서는 놀랍게도꽃봉오리가 화사하게올라오고 있었습니다.스승 참새는 그에게 말했습니다보아라~~~연꽃은 저 더러운 흙탕물에서피지만 더러움에물들지 않고. 오히려 더러운 자기터를아름다운 꽃밭으로 만든다.연뿌리의 속알맹이는 얼마나 희더냐!!!너도 이험한 세상을 떠나 도피하지 말고주어진 그곳에서 살면서 네 터를 네 꽃밭으로만들도록 하는것이보람 있는 삶이 아니겠는냐?살아 있는것 자체로도충분한 가치와행복할 권리가 있다.-좋은글 중에서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삶에 지친 참새들의 이야기...
삶의 회의를 느낀 참새
매일같이 먹이를 찾아 다녀야하는
삶이 괴로웠습니다.
언젠가는 주차장 셔터에 끼어서
죽을뻔한 일도 겪었습니다.
한톨이라도 더 먹으려고 서로
싸우는 일이 지겨웠습니다
남들은 휴일이면 동학사로
벚꽃놀이도 다녀오고
여유롭게 사는데그러지 못한
자신이 싫었습니다.
점심때는 수돗가에서
배를 채우곤 했지요.
어느날 스승 참새를 찾아가
말했습니다.
저는 이세상 살기가 싫어졌습니다.
너무나 치열하고 비참해요..
어제는 하찮은
거미줄에 걸려 죽다 살아났답니다.
스승 참새가 물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겠다는것이냐?
걍 코박고 죽어 버리던지....
깊은 산속에 들어가 불쌍한 우리 참새들을 위해....
기도나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따라 오너라
스승 참새는 그를 데리고 연못 근처로 날아갔습니다.
연못은 위에서 흘러 들어온흙탕물 때문에 검 붉었는데
거기에 뿌리를 내린연에서는 놀랍게도
꽃봉오리가 화사하게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스승 참새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보아라~~~
연꽃은 저 더러운 흙탕물에서피지만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오히려 더러운 자기터를
아름다운 꽃밭으로 만든다.
연뿌리의 속알맹이는 얼마나 희더냐!!!
너도 이험한 세상을 떠나 도피하지 말고
주어진 그곳에서 살면서 네 터를 네 꽃밭으로
만들도록 하는것이
보람 있는 삶이 아니겠는냐?
살아 있는것 자체로도충분한 가치와행복할 권리가 있다.
-좋은글 중에서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