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보는 9가지 지혜...

키다리아저씨2015.09.26
조회675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 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려운 것이니라."


하늘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아침, 저녁의 구별이 있지만


사람은 꾸미는 얼굴과

깊은 감정 때문에 알기가 어렵다.


외모는 진실한 듯 하면서도

마음은 교활한 사람이 있고,


겉은 어른 다운 듯 하면서도

속은 못된 사람이 있으며,


겉은 원만한 듯 하면서도

속은 강직한 사람이 있고,


겉은 건실한 듯 하면서도

속은 나태한 사람이 있으며,


겉은 너그러운 듯 하면서도

속은 조급한 사람이 있다.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을 쓸 때,


1. 먼 곳에 심부름을 시켜 그 충성을 보고,


2. 가까이 두고 써서 그 공경을 보며,


3. 번거로운 일을 시켜 그 재능을 보고,


4. 뜻밖의 질문을 던져 그 지혜를 보며,


5. 급한 약속을 하여 그 신용을 보고,


6. 재물을 맡겨 그 어짐을 보며,


7. 위급한 일을 알리어 그 절개를 보고,


8. 술에 취하게 하여 그 절도를 보며,

9. 남녀를 섞여 있게 하여 그 이성에 대한 자세를 보는 것이니


이 아홉가지 결과를 종합해서 놓고 보면

사람을 알아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좋은글 중에서... ( 공자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