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周瑜ㆍ175~210)는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 장수이다. 강동의 손견이 후한의 역적인 동탁을 토벌하기 위해 군사를 일으키자 기꺼이 참여하였고, 손견의 후계자인 손책과는 동갑으로 형제 같이 지냈다.손책이 강동지방의 실력자로 부상함에 따라 그의 핵심 참모가 되었다. 손책이 양주 북부의 명가 교현의 큰딸 이교와, 주유가 작은딸 소교와 혼인함에 따라 둘은 동서지간이 되었다. 두 자매는 강동의 이교로 불리는 절세의 미녀였다. 200년 손책이 급사하자, 강동의 벽안아(碧眼兒)로 불리는 동생 손권이 그 뒤를 이었다. 208년 <위>의 조조는 80만 대군을 이끌고 남하하여 형주의 유종을 굴복시키고 장강을 건너 강동지방을 통일하려 하였다. 바야흐로 적벽대전의 서곡이 열린 것이다. 손권은 유비와 힘을 합쳐 조조의 남하를 막을 것인지 아니면 투항할 것인지 양자택일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 벽안아 : 눈동자가 푸른 아이) 오나라 조정은 둘로 나뉘었다. 장소가 대표하는 원로중신 세력은 화친을 지지하였다. 힘이 약한 오나라로서는 욱일승천하는 조조의 대군과 맞서 싸울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반면에 주유, 노숙 등은 결전을 주장하였다. 특히 노숙은 "만일 주군이 항복하면 대대로 내려오는 오나라 명가의 긍지는 어떻게 되겠느냐"며 결전을 주장하였다. 키는 손권의 신임이 두터운 주유가 쥐고 있었다. 일찍이 형 손책은 임종 시, 동생에게 "내정은 장소와 상의하고 대외적인 일은 주유의 의견을 들어라"라고 당부한 바 있다.촉의 제갈량은 오나라로 건너가 참전의 불가피성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제갈량은 손권에게 "젊은 당신이 한 번도 싸워보지도 않은 채 호락호락 조조에게 항복한다면 부끄럽지도 않단 말씀입니까"라며 그의 자존심을 건드렸다. 항전을 결심한 손권은 주유를 불러 그의 최종 의견을 들었다. 주유는 "북방의 건조한 땅에서 원정을 온 조조의 군사들은 남방의 습기 많은 기후와 풍토에 익숙하지 못하여 전염병에 시달리게 될 것이고 오랜 전투에서 오는 피로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조조를 이기는 것은 가능한 일입니다. 반드시 군대를 격파하겠습니다"라며 주전군을 개진했다. 손권이 주전론을 채택하면서 그 유명한 적벽대전이 시작되었다.적벽의 싸움은 제갈량의 연환계, 황조의 모략, 연합군의 화공전에 말려 위나라의 대패로 끝났다. 전후 처리 문제가 오와 촉의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 오나라에는 친유비 세력과 반유비 세력이 대립하였고 노숙은 대표적인 친유비파였다. 유비는 형주의 4군을 일시적으로 할양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주유는 일찍이 유비와 제갈량의 야심을 꿰뚫어 보았다. 유비는 오나라에 가장 큰 위협적인 존재로 부상했다. 손권은 그의 건의에 따라 여동생을 유비에게 시집보내 유비와의 동맹을 강화하려 하였다. 전형적인 정략결혼인 셈이다. 주유는 대촉 강경론을 주창하였고 사사건건 유비 세력의 확장을 견제하였다. 주유는 형주를 점령하고 유장이 다스리는 익주 지방을 병합하여 중원의 위를 타도하겠다는 천하통일 구상을 갖고 있었다. 제갈량의 천하삼분지계와의 대립이 불가피했다. 주유가 적벽전 이후 일관되게 대 유비 강경노선을 견지한 것도 이런 생각 때문이었다. 익주로 진출한 촉나라는 한중 지방 장노의 침입으로 커다란 어려움에 처해 있었다. 이에 주유는 "좋은 기회입니다. 촉을 공격합시다. 