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20대중반 앞두고있는 처자입니다.
저는 10월초에 입사예정인 회사를 들어가기에앞서 단기아르바이트를 하고자 했습니다.
호텔아이*에서 알바신청을 하고 담당자분께 확정되었다고 문자까지받고 오늘 아침 신논현역 ㅂ 뷔페로 일찍출근하였습니다.
시간이 많이 넉넉하기에 아침도 안먹었고 하여 강남역 근처 카페에 잠시 들렀다가 여유있게 40분전에 도착했구요.
저보다 먼저 와계셨던 한분 앞자리에 같이 앉아서 대기했습니다. 일단 앉아계시라고하셔서요.
기다리다가 머리정돈도 해야하니 잠깐 화장실에 들렀다 나왔는데 그 잠시사이에 알바오신분들 옷을 갈아입게 했더라구요.
저도 가서 옷받아서 갈아입고나오는데 일하시는분이 저한테 원래4분오시기로했는데 5분이 왔다고 제일 늦게오셨으니까 가라는겁니다.
그래서 저 늦게오지않았다고 두번째로 와서 앉아있다 잠깐 화장실 갔다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죄송하다고만 하시길래 그러니까 저는 정식으로 신청했고 늦지도않았는데 왜 제가 돌아가야 하느냐고 좋게 물었습니다.
따지는 말투 전혀 아니었고 공손하게 물었습니다.
말문 막히신 직원분이 좀 높아보이는 쉐프님 데리고 오시더라구요.
쉐프 그분도 똑같은 말씀 하시기에 호텔아이*에서 신청만하고 확정문자 못받으신 분이 온거아니냐 확인좀해달라 말했습니다.
근데 그냥 어쨌든 옷 제일 늦게 갈아입지않았냐고 집에 가랍니다.
황당해서 그럼 호텔아이*쪽이랑 안맞아서그런건데 제가 왜 그냥 가야하냐고 전 정식으로 신청하고 일하러왔다고 다시한번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한숨쉬며 집이 어디냡니다.
제가 집이 중요한가요? 라고 했더니 말대꾸하냐며 그쪽처럼 말대꾸하는 사람 여기 필요없다며 가라고 반말로 저한테 홀에서 소리지르셨습니다. 가!!!! 이렇게요.
직원들 다 보는앞에서요.
어이가없고 모멸감도 들었지만 이런 취급받고 그냥 돌아갈수는 없어 제가 말대꾸했다면 사과드린다고 말했지만 됬다고 나가버리더군요.
그래서 호텔아이* 담당자분께 전화해서 이러이러한데 확인좀해달라고 했고 10분뒤 담당자분 전화오더니 죄송하답니다.
혹시몰라 5명받았는데 4명밖에 안필요하다고 했답니다.
그 쉐프분이 저한테 말한거 그대로 전달했고 이건 아니지 않냐고 따지니 그쪽에서 말을 안좋게했다고 사과드린답니다.
죄송하니 교통비 3000원 드리겠다고 하며 다른일도 해야해서 끊겠다고 하고 끊으셨습니다.
너무 어이가없어 친구에게 전화했고 친구가 더 화내며 전화번호 알려달라기에 알려줬습니다.
10분쯤지났을까 탈의실밖에서 직원들 얘기하는거 다 들리는데 아까 알바온 그 여자 아는사람이라며 전화왔다고 시끌시끌 저 까더라구요.
여기 뭐하는 곳이지 하는 생각밖에 안들고 더러워서 옷갈아입고 나오니 무슨 동물원 원숭이 보듯이 아주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제가 잘못 행동한 거 있나요? 왜 이런 취급받아야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착오가 있었으면 오히려 저한테 미안해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사과는 커녕 큰소리나 치고 아직도 화납니다.
신논현역 근처 ㅂ 뷔페
일손 딸려서 사람 쓰면 일하러온 사람 소중히 대하세요.
예의없고 인성바닥이라고 광고하세요?
사람 그따위로 그렇게 사람 취급하는거 아닙니다.
먼저 개념 탑재하시고 음식 만드세요 부디
앞으로도 번.창 하시구요 ^^
온몸이 부들거릴정도로 억울한 일을 겪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곧 20대중반 앞두고있는 처자입니다.
