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솔직히 가족일로 이런거 올리는거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개빡칠때가 오네
이제 추석이 내일모레고 진짜 친척 다 모이는데
나지금 겁나 빡치는 순간임
나한테는 우선 나보다 5어린 사촌동생있음
근데 졸라 공부 진심 잘하고 강남같은대서 돈 몇천 들여서
학원 다니고 과외다니는 사기캐임
그리고 고모부가 돈이 조카 많아서 진심 박물관 하나 있고
걍 재벌임 그래서 고모가 맨날 명품 쳐들고 우리 엄마
조카 개무시함
아 아무튼 근데 언제부턴가 고모가 나도 개무시하기 시작함
내얼굴만 보면 졸라 내가 피부트러블때문에 여드름이 좀 있었음
그땐 조카 서러운게 나만보면 여드름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뭘 먹으려고만 하면 여드름 생긴다고
그리고 니 요즘 살쪄서 돼지같으니까 좀 그만 먹으라고
고스란히 내 음식을 사촌한테 주는거임 아 뭐
여기까지는 조카 그냥 조금 짜증나는 고모에 불과함
내가 친가쪽이랑 우리집 강아지 (비숑프리제)랑 펜션에 놀러갔었음 그때 우리 강아지는 1살이였고 완전 귀여울때임
근데 고모가 지 딸을 조카 좋아함
친척 꼴불견 1위인 자기 애가 해달라는거 다 남시켜서 하는새끼
ㅅㅂ 근데 고모가 딱 그런과임
그래서 내가 핸드폰을 하는데 초딩 4학년새끼가 핸드폰을 뺏는거 그래서 황당하고 어이가없고 짜증나서 다시 뺏음
근데 그때가 내가 사촌동생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그 사촌동생이 내 방뒤져서 일기장 다 꺼내서 사촌오빠랑
가족한테 다 퍼트림ㅅㅂ 그 미친년)
아무튼 진짜 화를 꾹꾹 참고 있음
근데 갑자기 많이 봤던지 내 암호를 쓱쓱 푸는거임!!!
그러더니 내 셀카 이런거 페북에 갑자기 올리고ㅋㅋ
친구랑했던 뻘짓영상같은거 유툽에 올리고;;;
그래서 진짜 개빡쳐서 힘으로 뺏은다음에 다 지움
이때 친구한테 연락 조카 왔음..;;
아근데 내가 뺏으니까 조카 쳐우는거임
그래서 우선 울면 당황할수밖에 없잖슴 그래서 달래줬지
그랬더니 고모가 달려와서 갑자기 나한테 공부나 하라고
사촌동생 괴롭힐 시간에 개념부터 챙기라고 지랄하고
갑자기ㅋㅋㅋㅋ이거 진짜 내 목숨걸고 실화임ㅋㅋㅋ
내 사촌오빠를 데리고 와서 위에 옷을 벗긴다음에
피멍든걸 보여주고 너도 이렇게 만들거라고 졸라 열폭하는거임
ㅅㅂㅋㅋㅋ 사촌오빠 황당한 표정으로 고모 째려보고ㅋㅋ
사촌동생은 진짜 막장 드라마의 시누이 표정으로 ㅋ 이런 표정짓고
아 이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함
다음날에 사촌동생새끼가 또 뭘 원하는지 나한테 친한척을 함
그래서 우선은 받아줌
근데 내가 강아지(산이) 를 산책중이였음
ㅋㅋ와 여기서부터는 진짜 쓰면서도 노어이
사촌동생새끼가 갑자기 다가오더니
산이야~~~이렇게 부르면서 갑자기 애 목을 드는거임
강아지던 사람이던 뭐던 어떤 미친 싸이코새끼가
목을 잡고 듬..?
