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림이 심한 나지만 거주지가 가까웠기에 부담없이 그를 만났고.. 만나던 중에 그의 칭구들도 만났다.
2번의 장소이동을 하여 술을 마신후 나이트를 간다는 그들을 뒤로한채 집으로 향했다.
그후, 마지막날 저녁에 만나고 제야의 종소리를 들었고, 새해 첫날 만났고, 그담날도 만나 그의 칭구와 술을 마셨다.. 두번째 만났을때 난 계약연애를 제안했었다.. 둘중하나가 앤이 생기면 파토나는거라고..
만남의 시작이 그러했듯, 말이 편해지고 부담없어지기는 어렵지 않았다..
그는 내게 진지하게 사귀자고 했다.. 난 첨 만남이 그러했듯 동네오빠처럼 부담없이 가볍게 만나는 사이였음 좋겠다고 했다.. 나는 그의 칭구가 맘에 있다고 했다.. 그는 칭구와 나의 연락처를 서로에게 알려주었다. 칭구연락처 알려주던 그가 며칠지나고 전화로 결혼하잔다.. 싫다고 하면 복을 차는거라고,, 그래서 내가 재수씨한테 이러면 불륜이라고 말했다.. 그의 칭구와 둘이 만났다.. 대기업맨이고 단정한 모습의 그가 첨엔 끌렸지만 시간이 갈수록 약간은 치루했다.. 그의 칭구와 만난날 저녁에 그와 셋이서 술을마시고 노래방가고 또 술을 마셨다. 그날 그는 집에 들어가면서 그는 칭구가 괜히 오해하는거 같다고 연락안한다고 맘정리한다고...
그리고는 며칠이 지나고는 저녁에 느닺없이 누나와 술마시는 자리에 나를 불러냈다.. 누나는 맘이 급한지 내가 맘에 든다며 진지하게 사귀어 보란다.. 그는 나와 꼭 결혼하고 싶다고 한다.. 3월에 하자고 한다. 잼있을거 같다고.. 헤어지면 여자 만나기 어렵고 나만한 사람 만나기 어려울것 같다고.. 그리고 거절하면 복을 차는 거란다.. 그리고 후회할꺼란다. 자신만한 사람 만나기 어려울꺼라고 한다..
그는 평범한 샐러리맨이다.. 엄마, 형, 누나, 그 가 이렇게 가족이다.. 형과 누나는 결혼했다.. 엄마가 35평 빌라를 사주었다고 한다..암것도 해갈거 없다고 한다.. 그는 담배를 피우고 35년을 살면서 면허증이 없다.. 둘이 맞벌이하고 걸로 부족할테니깐 빵집을 개업하여 알바생두고 살자고 한다. 자기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직 진지하거나 어른스럽다거나 성실한 면을 발견하지 못했다.
나는 평소에 대기업맨이나.. 안정적 직장맨을 바랬었다.. 그래서 선, 소개팅도 많이 했다.. 철없던때에
고질병인 튕김때문에 지금 내옆엔 아무도 없다..
어제도 그를 만났다.. 내가 확실히 대답안하면 다시연락 안하겠단다.. 난 만남이 그러했듯. 부담없는 사이였음좋게고.. 싫지는 않지만 서로에 대해 잘 모르니깐 서두르지 말자고 했다..
그는 이번달에 울집에 인사드리고 내달에 자기집인사드리고 3월에 결혼하잔다..
나는 그에게 이달안에 면허따고 금연할것을 요청했다.. 그러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겠다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 성질나면 욱해서 나를 때릴지 기물을 파손할지.. 그에게도 물었다.. 그럴까바 무섭다고.. 그리고 나는 요리도 못하고 성격도 좋지않고... 싸우면 찜싸가지고 나갈지도 모르는 아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기가 가르치고 노력할꺼란다.. 자기만 믿고 따르란다..
나는 그에게 지금 만나는 어떤 사람과도 결혼할수 있지 않겠냐고 말했더니 싫으면 못한다고 했다..
울집 부모님 예전엔 이것저것 따졌지만 지금은 어쩜 내가 과년한 나이기에 그저 고맙게 생각하실까?
결혼해야 할까여? 아닐까여
감정의 몰입을 위하여 짧은 말로 쓰겠슴당.. 이해해 주세여..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무료함과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 쳇을 하다가 그를 만났다.
