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저번에 올렸으나 반응이 너무 없어서..요새도 좀 심해서 다시 올려요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어느 회사에서 일한지 1년이 넘었고 제 옆에 앉아있는 여자분은 6개월되었는데 저는 처음 그 여자분이 입사한날에 왔을때 동료로서 잘 대해주고 제가 선임이지만 모르는거나 인수인계할거 넘겨주고 잘 대해줬습니다 게다가 저랑 동갑이라서 무거운 분위기도 할 필요가 없었고요 그런데. 이분은 어느새부턴가 저를 경쟁자나 라이벌로 의식하기 시작했고 제가 딱히 기분나쁜말도 한적 없고 술자리나 사석에서 뒷담한적도 관심도 없었는데 왜 어느순간부터 저를 볼때마다 아침부터도 인사는 커녕 냉전하듯이 까버리고 말도 못걸정도로 차갑게 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저희 대리님이 이제 출산하시니까 그만 두신다고 하시는데, 차기 대리 후보에서 저랑 저보다 먼저 오신 선배님, 그리고 이 여성분입니다. 이것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제가 막 대리님께 사무실안에서 이야기할때 혹은 회의에서 발표할때도 갑자기 제 의견에 사사건건 토다는식으로 이야기하고.. 전 화가 너무나서 저의 부서 직속대리님께 상담을 했는데..대리님은 남자시고 또 니가 남자니까 걍 참아라 사회생활하면 여자들이 경쟁의식 세다는등...하시는데.. 아무리 그래도 제가 딱히 잘못한것도없고 뭐라 한적도없고 동료로만 생각했는데.. 더욱이 저희 회사 그렇게 성과제도 아닙니다. 실적 더 낸다고 뭐 더 돈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남녀 공평하게 출산휴가같은것도 줍니다 대체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여성분들 경쟁하시는걸 좋아하시는지 아님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12
여자 후임한테 제가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저번에 올렸으나 반응이 너무 없어서..요새도 좀 심해서 다시 올려요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어느 회사에서 일한지 1년이 넘었고
제 옆에 앉아있는 여자분은 6개월되었는데
저는 처음 그 여자분이 입사한날에 왔을때 동료로서 잘 대해주고 제가 선임이지만
모르는거나 인수인계할거 넘겨주고 잘 대해줬습니다
게다가 저랑 동갑이라서 무거운 분위기도 할 필요가 없었고요
그런데. 이분은 어느새부턴가 저를 경쟁자나 라이벌로 의식하기 시작했고
제가 딱히 기분나쁜말도 한적 없고 술자리나 사석에서 뒷담한적도 관심도 없었는데
왜 어느순간부터 저를 볼때마다 아침부터도 인사는 커녕 냉전하듯이 까버리고
말도 못걸정도로 차갑게 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저희 대리님이 이제 출산하시니까
그만 두신다고 하시는데, 차기 대리 후보에서 저랑 저보다 먼저 오신 선배님, 그리고 이 여성분입니다.
이것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제가 막 대리님께 사무실안에서 이야기할때 혹은 회의에서 발표할때도 갑자기 제 의견에 사사건건 토다는식으로
이야기하고.. 전 화가 너무나서
저의 부서 직속대리님께 상담을 했는데..대리님은 남자시고 또 니가 남자니까
걍 참아라 사회생활하면 여자들이 경쟁의식 세다는등...하시는데..
아무리 그래도 제가 딱히 잘못한것도없고 뭐라 한적도없고 동료로만 생각했는데..
더욱이 저희 회사 그렇게 성과제도 아닙니다. 실적 더 낸다고 뭐 더 돈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남녀 공평하게 출산휴가같은것도 줍니다
대체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여성분들 경쟁하시는걸 좋아하시는지 아님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