저는 10월초에 입사예정인 회사를 들어가기에앞서 단기아르바이트를 하고자 했습니다.
호텔아이*에서 알바신청을 하고 담당자분께 확정되었다고 문자까지받고 오늘 아침 신논현역 ㅂ 뷔페로 일찍출근하였습니다.
시간이 많이 넉넉하기에 아침도 안먹었고 하여 강남역 근처 카페에 잠시 들렀다가 여유있게 40분전에 도착했구요.
저보다 먼저 와계셨던 한분 앞자리에 같이 앉아서 대기했습니다. 일단 앉아계시라고하셔서요.
기다리다가 머리정돈도 해야하니 잠깐 화장실에 들렀다 나왔는데 그 잠시사이에 알바오신분들 옷을 갈아입게 했더라구요.
저도 가서 옷받아서 갈아입고나오는데 일하시는분이 저한테 원래4분오시기로했는데 5분이 왔다고 제일 늦게오셨으니까 가라는겁니다.
그래서 저 늦게오지않았다고 두번째로 와서 앉아있다 잠깐 화장실 갔다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죄송하다고만 하시길래 그러니까 저는 정식으로 신청했고 늦지도않았는데 왜 제가 돌아가야 하느냐고 좋게 물었습니다.
따지는 말투 전혀 아니었고 공손하게 물었습니다.
말문 막히신 직원분이 좀 높아보이는 쉐프님 데리고 오시더라구요.
쉐프 그분도 똑같은 말씀 하시기에 호텔아이*에서 신청만하고 확정문자 못받으신 분이 온거아니냐 확인좀해달라 말했습니다.
근데 그냥 어쨌든 옷 제일 늦게 갈아입지않았냐고 집에 가랍니다.
황당해서 그럼 호텔아이*쪽이랑 안맞아서그런건데 제가 왜 그냥 가야하냐고 전 정식으로 신청하고 일하러왔다고 다시한번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한숨쉬며 집이 어디냡니다.
제가 집이 중요한가요? 라고 했더니 말대꾸하냐며 그쪽처럼 말대꾸하는 사람 여기 필요없다며 가라고 반말로 저한테 홀에서 소리지르셨습니다. 가!!!! 이렇게요.
직원들 다 보는앞에서요.
어이가없고 모멸감도 들었지만 이런 취급받고 그냥 돌아갈수는 없어 제가 말대꾸했다면 사과드린다고 말했지만 됬다고 나가버리더군요.
그래서 호텔아이* 담당자분께 전화해서 이러이러한데 확인좀해달라고 했고 10분뒤 담당자분 전화오더니 죄송하답니다.
혹시몰라 5명받았는데 4명밖에 안필요하다고 했답니다.
그 쉐프분이 저한테 말한거 그대로 전달했고 이건 아니지 않냐고 따지니 그쪽에서 말을 안좋게했다고 사과드린답니다.
죄송하니 교통비 3000원 드리겠다고 하며 다른일도 해야해서 끊겠다고 하고 끊으셨습니다.
너무 어이가없어 친구에게 전화했고 친구가 더 화내며 전화번호 알려달라기에 알려줬습니다.
10분쯤지났을까 탈의실밖에서 직원들 얘기하는거 다 들리는데 아까 알바온 그 여자 아는사람이라며 전화왔다고 시끌시끌 저 까더라구요.
여기 뭐하는 곳이지 하는 생각밖에 안들고 더러워서 옷갈아입고 나오니 무슨 동물원 원숭이 보듯이 아주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제가 잘못 행동한 거 있나요? 왜 이런 취급받아야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착오가 있었으면 오히려 저한테 미안해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사과는 커녕 큰소리나 치고 아직도 화납니다.
신논현역 근처 ㅂ 뷔페
일손 딸려서 사람 쓰면 일하러온 사람 소중히 대하세요.
예의없고 인성바닥이라고 광고하세요?
사람 그따위로 그렇게 사람 취급하는거 아닙니다.
먼저 개념 탑재하시고 음식 만드세요 부디
앞으로도 번.창 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