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카페 남자 알바분이 있었는데요 여행 3주동안 다녀오느라 마지막으로 갔던 날로부터 24일후에 갔더니 없어서 마지막 날에 그 분하고 같이 일하던 다른 남자알바생께 여쭤보니 그만 두셨대요 얼마만에 찾아 온 설렘인데... 그날 울었어요 이대로 끝내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다른 알바생께 사정 설명하고 번호라도 알아낼까요 너무 애절하니까 전자 후자 로라도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합니다1
좋아하는 남자 번호
여행 3주동안 다녀오느라
마지막으로 갔던 날로부터 24일후에 갔더니
없어서 마지막 날에 그 분하고 같이 일하던
다른 남자알바생께 여쭤보니 그만 두셨대요
얼마만에 찾아 온 설렘인데... 그날 울었어요
이대로 끝내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다른 알바생께 사정 설명하고 번호라도 알아낼까요
너무 애절하니까
전자 후자 로라도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