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합반일때 내 앞자리엿던 여자애가 있어지금은 대학교마치고 군대갔다 복학까지 했으니까 졸업후 한번도 안봣으니 3년정도 됫지 안본지군대 휴가때 전화몇번하고 최근에 집이 비슷해서 전화자주 하다가 다시 좀 친해졋거든근데 얘가 지 친구들하고 술먹고 집가다가 나한태 전화가 온거야지금 역앞으로 나올 수 있냐고그때가 방금전 9시?쯤이었어나는 그냥 많이 취햇냐고 왜그러냐니까아직 괜찬다고 어차피 얼굴 볼꺼면 보면서 술이나 마시자고 하더라고걸어서 10분거리에 역있으니까 알겠다고 하고 나갔지미안 가명쓸게보자마자 우와~민수~!! 이러면서 막 어깨동무를해 오랫만에 보긴 하는데 원래 좀 친했으니까 그러려니 했는데좀 많이 취한거 같았어 나는그래서 나는 술먹기도 좀 힘들어보여서 괜찬겠냐고 하는데 자꼬 왓다갓다하더라고"괜찬아 더먹으러가자"이러다가 역앞에 별게 없어서 평택역쪽으로 가기로 했어근데 역에서 앉아서 열차 기다리면서 정신을 못가누더라고"야 너한태 누워서 자도 돼?" 이래서 "아니 눕지마" 이랫는데갑자기 그있잔아 앉아서 뭐라하지 고개푹숙이고 자는데 머리가 땅에 질질 닿더라고그래서 그냥 누워서 자라고 했지 그런데 막 자면서 정신 못차리다가도 갑자기 일어나서다 장난이라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이러다가도 또 졸고다시 일어나서 또 장난이라고 하고막 횡성수설해 여기 "oo역이지? 너무 늦엇다 집에가"이러다가 내가 무슨소리냐고 여기 다른대라고 하면아~ 맞다 그럼 술먹으로 가자! 이러고난 그래서 그냥 약간 말이 안통할정도라고 판단을 했어근데 막 그러더라고 아..집에 어떻게가지 걍 여기서 자고갈까.. 아님 친구한태 연락해볼까..막 이런 소리를 하는데 아무리 내가 고등학교 친구지만 당연히 슬슬 못참지 나도그러다가 평택역까지 가는데 어머니한태 전화걸다가 빠때리가 나가더라고그래서 내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알겟다고 곧 간다고 하고 전화끊더니엄마가 화가 너무낫다고그래서 나는 너 너무 취햇으니까 택시타고 들어가라고 하고 대려다줫지근데 가고나서 어머니한태 전화오더라고 혹시 집에 갓냐고그래서 잘 들여보냇다고 어머니 주무시라고 곧 갈꺼라고 하고 집에왓지근데 얘기하면서 자꾸 직장 힘든거 징징대고 막 죽어도 여한없네 뭐내 이상한소리 하더라고 ㅋㅋ 그러거나말거나 근데 얘가 무슨생각으로 이런지도 궁금하고설령 그런 생각이었어도 나는 오랫만에 만낫는데 차라리 나랑 먹으면서 취해서 그런거면 상관이 없는데이미 취해있는애를 술기운때문에 친구잃게되는것도 정말 싫거든이런 내 생각이 잘못됫는지도 궁금하고내가 나혼자 오바쏘바하면서 맛간애한태 농락만 당햇는지도 궁금하고그래서 형누나들 얘기좀 듣고싶어서 ㅠ
술취한 여사친 어떰?
고3때 합반일때 내 앞자리엿던 여자애가 있어
지금은 대학교마치고 군대갔다 복학까지 했으니까 졸업후 한번도 안봣으니 3년정도 됫지 안본지
군대 휴가때 전화몇번하고 최근에 집이 비슷해서 전화자주 하다가 다시 좀 친해졋거든
근데 얘가 지 친구들하고 술먹고 집가다가 나한태 전화가 온거야
지금 역앞으로 나올 수 있냐고
그때가 방금전 9시?쯤이었어
나는 그냥 많이 취햇냐고 왜그러냐니까
아직 괜찬다고 어차피 얼굴 볼꺼면 보면서 술이나 마시자고 하더라고
걸어서 10분거리에 역있으니까 알겠다고 하고 나갔지
미안 가명쓸게
보자마자 우와~민수~!! 이러면서 막 어깨동무를해
오랫만에 보긴 하는데 원래 좀 친했으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좀 많이 취한거 같았어 나는
그래서 나는 술먹기도 좀 힘들어보여서 괜찬겠냐고 하는데 자꼬 왓다갓다하더라고
"괜찬아 더먹으러가자"
이러다가 역앞에 별게 없어서 평택역쪽으로 가기로 했어
근데 역에서 앉아서 열차 기다리면서 정신을 못가누더라고
"야 너한태 누워서 자도 돼?" 이래서 "아니 눕지마" 이랫는데
갑자기 그있잔아 앉아서 뭐라하지 고개푹숙이고 자는데 머리가 땅에 질질 닿더라고
그래서 그냥 누워서 자라고 했지 그런데 막 자면서 정신 못차리다가도 갑자기 일어나서
다 장난이라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이러다가도 또 졸고
다시 일어나서 또 장난이라고 하고
막 횡성수설해 여기 "oo역이지? 너무 늦엇다 집에가"
이러다가 내가 무슨소리냐고 여기 다른대라고 하면
아~ 맞다 그럼 술먹으로 가자! 이러고
난 그래서 그냥 약간 말이 안통할정도라고 판단을 했어
근데 막 그러더라고 아..집에 어떻게가지 걍 여기서 자고갈까.. 아님 친구한태 연락해볼까..
막 이런 소리를 하는데 아무리 내가 고등학교 친구지만 당연히 슬슬 못참지 나도
그러다가 평택역까지 가는데 어머니한태 전화걸다가 빠때리가 나가더라고
그래서 내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알겟다고 곧 간다고 하고 전화끊더니
엄마가 화가 너무낫다고
그래서 나는 너 너무 취햇으니까 택시타고 들어가라고 하고 대려다줫지
근데 가고나서 어머니한태 전화오더라고 혹시 집에 갓냐고
그래서 잘 들여보냇다고 어머니 주무시라고 곧 갈꺼라고 하고 집에왓지
근데 얘기하면서 자꾸 직장 힘든거 징징대고 막 죽어도 여한없네 뭐내 이상한소리 하더라고 ㅋㅋ
그러거나말거나 근데 얘가 무슨생각으로 이런지도 궁금하고
설령 그런 생각이었어도 나는 오랫만에 만낫는데 차라리 나랑 먹으면서 취해서 그런거면 상관이 없는데
이미 취해있는애를 술기운때문에 친구잃게되는것도 정말 싫거든
이런 내 생각이 잘못됫는지도 궁금하고
내가 나혼자 오바쏘바하면서 맛간애한태 농락만 당햇는지도 궁금하고
그래서 형누나들 얘기좀 듣고싶어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