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은 성병입니다?

퀴즈퀴즈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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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시친에 남혐론자들이 1위만들어 주길래 써본다.

찾아보니 주요된 원인이 자궁경부암은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의한 감염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99.7프로의 자궁경부암 환자가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발견된다고 한다.

근데 이 바이러스는 남성에게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 성기에 사마귀 같은거 생긴단다.

가렵거나 염증이 있을수도 있지만 크게 치명적이지는 않고, 대개 자연적으로 없어진단다.

잠복기는 2~3년, 치명적인 번호의 바이러스의 경우 자궁경부암 발병.

하지만 배우자나 애인인 남자가 성매매나 하는 수건이라서 그런건 아니다.

다음은 기사의 내용이다(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92302109923809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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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성경험 나이가 빨라지면서 젊은 여성의 HPV감염률도 함께 높아졌다. 최근 건강검진센터를 방문한 18-79세 우리나라 여성 6만 775명을 대상으로 HPV감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연령 중 18세에서 29세 사이 여성의 HPV감염률은 49.9%로 나타났으며 전체 HPV감염률은 34.2%에 달했다. 국립암센터 최신 자료에서도 자궁경부암 전체 발생률 중 20대 진단 환자의 점유율은 1999년 27%에서 2012년 63%로 크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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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혐론자들은 이걸 보면 뭐라고 할까? 2000년도에는 애들이 혼전순결을 지키는 애들이 많았고,

지금 여자들은 수건이라서 그렇다고 하지 않을까? 
결시친의 남혐애들이 주장하는 남자 수건론이 증명이 될려면 걸린 사람들이 2~3년 사이에 모두 한명의 이성과 성관계만 했다는게 증명되야 한다. 근데 20대 환자 점유율이 63프로다. 20대가 결혼을 한사람이 많겠냐 안한사람이 많겠냐?(물론 결혼했다고 한명의 이성과만 성관계를 한다는 보장은 없다.) 결혼안한 20대 여성이 잠복기2~3년사이에 다른이성과 경험을 한사람이 많겠냐? 안한사람이 많겠냐? 나는 2~3년 동안 한 이성과 만나는 커플이 소수라고 생각한다.

즉. 자궁경부암은 성병이지만 남성 여성 둘다의 문제지. 한쪽 성의 잘못으로 감염되는건 아니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