이것이 성공하면 한중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 연후 서쪽의 마초와 동맹을 맺어 양양을 함락시키면 조조의 중원 공략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며 촉나라 공격을 건의하였다. 촉나라 공격 준비를 하던 중 파구에서 210년 36세의 나이로 병사하였다. 그는 자신의 후임으로 노숙을 천거하였다. 이후 217년 노숙이 사망할 때까지 오나라는 비교적 친유비 외교노선을 견지한다. 촉나라로서는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손권은 주유 사망 소식을 듣고 "나는 제왕을 보좌할 만한 인재를 잃었다. 앞으로 누구를 의지해야 하나"라고 깊이 탄식하였다고 한다. 역사에 '만약'이라는 가정은 의미가 없지만 주유가 좀 더 장수했다면 삼국시대 역사의 물줄기는 크게 바뀌었을 것이다.==================================================== 장면은 바뀌어 2천년 후, 경주 포석정...... 갑자기 <초선>의 전생이 있는 분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삼국지판> 혼 의식들이 대거 등장했다. 2천 년이 지난 후에도 깊게 서려 있는 오랜 과거의 상념체의 정화는 예견된 일이었던가? 어렸을 적부터... 나름 삼국지에 심취해서 소설책을 뒤적거려 보기도 했지만...무엇보다도 재미있고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은 <고우영, 만화 삼국지>였다.등장인물 캐릭터들마다 잘 묘사되었고, 중심 스토리가 촉나라의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위주로 되어 있어서 그러한 관점에서 모두들 바라보았을 것이다. 이번에는... 여러분들이 한번쯤은 들어는 보았을 오나라 장수 <주유>를 중심으로 써내려 가려 한다. 영화 <적벽대전>, 저는 우연한 기회에 여러번 보게 되었으며많은 분들이 한 번쯤은 보았을 것입니다. 조조군 80만 대군과 대결하여 승리로 이끈 <주유>,늘 전쟁터에 아내와 함께 나갔다고 한다. 그의 아내는 절세미인으로...... 영화에서는 적진인 조조의 진영으로 침투하여 조조의 마음을 흔드는 역할을 담당할 정도로 담력이 강한 흔하지 않은 주유의 사람이었다. 주유 또한 아내를 끔찍이도 위하였고, 음악과 시(詩)에도 조예가 깊었다고 한다. 역사적으로 왜곡된 기록 이전에... 우리는 항상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하다.그렇다면, 주유는 여포와 동탁의 여인... <초선>과는 어떤 사이였을까? 혹시 숨겨진 연인 사이는 아니었을까? 지금도 초선을 생각하면, 아련하고... 사랑스러운 마음이 남아 있다. 그 당시 전쟁터에서 한 평생을 살았을 정도로 바쁘게 지냈을 터인데, 천하영웅들의 밤의 문화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 없으리라.^^돈과 권력을 갖는다는 것은 영웅들의 기본 컨셉으로 프로그램 되어진 바, 그 뒤를 자연스럽게 따르는 이들은 절세미인의 여인들이었으리라.... 역사를 움직이는 것은 영웅들이었으나, 그 영웅들을 움직이는 이들은 다름 아닌, 희대의 여인들이었다. 불세출의 여인이 항상 그 시대의 문명의 흐름을 바꿔 놓는 중요한 캐릭터로 등장한다.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를 무대로 하는 <삼국지판>은 우주연방의 <아보날 그룹>들이 대거 투입되어 연극을 펼친 희대의 드라마였으며,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을 통해서, 카르마와 상념체도 남겼지만... 그 또한 하늘의 계획 하에 움직여진 지구 인류의 문명흐름을 뒤바꿔 주는 역할을 한 것이다. 상념체란 것은... 드라마를 찍다가 그 역할에 너무도 심취하여 원망과 한이 깊게 남아서 혼의식의 일부가 강한 에너지로 남아, 4차원 영계에 에너지적으로 또아리를 틀고 수천년이 지난 지금도 그 당시에 살고 있으며, 맺힌 원한을 풀지 못하고 살아 움직이는 강한 에너지체를 말함이다. 