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따 써야할지몰라서 여기 쓸게요 제가 164에58이거든요?그니까 절대 말랐다고는 볼수없고 통통..?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통통..퉁퉁..? 근데 저는 상체만 보면 안그래요 s사이즈도 입을정도로 허리도 가늘단 소리 많이듣는데 하체가 심각해요 상체랑 하체가 밸런스가 아예안맞는? 제가 저희 친할머니랑 체형이똑같거든요 통뼈에 가슴크고 골반크고 엉덩이도 크고... 가슴이c컵이에요 근데 솔직히 그렇게 커보이진않아요 그니까 전체적으로 봤을때 상체는분명히44도 가능한데 하체가 겁나 무지막지한거죠 근데 전 꾸미는거 좋아해서 옷도 잘입으려고 노력하고 화장도 하고 잘꾸민다는 소리도듣고 이쁘장하다는 소리도 들어서 음 뭔가 엄청 살빼는거에 목숨거는 건 아니지만 요즘 마른사람이 너무많아서 그런가 가끔 집밖에 나가기싫기는해요..판에도 이쁜사람많더라구요ㅋㅋ 나름 노력해서 살을 좀빼긴했는데 바지사이즈가여전히 28이에요ㅌㅋㅋㅋ 종아리가 진짜 굵어요..다리굵은데 얼굴괜찮은여자보면 무슨생각들어요?더러워요?14
다리굵은 여자 글보고 쓰는건데
제가 164에58이거든요?그니까 절대 말랐다고는 볼수없고
통통..?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통통..퉁퉁..?
근데 저는 상체만 보면 안그래요 s사이즈도 입을정도로
허리도 가늘단 소리 많이듣는데
하체가 심각해요 상체랑 하체가 밸런스가 아예안맞는?
제가 저희 친할머니랑 체형이똑같거든요
통뼈에 가슴크고 골반크고 엉덩이도 크고...
가슴이c컵이에요 근데 솔직히 그렇게 커보이진않아요
그니까 전체적으로 봤을때 상체는분명히44도 가능한데
하체가 겁나 무지막지한거죠
근데 전 꾸미는거 좋아해서 옷도 잘입으려고 노력하고
화장도 하고 잘꾸민다는 소리도듣고
이쁘장하다는 소리도 들어서
음 뭔가 엄청 살빼는거에 목숨거는 건 아니지만
요즘 마른사람이 너무많아서 그런가 가끔
집밖에 나가기싫기는해요..판에도 이쁜사람많더라구요ㅋㅋ
나름 노력해서 살을 좀빼긴했는데
바지사이즈가여전히 28이에요ㅌㅋㅋㅋ
종아리가 진짜 굵어요..다리굵은데 얼굴괜찮은여자보면
무슨생각들어요?더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