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라도 사귀면서 바뀔 수 있을까요? 예를들어, 셀카를 보내면 거기에 대한 언급을 안해요.커피들고 찍는 셀카 = 어? 커피 먹고있네 라던가 아예 다른말을 해버리는 경우.이쁘단소리까지 안바래요. 근데 너무 김빠지는 답장들만 보내니.. 만나서 얘기를 하면 말투때문에 상처받아요.욕을하거나 이런건 아닌데 무뚝뚝한거 아시나요? 관심없다는 듯한 보고싶다, 사랑한다 등 연인사이에서 할 수있는 애정표현있잖아요.극히 드물어요. 전화는 수시로 하는데 지금뭐하고 뭐했어 이런 보고식의 얘기가끔 우리가 사귀고있는 건가, 연인사이가 맞나 싶네요. 이런 표현이 없는 것 외엔 만나기전 커피를 사다놓는다건가, 만나면 밝게 웃어주고,어깨동무, 손잡기 등 가벼운 스킨십도 먼저해주고, 프로필도 커플사진으로 먼저 바꾸고,여행계획도 알아서 척척 짜놓고, 주변 친구들도 잘 소개시켜줘요. 제가 서운한 부분에대해 몇번 얘기했었지만 쉽게 안되더라구요..앞으로 일때문에 점점 못볼텐데 떨어져있는데도 저런다면 힘들것같아서요.. 사람의 원래 성향은 못바꾼다 하잖아요. 정말 그러나요?
무뚝뚝하고 표현이 없는 남친은
천천히라도 사귀면서 바뀔 수 있을까요?
예를들어, 셀카를 보내면 거기에 대한 언급을 안해요.
커피들고 찍는 셀카 = 어? 커피 먹고있네 라던가 아예 다른말을 해버리는 경우.
이쁘단소리까지 안바래요. 근데 너무 김빠지는 답장들만 보내니..
만나서 얘기를 하면 말투때문에 상처받아요.
욕을하거나 이런건 아닌데 무뚝뚝한거 아시나요? 관심없다는 듯한
보고싶다, 사랑한다 등 연인사이에서 할 수있는 애정표현있잖아요.
극히 드물어요. 전화는 수시로 하는데 지금뭐하고 뭐했어 이런 보고식의 얘기
가끔 우리가 사귀고있는 건가, 연인사이가 맞나 싶네요.
이런 표현이 없는 것 외엔 만나기전 커피를 사다놓는다건가, 만나면 밝게 웃어주고,
어깨동무, 손잡기 등 가벼운 스킨십도 먼저해주고, 프로필도 커플사진으로 먼저 바꾸고,
여행계획도 알아서 척척 짜놓고, 주변 친구들도 잘 소개시켜줘요.
제가 서운한 부분에대해 몇번 얘기했었지만 쉽게 안되더라구요..
앞으로 일때문에 점점 못볼텐데 떨어져있는데도 저런다면 힘들것같아서요..
사람의 원래 성향은 못바꾼다 하잖아요.
정말 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