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언니가 너무 버릇이 없어요 ,,

qaz48012015.09.27
조회157
아이디 빌려서 씁니다.맞춤법 죄송합니다

저희 가족은 다섯명입니다.저는 둘째구요.엄마아빠언니저남동생 입니다.
언니가 어릴때는 안그랬는데 점점 성격이 나빠집니다.저는 회사 다니고요 . 남동생은 학생입니다. 
언니는 집에서 대장이예요.엄마 아빠 언니에게 아무소리 못하시죠,, 하셔도 언니가 듣질 않습니다.
항상 큰소리 치시고말 끝마다 욕입니다. 
부모님 계시는데 욕이 이상하죠? 나쁘죠? 그런데 막무가내로 욕합니다. 부모님도 익숙해져버린 상태고요..
부모님이 잘못을 하면 부모님께서 욕합니다.. 너무 심하게는 아니지만 자체가 나쁜거니까요.
히스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공부하면 공부한다고 시끄럽다고 난리치고 티비보면 티비본다고 시끄럽다고 난리치고자기말 안들어주면 안들어준다고 난리치고
아빠 엄마한테 너무 심합니다.아래로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아빠 엄마는 너무나 좋은 사람들입니다. ( 하지말아라 하지말아라 예쁘게 말해라 )거기서 끝이시고 .가끔 너무 심하다 싶으면 말을 아예안하거나 뭐라고 하십니다.그래도 언니는 개무시해요..
어릴때는 말도 잘들었는데 이제 나이가 20대 후반이니 부모님 이야기 듣지도 않고요 ..
더 큰소리 치고요
그소리치는게 너무 싫습니다. 제발 욕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우리있을때 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 있을때까지도 아빠 엄마께 뭐라고 합니다.정말 그분들이 언니욕하고 부모님 똑같이 볼까 걱정입니다.
물론 저도 말해봤지요.. 장문의 편지,문자,말들..... 듣지도않아요 그냥 씹습니다.
부모님말 안듣고 무시하는 언니가 제말을 듣겠어요??
남동생은 저에게 말합니다. 정말 큰누나 싫다고 .. 같이 있기조차 싫다고 ..남동생한테는 많이 뭐라고 하거든요 ..
저는 그냥 조용조용 넘어가니 그렇게 뭐라하진않지만 그래도 무시합니다.기분 나쁠정도로요 ..
그래도 가족생각은 잘합니다. 챙겨주고 무슨날이면 돈이면 돈 아프면 약 다챙겨주고요 ..
다만 성격이 너무 이상하고, 부모님께 막대하고, 가족들을 무시해요 ..

어찌 언니를 고칠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언니니까 욕보다는 고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너무시급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무척 잘하고 일할때도 잘합니다) - 서비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