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진짜 철이든사람들은 제가 이해안됄지도 몰라요 제가 10대고 중딩이에요 제가 이번 추석연휴에 사촌들을 보러 부산에 가기로 햇는데 엄마가 또 맘대로 그 약속을 취소햇어요 이게 한번이 아니고 자기맘대러 여러번이나 왜 취소하냐면 공부 오직 성적 ... 그렇다고 제가 그렇게 공부를 못하는게 아니에요 근데 제가 평균 79를 한번 찍엇어요 내려간거에요 근데 엄마가 그게 성적이냐며 무시하고 혼을 내요 그리고 저에게 화를 내실땐 패죽여뿔라 이런식으로 혼을 내셔요 진짜 하루하루 사는 힘이 없어져요 그리고 맨날 자기가 사셧던 시절을 저에게 빗대어 혼을 내고 자아정체성을 잃게하는 말들을 하시고 아 그렇다고 나쁜엄마로는 보지말아주세요 단지 성적에만 이렇게 예민하게 구십니다 진짜 살기싫고 약속을 저렇게 맘대로 취소하는건 진짜 너뮤 스트레스받고 오빠야랑도 비교를 엄청하세요 그렇다고 오빠가 그렇게 공부를 잘한것도 아니고 지금은 공무원공부를 하고잇고 지금 3번째입니다 시험 하... 진짜 비교를 미친듯이 핮니다 오빠야는 나보다 더 노는데 전 학교마치고 학원갓다오면 8시고 오빠는 그때까지 영화보고 놉니다... 진짜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하...너무 힘들어요
흠... 진짜 철이든사람들은 제가 이해안됄지도 몰라요 제가 10대고 중딩이에요 제가 이번 추석연휴에 사촌들을 보러 부산에 가기로 햇는데 엄마가 또 맘대로 그 약속을 취소햇어요 이게 한번이 아니고 자기맘대러 여러번이나 왜 취소하냐면 공부 오직 성적 ... 그렇다고 제가 그렇게 공부를 못하는게 아니에요 근데 제가 평균 79를 한번 찍엇어요 내려간거에요 근데 엄마가 그게 성적이냐며 무시하고 혼을 내요 그리고 저에게 화를 내실땐 패죽여뿔라 이런식으로 혼을 내셔요 진짜 하루하루 사는 힘이 없어져요 그리고 맨날 자기가 사셧던 시절을 저에게 빗대어 혼을 내고 자아정체성을 잃게하는 말들을 하시고 아 그렇다고 나쁜엄마로는 보지말아주세요 단지 성적에만 이렇게 예민하게 구십니다 진짜 살기싫고 약속을 저렇게 맘대로 취소하는건 진짜 너뮤 스트레스받고 오빠야랑도 비교를 엄청하세요 그렇다고 오빠가 그렇게 공부를 잘한것도 아니고 지금은 공무원공부를 하고잇고 지금 3번째입니다 시험 하... 진짜 비교를 미친듯이 핮니다 오빠야는 나보다 더 노는데 전 학교마치고 학원갓다오면 8시고 오빠는 그때까지 영화보고 놉니다... 진짜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