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남자인데 최근에 27살의 연상녀를 알게 됐어요. 연락은 자주하는 편이고 저는 표현을 적극적으로 하는 편이에요. 근데 이 누나가 여지는 계속 남기는거 같은데 직접적인 표현은 없어요. 관심은 있는거 같은데... 제가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상태에서 여지를 남기는건 어떻게 해석하면 되나요? 어장이나 끼부리는건가요...? 아니면 표현을 조심스러워하는건가요?
여지 주는 연상녀
최근에 27살의 연상녀를 알게 됐어요.
연락은 자주하는 편이고
저는 표현을 적극적으로 하는 편이에요.
근데 이 누나가 여지는 계속 남기는거 같은데
직접적인 표현은 없어요.
관심은 있는거 같은데...
제가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상태에서
여지를 남기는건 어떻게 해석하면 되나요?
어장이나 끼부리는건가요...?
아니면 표현을 조심스러워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