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글을 이렇게 쓰는게 맞는건지잘모르겠네요 평상시 판을 보기만하는20대 처자에요^^제나이가 어리게 보는 사람도 많고 박보영보다 더 어리게 생긴 편이에요.... 그래서 살면서 이런저런 무시를당하는데 제가 그렇게 거지 취급 당할짓을 했나요? 아줌마 실명여기서 밝히면 안돼요? 너무너무 화가나서요....대치동다이X아줌마들항상 불친절한데안가려고요 전부터 안갈 생각이였지만여기 매장은 정말 나쁜분들이 많으셔요 물건 찾는거 있냐고 공손하게물어보면반말로 저기그러고 그리고 나이어린 학생들은손님으로도 대접해주질않아요 여기 직원분들 친절한 분들 못봤어요 어쩜 하나같이 불친절하신지요... 계산하시는 아주머니가손님인 학생과 학생의 어머니와 싸우는것도 봤어요 그리고 손님도 밀치고 다니시는 할머니 직원분 좀그래요..... 사설이 길어졌는데 오늘 있었던일이에요.... 저는 어제 산 물건을 환불하려고 영수증을 챙겨 갔어요 학생들이 하교하는시간이긴 한데 좀 한가한 그런 분위기여서 그래도 환불하려니 좀 미안해서 아주머니께공손히 죄송한데 환불좀 부탁드려요라하니아줌마는 두명의 아줌마중한 아줌마가 이리와 반말 비슷하게 하는거에요... 그리고선 환불영수증 달라고 또 반말 비슷하게하고 제가 영수증 주고돈 받으려고 손내밀려는데 아줌마는 계산대위에 돈을 마치 거지에게적선하듯 던지는거에요. 불쾌했지만 뭐라하기그렇고 그리고 정말 우스운 사람이 될것같아서그냥 집에왔어요 물건 사고 환불한게죽을죄에요?나오다가 무심코전광희 아줌마 제가 이름 보고나왔어요 좀친절하게 대해주실래요?바쁜거 아는데 그래도 물건 환불해도저손님인데요. 그리고 가게 계산원들께부탁인데 물건 사고 계산할때담아주지않아도되요제가 담아갈꺼니까 물건 던져서 넣지말아주세요 또 환불한다고 아줌마가 손해는아니니까 손님한테 돈 던져주지마실래요?아줌마분들은 어리거나 만만하면돈을 침뱉어서 세서 주고던지는데 불쾌해요 아줌마도 손님이 돈던지듯 주면 기분나쁘죠?저도 기분이 나빴어요제가 저희 엄마도 장사하셔서 힘드신거알고 그래서 뭐라못하겠더라구요 또 사람들 있는곳에서 소란같은거 피기도 그렇고 큰소리내는거도 그런데저말고 이상한 사람 만났음 아줌마 잘리셨을거에요 계산원분들 손님들 나쁘다고 탓하기전에 먼저 어떻게 행동하셨는지 돌아보셨음해요.... 23
대치동다이X에서거지취급당했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일단 글을 이렇게 쓰는게 맞는건지
잘모르겠네요
평상시 판을 보기만하는20대 처자에요^^
제나이가 어리게 보는 사람도 많고
박보영보다 더 어리게
생긴 편이에요....
그래서 살면서
이런저런 무시를
당하는데
제가 그렇게 거지 취급 당할짓을 했나요?
아줌마 실명여기서
밝히면 안돼요?
너무너무 화가나서요....
대치동다이X아줌마들
항상 불친절한데
안가려고요
전부터 안갈 생각이였지만
여기 매장은 정말
나쁜분들이 많으셔요
물건 찾는거 있냐고
공손하게물어보면
반말로 저기그러고
그리고 나이어린 학생들은
손님으로도 대접해주질
않아요
여기 직원분들
친절한 분들 못봤어요
어쩜 하나같이
불친절하신지요...
계산하시는 아주머니가
손님인 학생과 학생의 어머니와
싸우는것도 봤어요
그리고 손님도 밀치고
다니시는 할머니
직원분 좀그래요.....
사설이 길어졌는데
오늘 있었던일이에요....
저는 어제 산 물건을
환불하려고
영수증을 챙겨
갔어요
학생들이 하교하는
시간이긴 한데
좀 한가한 그런 분위기여서
그래도 환불하려니
좀 미안해서 아주머니께
공손히 죄송한데
환불좀 부탁드려요라하니
아줌마는 두명의 아줌마중
한 아줌마가 이리와
반말 비슷하게 하는거에요...
그리고선 환불
영수증 달라고 또 반말 비슷하게하고
제가 영수증 주고
돈 받으려고 손내밀려는데
아줌마는 계산대위에
돈을 마치 거지에게
적선하듯 던지는거에요.
불쾌했지만 뭐라하기
그렇고 그리고
정말 우스운 사람이 될것같아서
그냥 집에왔어요
물건 사고 환불한게
죽을죄에요?
나오다가 무심코
전광희 아줌마 제가
이름 보고나왔어요
좀친절하게
대해주실래요?
바쁜거 아는데
그래도 물건 환불해도
저손님인데요.
그리고 가게 계산원들께
부탁인데 물건 사고 계산할때
담아주지않아도되요
제가 담아갈꺼니까 물건
던져서 넣지말아주세요
또 환불한다고 아줌마가 손해는
아니니까 손님한테 돈 던져주지마실래요?
아줌마분들은 어리거나 만만하면
돈을 침뱉어서 세서 주고
던지는데 불쾌해요
아줌마도 손님이
돈던지듯 주면 기분나쁘죠?
저도 기분이 나빴어요
제가 저희 엄마도 장사하셔서
힘드신거알고 그래서 뭐라못하겠더라구요
또 사람들 있는곳에서
소란같은거 피기도 그렇고
큰소리내는거도 그런데
저말고 이상한 사람 만났음
아줌마 잘리셨을거에요
계산원분들
손님들 나쁘다고
탓하기전에 먼저 어떻게
행동하셨는지 돌아보셨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