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숭배(SRA) 영화 ‘악마의 씨’ 와 실제 감독 부인 살인사건

무비뭅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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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안나와도 진정한 공포를 보여주는

악마 숭배(SAR) 영화 <악마의 씨>

 

 

악마 숭배(SRA) 영화 ‘악마의 씨’ 와 실제 감독 부인 살인사건

 

 

 

꽤 오래됐지만 미국에서는 엑소시스트보다 유명한 이 영화는

명작으로 알려진 <차이나 타운>, <피아니스트>같은 영화들을 만든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영화이다.

 

 

 

악마 숭배(SRA) 영화 ‘악마의 씨’ 와 실제 감독 부인 살인사건

 

 

이 영화는 상류층이 악마 숭배 의식(SRA)를 위해

젊은 여자를 이용하는 이야기로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악마 숭배(SRA) 영화 ‘악마의 씨’ 와 실제 감독 부인 살인사건

 

 

이 영화의 가장 특이한 점은 피가 나오지 않지만

계속 소름이 돋는다는건데

특수효과가 없이도 그냥 현실에서 꼭 있을 법한 얘기를 다뤘기 때문.

 

 

악마 숭배(SRA) 영화 ‘악마의 씨’ 와 실제 감독 부인 살인사건

 

 

우리가 생각하는 악마 숭배 의식은 마녀 같은 사람들이 모여서

피의 의식을 진행하는 거지만 이 영화에서는 친근한 이웃, 더군다나 모자랄 것이 없는 상류층들로

기품이 넘치고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더 무섭다는 것이다.

 

 

악마 숭배(SRA) 영화 ‘악마의 씨’ 와 실제 감독 부인 살인사건

 

 

이 영화에서 악마 숭배 의식이 진행될 때의 장면이 너무 리얼해서

악마의 교회 창시자 안톤 라베이가 이 영화에 몰래 참여했다는 구설수가 돌 정도로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 주었다.

 

 

악마 숭배(SRA) 영화 ‘악마의 씨’ 와 실제 감독 부인 살인사건

 

 

이 작품은 영화 내용도 무섭지만

가장 무서운 건 악마 숭배를 다룬 악마의 씨가 개봉된 다음 해

폴란스키의 아내인 배우 샤론 테이트가 임신한 상태였는데

사이비 교주인 찰스 맨슨의 광신도 집단에게

무참히 살해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악마 숭배(SRA) 영화 ‘악마의 씨’ 와 실제 감독 부인 살인사건

 

 

너무 현실에 가깝게 악마 숭배 의식을 거행한 감독을

심판하고 싶었던 건지 지금 생각해도 너무 소름끼치는 일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