낯가림이 심한 나지만 거주지가 가까웠기에 부담없이 그를 만났고.. 만나던 중에 그의 칭구들도 만났다.
2번의 장소이동을 하여 술을 마신후 나이트를 간다는 그들을 뒤로한채 집으로 향했다.
그후, 마지막날 저녁에 만나고 제야의 종소리를 들었고, 새해 첫날 만났고, 그담날도 만나 그의 칭구와 술을 마셨다.. 두번째 만났을때 난 계약연애를 제안했었다.. 둘중하나가 앤이 생기면 파토나는거라고..
만남의 시작이 그러했듯, 말이 편해지고 부담없어지기는 어렵지 않았다..
그는 내게 진지하게 사귀자고 했다.. 난 첨 만남이 그러했듯 동네오빠처럼 부담없이 가볍게 만나는 사이였음 좋겠다고 했다.. 나는 그의 칭구가 맘에 있다고 했다.. 그는 칭구와 나의 연락처를 서로에게 알려주었다. 칭구연락처 알려주던 그가 며칠지나고 전화로 결혼하잔다.. 싫다고 하면 복을 차는거라고,, 그래서 내가 재수씨한테 이러면 불륜이라고 말했다.. 그의 칭구와 둘이 만났다.. 대기업맨이고 단정한 모습의 그가 첨엔 끌렸지만 시간이 갈수록 약간은 치루했다.. 그의 칭구와 만난날 저녁에 그와 셋이서 술을마시고 노래방가고 또 술을 마셨다. 그날 그는 집에 들어가면서 그는 칭구가 괜히 오해하는거 같다고 연락안한다고 맘정리한다고...
그리고는 며칠이 지나고는 저녁에 느닺없이 누나와 술마시는 자리에 나를 불러냈다.. 누나는 맘이 급한지 내가 맘에 든다며 진지하게 사귀어 보란다.. 그는 나와 꼭 결혼하고 싶다고 한다.. 3월에 하자고 한다. 잼있을거 같다고.. 헤어지면 여자 만나기 어렵고 나만한 사람 만나기 어려울것 같다고.. 그리고 거절하면 복을 차는 거란다.. 그리고 후회할꺼란다. 자신만한 사람 만나기 어려울꺼라고 한다..
그는 평범한 샐러리맨이다.. 엄마, 형, 누나, 그 가 이렇게 가족이다.. 형과 누나는 결혼했다.. 엄마가 35평 빌라를 사주었다고 한다..암것도 해갈거 없다고 한다.. 그는 담배를 피우고 35년을 살면서 면허증이 없다.. 둘이 맞벌이하고 걸로 부족할테니깐 빵집을 개업하여 알바생두고 살자고 한다. 자기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직 진지하거나 어른스럽다거나 성실한 면을 발견하지 못했다.
나는 평소에 대기업맨이나.. 안정적 직장맨을 바랬었다.. 그래서 선, 소개팅도 많이 했다.. 철없던때에
고질병인 튕김때문에 지금 내옆엔 아무도 없다..
어제도 그를 만났다.. 내가 확실히 대답안하면 다시연락 안하겠단다.. 난 만남이 그러했듯. 부담없는 사이였음좋게고.. 싫지는 않지만 서로에 대해 잘 모르니깐 서두르지 말자고 했다..
그는 이번달에 울집에 인사드리고 내달에 자기집인사드리고 3월에 결혼하잔다..
나는 그에게 이달안에 면허따고 금연할것을 요청했다.. 그러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겠다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 성질나면 욱해서 나를 때릴지 기물을 파손할지.. 그에게도 물었다.. 그럴까바 무섭다고.. 그리고 나는 요리도 못하고 성격도 좋지않고... 싸우면 찜싸가지고 나갈지도 모르는 아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기가 가르치고 노력할꺼란다.. 자기만 믿고 따르란다..
나는 그에게 지금 만나는 어떤 사람과도 결혼할수 있지 않겠냐고 말했더니 싫으면 못한다고 했다..
울집 부모님 예전엔 이것저것 따졌지만 지금은 어쩜 내가 과년한 나이기에 그저 고맙게 생각하실까?
동생들의 매제들은 삼성맨이고 은행원이다.. 나도 그런사람 만나기를 바랬다..
근데 아니다.. 그와의 만남의 시작이 그러했듯,, 어떠한것도 확신할수 없다.. 갈등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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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것이 바람직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