그럼 당연히 목졸라 죽지 강아지처럼 뼈 약한 애들은 그대로 머리쪽이랑 몸쪽이 떨어져서 죽는거임
근데 그상태로 사촌동생새끼가 목을 딱 잡고 몸통을 흔드는거임
와 시발 눈물난다 진짜 그때 우리 산이 진짜 낑낑이 아니라
그 강아지가 짖지도 못하고 기절하기 전에 끄으응!이러는거 알음..?그러는거임ㅋㅋ와ㅋㅋㅋㅋ
ㅋㅋ지금 보면 사이다인게 이때 사촌동생 머리채를 내가 확잡아서 산이를 빼옴 산이 안에 보내주고 나옴 진짜 이때 눈물 나 뚝뚝흘림
엄마가 영문도 모르고 산이 데리고 있고 난 바로 사촌동생새끼 보러 나왔음 역시나 고모 손을 꼭 잡고있음
이땐 나 그냥 미쳤을 때임 키우던 강아지 누가 이렇게 만든다 생각해보셈 진짜 사람 도는일임
그래서 고모 졸라 째려보고 ㅋ 이러고 사촌동생한테 욕을 퍼부움
신발 저팔 개팔ㅋㅋㅋ그냥 진짜 고모앞이라서 더 신명나게 함ㅋㅋ
심지어 나 패드립까지 침ㅋㅋㅋㅋㅋ고모 앞에섴ㅋㅋㅅㅂㅋㅋㅋ
한참 이런이런 거리고 있는데 고모가 순간 개빡쳤나봄
손을 치켜 드는거임
그래서 내가 졸라 뻔뻔하게 니 딸새끼가 동물 학대 했으니까ㅠㅠ신고 해도 돼죠?ㅎ 벌금 좀 내는게 뭐가 어때서?ㅠㅠ
이러고 그냥 미친년처럼 하하하하핳이러고 웃음
그랬더니 조카 꼴보기 싫다는듯이 들어가버림
사촌 동생 새끼는 그냥 진짜 초딩티 내면서 욕을함
뭐 바보 멍개 멍청이중에 언니는 제일 멍청이야! 이런
귀엽고 깜찍한 욕을 들으니까 더 빡침ㅎㅎㅎㅎ
하지만 이만하면 잘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집에옴
내일 또 고모를 만나러가는데
기대됨ㅎㅎㅎㅎㅎ후기 꼭 올리겠음
진짜 제가 이상한건가요
와진짜 솔직히 가족일로 이런거 올리는거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개빡칠때가 오네
이제 추석이 내일모레고 진짜 친척 다 모이는데
나지금 겁나 빡치는 순간임
나한테는 우선 나보다 5어린 사촌동생있음
근데 졸라 공부 진심 잘하고 강남같은대서 돈 몇천 들여서
학원 다니고 과외다니는 사기캐임
그리고 고모부가 돈이 조카 많아서 진심 박물관 하나 있고
걍 재벌임 그래서 고모가 맨날 명품 쳐들고 우리 엄마
조카 개무시함
아 아무튼 근데 언제부턴가 고모가 나도 개무시하기 시작함
내얼굴만 보면 졸라 내가 피부트러블때문에 여드름이 좀 있었음
그땐 조카 서러운게 나만보면 여드름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뭘 먹으려고만 하면 여드름 생긴다고
그리고 니 요즘 살쪄서 돼지같으니까 좀 그만 먹으라고
고스란히 내 음식을 사촌한테 주는거임 아 뭐
여기까지는 조카 그냥 조금 짜증나는 고모에 불과함
내가 친가쪽이랑 우리집 강아지 (비숑프리제)랑 펜션에 놀러갔었음 그때 우리 강아지는 1살이였고 완전 귀여울때임
근데 고모가 지 딸을 조카 좋아함
친척 꼴불견 1위인 자기 애가 해달라는거 다 남시켜서 하는새끼
ㅅㅂ 근데 고모가 딱 그런과임
그래서 내가 핸드폰을 하는데 초딩 4학년새끼가 핸드폰을 뺏는거 그래서 황당하고 어이가없고 짜증나서 다시 뺏음
근데 그때가 내가 사촌동생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그 사촌동생이 내 방뒤져서 일기장 다 꺼내서 사촌오빠랑
가족한테 다 퍼트림ㅅㅂ 그 미친년)
아무튼 진짜 화를 꾹꾹 참고 있음
근데 갑자기 많이 봤던지 내 암호를 쓱쓱 푸는거임!!!
