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가민가 했었는데 오늘 증거잡았네요 카톡에 자기 어쩌구 사랑해 사진까지 한가득이었어요 저는 못살아요 헤어지긴할건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도움 청해요 저희상황 간략하게 얘기하자면 처녀때 제 자취집에 애아빠 백원하나없이 몸만들어왔어요 그대로 2010년에 애기낳고 임대아파트 전세4천인데 애아빠이름으로 대출 2000있고 우리돈은 2000뿐이에요 주택청약 애아빠이름으로 600 정도있어요 참 6살 3살 아이들 둘있어요 저는 너랑은 못사니 나가라고해도 안나간대요 애들땜에 안된대요 그렇다고 여자 정리도 안한대요 저도 애들은 포기못해요 내 청춘을 바치고 피와살을 깎아가면서 키웠어요 애들 데리고 친정가자니 돈한푼 못건지고 나가게 생겼고 나가도 돈도안줄거같고 이거 어떻게해야하나요? 제 집인건데 뺏기고 나가는것도 억울하고 나가래도 안나가고 자기가 애들 키울것도아니면서 애들 달래요 조언부탁드립니다..111
바람핀 남편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카톡에 자기 어쩌구 사랑해 사진까지 한가득이었어요
저는 못살아요 헤어지긴할건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도움 청해요
저희상황 간략하게 얘기하자면 처녀때 제 자취집에 애아빠 백원하나없이 몸만들어왔어요
그대로 2010년에 애기낳고 임대아파트 전세4천인데 애아빠이름으로 대출 2000있고 우리돈은 2000뿐이에요 주택청약 애아빠이름으로 600 정도있어요
참 6살 3살 아이들 둘있어요
저는 너랑은 못사니 나가라고해도 안나간대요 애들땜에 안된대요 그렇다고 여자 정리도 안한대요
저도 애들은 포기못해요 내 청춘을 바치고 피와살을 깎아가면서 키웠어요
애들 데리고 친정가자니 돈한푼 못건지고 나가게 생겼고 나가도 돈도안줄거같고
이거 어떻게해야하나요?
제 집인건데 뺏기고 나가는것도 억울하고 나가래도 안나가고 자기가 애들 키울것도아니면서 애들 달래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