이러한 전생의 상념체를 해체하여 본래의 순수한 <영 의식>과 합류 시키지 못하면, 지구 문명의 종결 시점에 빛의 일꾼으로 오신 분들은 자신도 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에... 한 평생 암울하고 고독한 상태가 지속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빛의 생명나무>우데카 팀장님은 지구의 차원상승과 함께 4차원 영계가 문을 닫는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전 지구적 해원상생 프로그램과 함께, 빛의 일꾼으로 오신 분들에 한해서 전생의 카르마와 상념체가 남아 있을 수밖에 없었던 흐름들을 찾아내어, 그 혼 의식 에너지의 정화를 진행하고 있는 중에 있다. 인류에게 수천 년 동안 휘감겨 있던 끔찍한 분리의식(혼의식)이 전체의식(영의식)으로 바뀌어야 하는 필수적인 과정 중에 하나라고 보면 될 것이다. 하늘의 역할로서 주어진 <주유>의 공적인 우주 카르마를 해원해 주신 우데카 팀장님과 천상의 영원어머니, 라파엘 그룹 천사님들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 ========================================<주유의 진실>...주유는 제갈량과 비교해서 장차 미래에 자신에 대해 나쁘게 평가절하되리라는 것을 애통해 하며, 미련과 집착을 가진 채, 이루지 못한 꿈을 한스러워하며 죽음을 맞이하였기에 상념체를 갖게 되었으며, 주유와 초선과의 관계는 정신적인 공감이나 유대를 가진 사이였다. 옛날시대이기에 공간적인 거리가 적지 않아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았고, 주유 또한 초선의 생각이나 계획에 동의하는 편이었으나 각자 자신의 길을 가는 과정에서 뜻한 바를 이루지는 못했다. 다음 편엔, <적벽대전>에서 바람 앞에 촛불처럼 스러져간 50만 대군의 혼의식을 정리하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빛의생명나무 http://udecateam.com
전생이야기 (삼국지 주유편)
주유(周瑜ㆍ175~210)는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 장수이다.
강동의 손견이 후한의 역적인 동탁을 토벌하기 위해
군사를 일으키자 기꺼이 참여하였고,
손견의 후계자인 손책과는 동갑으로 형제 같이 지냈다.
손책이 강동지방의 실력자로 부상함에 따라 그의 핵심 참모가 되었다.
손책이 양주 북부의 명가 교현의 큰딸 이교와,
주유가 작은딸 소교와 혼인함에 따라 둘은 동서지간이 되었다.
두 자매는 강동의 이교로 불리는 절세의 미녀였다.
200년 손책이 급사하자, 강동의 벽안아(碧眼兒)로 불리는 동생 손권이 그 뒤를 이었다.
208년 <위>의 조조는 80만 대군을 이끌고 남하하여
형주의 유종을 굴복시키고 장강을 건너 강동지방을 통일하려 하였다.
바야흐로 적벽대전의 서곡이 열린 것이다.
손권은 유비와 힘을 합쳐 조조의 남하를 막을 것인지
아니면 투항할 것인지 양자택일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
(* 벽안아 : 눈동자가 푸른 아이)
오나라 조정은 둘로 나뉘었다. 장소가 대표하는 원로중신 세력은 화친을 지지하였다.
힘이 약한 오나라로서는 욱일승천하는 조조의 대군과 맞서 싸울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반면에 주유, 노숙 등은 결전을 주장하였다.
특히 노숙은
"만일 주군이 항복하면 대대로 내려오는 오나라 명가의 긍지는 어떻게 되겠느냐"며
결전을 주장하였다.
키는 손권의 신임이 두터운 주유가 쥐고 있었다.
일찍이 형 손책은 임종 시, 동생에게
"내정은 장소와 상의하고 대외적인 일은 주유의 의견을 들어라"라고 당부한 바 있다.
