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노인의 70년 마음의 짐 여관비

추억팔이女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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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5일 경북 청송군 진보면사무소로 한통의 등기우편이 도착했습니다.
우편물 안에는 편지 한 장과 50만원이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주인공은 대학교수로 재직하다 퇴임한 국내 근현대사 학계의 저명한 역사학자라고 하는데..
정확하지는 않고 또 더 자세한 사항은 면에서 밝히지 않아 알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