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몸 접히는 부분은 전부 다 색소침착 진짜 징그러울정도로 심했는데 옅어지고 없어지기도 했음 2.혈압이 진짜 감쪽같이 내려감 3.바지가 안맞아서 맨날 고무줄바지입었는데 이제 옷가게가도 내 사이즈가 있음 4.블라우스를 입을수 있다는것.. 전에는 팔뚝이랑 등살땜에 못입었었음.. 5.주변 지인들이 날 보는 시선이 180도 달라짐.평소에 연락도 없던 학교 선배가 시간있냐고 밥한끼하자고 함 6.지하철 버스같은 대중교통 타면 약간 자신감없어지는게 있었는데이제는 자신감이 생겨서 오히려 타는걸 즐기게됐음 7.인생이 전부는 아니지만 꽤 많은 부분이 변했고 세상을 보는 내 시각도 변함 33812
살을 빼고나서 진짜 신기했던 점.
1.몸 접히는 부분은 전부 다 색소침착 진짜 징그러울정도로 심했는데
옅어지고 없어지기도 했음
2.혈압이 진짜 감쪽같이 내려감
3.바지가 안맞아서 맨날 고무줄바지입었는데 이제 옷가게가도 내 사이즈가 있음
4.블라우스를 입을수 있다는것.. 전에는 팔뚝이랑 등살땜에 못입었었음..
5.주변 지인들이 날 보는 시선이 180도 달라짐.
평소에 연락도 없던 학교 선배가 시간있냐고 밥한끼하자고 함
6.지하철 버스같은 대중교통 타면 약간 자신감없어지는게 있었는데
이제는 자신감이 생겨서 오히려 타는걸 즐기게됐음
7.인생이 전부는 아니지만 꽤 많은 부분이 변했고 세상을 보는 내 시각도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