촉의 제갈량은 오나라로 건너가 참전의 불가피성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제갈량은 손권에게 "젊은 당신이 한 번도 싸워보지도 않은 채
호락호락 조조에게 항복한다면 부끄럽지도 않단 말씀입니까"라며 그의 자존심을 건드렸다.
항전을 결심한 손권은 주유를 불러 그의 최종 의견을 들었다.
주유는 "북방의 건조한 땅에서 원정을 온 조조의 군사들은
남방의 습기 많은 기후와 풍토에 익숙하지 못하여 전염병에 시달리게 될 것이고
오랜 전투에서 오는 피로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조조를 이기는 것은 가능한 일입니다. 반드시 군대를 격파하겠습니다"라며 주전군을 개진했다.
손권이 주전론을 채택하면서 그 유명한 적벽대전이 시작되었다.
적벽의 싸움은 제갈량의 연환계, 황조의 모략, 연합군의 화공전에 말려 위나라의 대패로 끝났다.
전후 처리 문제가 오와 촉의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
오나라에는 친유비 세력과 반유비 세력이 대립하였고 노숙은 대표적인 친유비파였다.
유비는 형주의 4군을 일시적으로 할양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주유는 일찍이 유비와 제갈량의 야심을 꿰뚫어 보았다.
유비는 오나라에 가장 큰 위협적인 존재로 부상했다.
손권은 그의 건의에 따라 여동생을 유비에게 시집보내 유비와의 동맹을 강화하려 하였다.
전형적인 정략결혼인 셈이다.
주유는 대촉 강경론을 주창하였고 사사건건 유비 세력의 확장을 견제하였다.
주유는 형주를 점령하고 유장이 다스리는 익주 지방을 병합하여
중원의 위를 타도하겠다는 천하통일 구상을 갖고 있었다.
제갈량의 천하삼분지계와의 대립이 불가피했다.
주유가 적벽전 이후 일관되게 대 유비 강경노선을 견지한 것도 이런 생각 때문이었다.
익주로 진출한 촉나라는 한중 지방 장노의 침입으로 커다란 어려움에 처해 있었다.
이에 주유는 "좋은 기회입니다. 촉을 공격합시다. 이것이 성공하면 한중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 연후 서쪽의 마초와 동맹을 맺어 양양을 함락시키면 조조의 중원 공략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며
촉나라 공격을 건의하였다.
촉나라 공격 준비를 하던 중 파구에서 210년 36세의 나이로 병사하였다.
그는 자신의 후임으로 노숙을 천거하였다.
이후 217년 노숙이 사망할 때까지 오나라는 비교적 친유비 외교노선을 견지한다.
촉나라로서는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손권은 주유 사망 소식을 듣고 "나는 제왕을 보좌할 만한 인재를 잃었다.
앞으로 누구를 의지해야 하나"라고 깊이 탄식하였다고 한다.
역사에 '만약'이라는 가정은 의미가 없지만 주유가 좀 더 장수했다면
삼국시대 역사의 물줄기는 크게 바뀌었을 것이다.
====================================================
장면은 바뀌어 2천년 후, 경주 포석정......
갑자기 <초선>의 전생이 있는 분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삼국지판> 혼 의식들이 대거 등장했다.
2천 년이 지난 후에도 깊게 서려 있는
오랜 과거의 상념체의 정화는 예견된 일이었던가?
어렸을 적부터... 나름 삼국지에 심취해서 소설책을 뒤적거려 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재미있고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은 <고우영, 만화 삼국지>였다.
등장인물 캐릭터들마다 잘 묘사되었고, 중심 스토리가 촉나라의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위주로 되어 있어서 그러한 관점에서 모두들 바라보았을 것이다.
이번에는... 여러분들이 한번쯤은 들어는 보았을
오나라 장수 <주유>를 중심으로 써내려 가려 한다.
영화 <적벽대전>, 저는 우연한 기회에 여러번 보게 되었으며
많은 분들이 한 번쯤은 보았을 것입니다.
조조군 80만 대군과 대결하여 승리로 이끈 <주유>,
늘 전쟁터에 아내와 함께 나갔다고 한다.
