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해서 넉두리나 적습니다..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전에화안내고 살수있는남편vs하루라도 화안내고 못사는 부인이글 썼던 남편입니다.. 명절이 다가오고 또 싸울일이 생기네요... 제가 생각하기엔 별일도 아닌데 싸웁니다.. 답답해서 써봅니다.. 전 빨간날은 다 쉬는 직장이고 와이프는 쉬는날이 없어서 이번 명절에 당일만 쉽니다. 저희집에 아들은 저 하나구요 처갓집 저희집 모두 같은지역입니다. 저희집은 차례를 지내고 처갓집은 지내지 않습니다. 저희 어머님이 차례지낼 장을 보려는데 부모님이 운전도 미숙하고 짐도 들겸 저와 같이 가자고 하셨습니다... 또 명절 전날 준비하는것도 도와달라고 하셨습니다 참고로 결혼하고 처음맞는 명절입니다. 전 와이프가 일하느라 못도와드리니 도와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와이프는 또 짜증을내면서 왜 니가 하냐고 그러네요.. 하... 그러면서 니네집은 왜 뭔일만 있으면 저를 부려먹냐고 그럽니다.. 그럼 아들을 시켜먹지 누굴 시키나요... 뭐 대단한거도 아니고 겨우 장보고 음식준비 도와주는건데 말입니다.. 제가 잘못된건가요 아니면 와이프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저희집이 차례를 지내서 오전엔 저희집 오후엔 처갓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저흰.. 두서없는 넉두리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1
다혈질부인
그냥 답답해서 넉두리나 적습니다..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전에
화안내고 살수있는남편vs하루라도 화안내고 못사는 부인
이글 썼던 남편입니다..
명절이 다가오고 또 싸울일이 생기네요... 제가 생각하기엔 별일도 아닌데 싸웁니다..
답답해서 써봅니다..
전 빨간날은 다 쉬는 직장이고 와이프는 쉬는날이 없어서 이번 명절에 당일만 쉽니다.
저희집에 아들은 저 하나구요
처갓집 저희집 모두 같은지역입니다. 저희집은 차례를 지내고 처갓집은 지내지 않습니다.
저희 어머님이 차례지낼 장을 보려는데 부모님이 운전도 미숙하고 짐도 들겸 저와 같이 가자고 하셨습니다... 또 명절 전날 준비하는것도 도와달라고 하셨습니다
참고로 결혼하고 처음맞는 명절입니다.
전 와이프가 일하느라 못도와드리니 도와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와이프는 또 짜증을내면서 왜 니가 하냐고 그러네요..
하... 그러면서 니네집은 왜 뭔일만 있으면 저를 부려먹냐고 그럽니다..
그럼 아들을 시켜먹지 누굴 시키나요... 뭐 대단한거도 아니고 겨우 장보고 음식준비 도와주는건데 말입니다..
제가 잘못된건가요 아니면 와이프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저희집이 차례를 지내서 오전엔 저희집 오후엔 처갓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저흰..
두서없는 넉두리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