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잠깐 썸을 타던 남자가 있었는데 여러 사정이 있어서 제가 썸을 깨뜨리게 됐어요.
잊고 살다가 우연히 마주치게 됬어요 그 이후로 자주는 아니지만 어쩌다 한번 안부 주고받고 했는데 제가 갑자기 그 남자가 생각나고 목소리 듣고 싶고 궁금하고 해서 망설이다가 먼저 연락을 했는데 전화 안받더라고요 나중에 문자도 없고...
그래서 포기할려다가 나중에 한번 더 연락해서 영화보자고 했는데 시간이 잘 안맞더라고요..
사실 이 정도 했으면 저도 아 이제 나한테 관심 없구나 하고 눈치채고 포기하려했어요.
근데 일주일 뒤에 갑자기 문자가 왔어요 바쁜게 끝나서 여유가 생겼다고.. 그래서 저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다시 만나자고 했죠. 근데 문자답장이 최소 4~5시간, 최대 하루 이런 식으로 늦게 답장이 오더라고요 어찌어찌 만날 날까지 정했는데 갑자기 또 안된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이제는 자존심도 상하고 이럴꺼면 아예 연락하지 말지 왜 또 연락했을까 생각도 들고해서 진짜로 포기해야지 하고 어느정도 마음정리하고 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며칠 전, 마지막 문자 후 한달 뒤에 잘지내냐 시험준비 잘해라 이런식으로 문자가 왔어요.
너무 혼란스러웠어요
저는 사실 지난번에 아 이건 진짜 거절이구나 생각이 들어서 맘 접을려고 했는데 이건 뭘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남자들은 관심없는 여자한테도 연락하나요??
잊고 살다가 우연히 마주치게 됬어요 그 이후로 자주는 아니지만 어쩌다 한번 안부 주고받고 했는데 제가 갑자기 그 남자가 생각나고 목소리 듣고 싶고 궁금하고 해서 망설이다가 먼저 연락을 했는데 전화 안받더라고요 나중에 문자도 없고...
그래서 포기할려다가 나중에 한번 더 연락해서 영화보자고 했는데 시간이 잘 안맞더라고요..
사실 이 정도 했으면 저도 아 이제 나한테 관심 없구나 하고 눈치채고 포기하려했어요.
근데 일주일 뒤에 갑자기 문자가 왔어요 바쁜게 끝나서 여유가 생겼다고.. 그래서 저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다시 만나자고 했죠. 근데 문자답장이 최소 4~5시간, 최대 하루 이런 식으로 늦게 답장이 오더라고요 어찌어찌 만날 날까지 정했는데 갑자기 또 안된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이제는 자존심도 상하고 이럴꺼면 아예 연락하지 말지 왜 또 연락했을까 생각도 들고해서 진짜로 포기해야지 하고 어느정도 마음정리하고 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며칠 전, 마지막 문자 후 한달 뒤에 잘지내냐 시험준비 잘해라 이런식으로 문자가 왔어요.
너무 혼란스러웠어요
저는 사실 지난번에 아 이건 진짜 거절이구나 생각이 들어서 맘 접을려고 했는데 이건 뭘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시험끝나면 한번 보자 그러더라고요.
정말 헷갈립니다
저 시험끝나고 이 사람한테 다시 연락해도 괜찮을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