그러더니 내 셀카 이런거 페북에 갑자기 올리고ㅋㅋ
친구랑했던 뻘짓영상같은거 유툽에 올리고;;;
그래서 진짜 개빡쳐서 힘으로 뺏은다음에 다 지움
이때 친구한테 연락 조카 왔음..;;
아근데 내가 뺏으니까 조카 쳐우는거임
그래서 우선 울면 당황할수밖에 없잖슴 그래서 달래줬지
그랬더니 고모가 달려와서 갑자기 나한테 공부나 하라고
사촌동생 괴롭힐 시간에 개념부터 챙기라고 지랄하고
갑자기ㅋㅋㅋㅋ이거 진짜 내 목숨걸고 실화임ㅋㅋㅋ
내 사촌오빠를 데리고 와서 위에 옷을 벗긴다음에
피멍든걸 보여주고 너도 이렇게 만들거라고 졸라 열폭하는거임
ㅅㅂㅋㅋㅋ 사촌오빠 황당한 표정으로 고모 째려보고ㅋㅋ
사촌동생은 진짜 막장 드라마의 시누이 표정으로 ㅋ 이런 표정짓고
아 이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함
다음날에 사촌동생새끼가 또 뭘 원하는지 나한테 친한척을 함
그래서 우선은 받아줌
근데 내가 강아지(산이) 를 산책중이였음
ㅋㅋ와 여기서부터는 진짜 쓰면서도 노어이
사촌동생새끼가 갑자기 다가오더니
산이야~~~이렇게 부르면서 갑자기 애 목을 드는거임
강아지던 사람이던 뭐던 어떤 미친 싸이코새끼가
목을 잡고 듬..?
그럼 당연히 목졸라 죽지 강아지처럼 뼈 약한 애들은 그대로 머리쪽이랑 몸쪽이 떨어져서 죽는거임
근데 그상태로 사촌동생새끼가 목을 딱 잡고 몸통을 흔드는거임
와 시발 눈물난다 진짜 그때 우리 산이 진짜 낑낑이 아니라
그 강아지가 짖지도 못하고 기절하기 전에 끄으응!이러는거 알음..?그러는거임ㅋㅋ와ㅋㅋㅋㅋ
ㅋㅋ지금 보면 사이다인게 이때 사촌동생 머리채를 내가 확잡아서 산이를 빼옴 산이 안에 보내주고 나옴 진짜 이때 눈물 나 뚝뚝흘림
엄마가 영문도 모르고 산이 데리고 있고 난 바로 사촌동생새끼 보러 나왔음 역시나 고모 손을 꼭 잡고있음
이땐 나 그냥 미쳤을 때임 키우던 강아지 누가 이렇게 만든다 생각해보셈 진짜 사람 도는일임
그래서 고모 졸라 째려보고 ㅋ 이러고 사촌동생한테 욕을 퍼부움
신발 저팔 개팔ㅋㅋㅋ그냥 진짜 고모앞이라서 더 신명나게 함ㅋㅋ
심지어 나 패드립까지 침ㅋㅋㅋㅋㅋ고모 앞에섴ㅋㅋㅅㅂㅋㅋㅋ
한참 이런이런 거리고 있는데 고모가 순간 개빡쳤나봄
손을 치켜 드는거임
그래서 내가 졸라 뻔뻔하게 니 딸새끼가 동물 학대 했으니까ㅠㅠ신고 해도 돼죠?ㅎ 벌금 좀 내는게 뭐가 어때서?ㅠㅠ
이러고 그냥 미친년처럼 하하하하핳이러고 웃음
그랬더니 조카 꼴보기 싫다는듯이 들어가버림
사촌 동생 새끼는 그냥 진짜 초딩티 내면서 욕을함
뭐 바보 멍개 멍청이중에 언니는 제일 멍청이야! 이런
귀엽고 깜찍한 욕을 들으니까 더 빡침ㅎㅎㅎㅎ
하지만 이만하면 잘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집에옴
내일 또 고모를 만나러가는데
기대됨ㅎㅎㅎㅎㅎ후기 꼭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