그의 아내는 절세미인으로......
영화에서는 적진인 조조의 진영으로 침투하여
조조의 마음을 흔드는 역할을 담당할 정도로
담력이 강한 흔하지 않은 주유의 사람이었다.
주유 또한 아내를 끔찍이도 위하였고, 음악과 시(詩)에도 조예가 깊었다고 한다.
역사적으로 왜곡된 기록 이전에... 우리는 항상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하다.
그렇다면, 주유는 여포와 동탁의 여인... <초선>과는 어떤 사이였을까?
혹시 숨겨진 연인 사이는 아니었을까?
지금도 초선을 생각하면, 아련하고... 사랑스러운 마음이 남아 있다.
그 당시 전쟁터에서 한 평생을 살았을 정도로 바쁘게 지냈을 터인데,
천하영웅들의 밤의 문화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 없으리라.^^
돈과 권력을 갖는다는 것은 영웅들의 기본 컨셉으로 프로그램 되어진 바,
그 뒤를 자연스럽게 따르는 이들은 절세미인의 여인들이었으리라....
역사를 움직이는 것은 영웅들이었으나,
그 영웅들을 움직이는 이들은 다름 아닌, 희대의 여인들이었다.
불세출의 여인이 항상 그 시대의 문명의 흐름을 바꿔 놓는 중요한 캐릭터로 등장한다.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를 무대로 하는 <삼국지판>은
우주연방의 <아보날 그룹>들이 대거 투입되어 연극을 펼친 희대의 드라마였으며,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을 통해서, 카르마와 상념체도 남겼지만...
그 또한 하늘의 계획 하에 움직여진 지구 인류의 문명흐름을 뒤바꿔 주는 역할을 한 것이다.
상념체란 것은... 드라마를 찍다가 그 역할에 너무도 심취하여
원망과 한이 깊게 남아서 혼의식의 일부가 강한 에너지로 남아,
4차원 영계에 에너지적으로 또아리를 틀고 수천년이 지난 지금도 그 당시에 살고 있으며,
맺힌 원한을 풀지 못하고 살아 움직이는 강한 에너지체를 말함이다.
이러한 전생의 상념체를 해체하여 본래의 순수한 <영 의식>과 합류 시키지 못하면,
지구 문명의 종결 시점에 빛의 일꾼으로 오신 분들은 자신도 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에...
한 평생 암울하고 고독한 상태가 지속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빛의 생명나무>우데카 팀장님은
지구의 차원상승과 함께 4차원 영계가 문을 닫는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전 지구적 해원상생 프로그램과 함께, 빛의 일꾼으로 오신 분들에 한해서
전생의 카르마와 상념체가 남아 있을 수밖에 없었던 흐름들을 찾아내어,
그 혼 의식 에너지의 정화를 진행하고 있는 중에 있다.
인류에게 수천 년 동안 휘감겨 있던 끔찍한 분리의식(혼의식)이
전체의식(영의식)으로 바뀌어야 하는 필수적인 과정 중에 하나라고 보면 될 것이다.
하늘의 역할로서 주어진 <주유>의 공적인 우주 카르마를 해원해 주신
우데카 팀장님과 천상의 영원어머니, 라파엘 그룹 천사님들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
========================================
<주유의 진실>...
주유는 제갈량과 비교해서 장차 미래에
자신에 대해 나쁘게 평가절하되리라는 것을 애통해 하며,
미련과 집착을 가진 채, 이루지 못한 꿈을 한스러워하며
죽음을 맞이하였기에 상념체를 갖게 되었으며,
주유와 초선과의 관계는 정신적인 공감이나 유대를 가진 사이였다.
옛날시대이기에 공간적인 거리가 적지 않아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았고,
주유 또한 초선의 생각이나 계획에 동의하는 편이었으나
각자 자신의 길을 가는 과정에서 뜻한 바를 이루지는 못했다.
다음 편엔, <적벽대전>에서 바람 앞에 촛불처럼 스러져간
50만 대군의 혼의식을 정리하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빛의생명나무 http://udecate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