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성경험 나이가 빨라지면서 젊은 여성의 HPV감염률도 함께 높아졌다. 최근 건강검진센터를 방문한 18-79세 우리나라 여성 6만 775명을 대상으로 HPV감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연령 중 18세에서 29세 사이 여성의 HPV감염률은 49.9%로 나타났으며 전체 HPV감염률은 34.2%에 달했다. 국립암센터 최신 자료에서도 자궁경부암 전체 발생률 중 20대 진단 환자의 점유율은 1999년 27%에서 2012년 63%로 크게 증가했다. --------------------------------------------------------------------------------
여혐론자들은 이걸 보면 뭐라고 할까? 2000년도에는 애들이 혼전순결을 지키는 애들이 많았고,
지금 여자들은 수건이라서 그렇다고 하지 않을까? 결시친의 남혐애들이 주장하는 남자 수건론이 증명이 될려면 걸린 사람들이 2~3년 사이에 모두 한명의 이성과 성관계만 했다는게 증명되야 한다. 근데 20대 환자 점유율이 63프로다. 20대가 결혼을 한사람이 많겠냐 안한사람이 많겠냐?(물론 결혼했다고 한명의 이성과만 성관계를 한다는 보장은 없다.) 결혼안한 20대 여성이 잠복기2~3년사이에 다른이성과 경험을 한사람이 많겠냐? 안한사람이 많겠냐? 나는 2~3년 동안 한 이성과 만나는 커플이 소수라고 생각한다.
즉. 자궁경부암은 성병이지만 남성 여성 둘다의 문제지. 한쪽 성의 잘못으로 감염되는건 아니라고 본다.
자궁경부암은 성병입니다?
결시친에 남혐론자들이 1위만들어 주길래 써본다.
찾아보니 주요된 원인이 자궁경부암은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의한 감염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99.7프로의 자궁경부암 환자가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발견된다고 한다.
근데 이 바이러스는 남성에게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 성기에 사마귀 같은거 생긴단다.
가렵거나 염증이 있을수도 있지만 크게 치명적이지는 않고, 대개 자연적으로 없어진단다.
잠복기는 2~3년, 치명적인 번호의 바이러스의 경우 자궁경부암 발병.
하지만 배우자나 애인인 남자가 성매매나 하는 수건이라서 그런건 아니다.
다음은 기사의 내용이다(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92302109923809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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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성경험 나이가 빨라지면서 젊은 여성의 HPV감염률도 함께 높아졌다. 최근 건강검진센터를 방문한 18-79세 우리나라 여성 6만 775명을 대상으로 HPV감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연령 중 18세에서 29세 사이 여성의 HPV감염률은 49.9%로 나타났으며 전체 HPV감염률은 34.2%에 달했다. 국립암센터 최신 자료에서도 자궁경부암 전체 발생률 중 20대 진단 환자의 점유율은 1999년 27%에서 2012년 63%로 크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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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혐론자들은 이걸 보면 뭐라고 할까? 2000년도에는 애들이 혼전순결을 지키는 애들이 많았고,
지금 여자들은 수건이라서 그렇다고 하지 않을까?
결시친의 남혐애들이 주장하는 남자 수건론이 증명이 될려면 걸린 사람들이 2~3년 사이에 모두 한명의 이성과 성관계만 했다는게 증명되야 한다. 근데 20대 환자 점유율이 63프로다. 20대가 결혼을 한사람이 많겠냐 안한사람이 많겠냐?(물론 결혼했다고 한명의 이성과만 성관계를 한다는 보장은 없다.) 결혼안한 20대 여성이 잠복기2~3년사이에 다른이성과 경험을 한사람이 많겠냐? 안한사람이 많겠냐? 나는 2~3년 동안 한 이성과 만나는 커플이 소수라고 생각한다.
즉. 자궁경부암은 성병이지만 남성 여성 둘다의 문제지. 한쪽 성의 잘못으로 감염되는건 아니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