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Brazil식 고기 뷔페 레스토랑 Rodizio잠시 자료를 봤더니 10여년전 광화문에서 Andes 팬 카페 회원이며 사당동 이웃이었던 처자에게 대접 받았던 때와 확연히 달라지게 제법 많은 곳에 브라질리안 고기 레스토랑이 있다.지금 2015년 중추절, 잠시 한국에 머무는 홍대 근처도 예외는 아니다.하긴 합정역 근처에는 Peru 음식점도 있으니 남미 음식을 접하는 게 이제 우리나라에서 그다지 어렵지 않는 듯 하다.같은 남미라서 그런지 Brazil식 가족 레스토랑이 조금 깔끔하다고 여겨지는 Lima 곳곳에서 어김없이 보인다.Peru에서도 개인적으로 기념할 사안일 때 가끔 이 유형의 Rodizio(로디시오)라는 식당을 이용했는데 다른 점은 브라질 사람들이 즐겨 먹는 콩 관련 음식이 아예 보이지 않았다는 거를 참조해야겠다.가우초와 같은 복장으로 서빙을 하고 원산지답게 갓 튀겨진 감자등이 식욕을 돋군다.그러나 고기집에 왔으면 이런 부대 먹거리에 집착해서는 안된다. 아무리 작은 동네 골목 닭집에서도 넘치도록 퍼주는 인심이 바로 감자이기 때문이다.어느날 남미 여행중에 한번은 제대로 육류로 보신하고 싶다면 길다란 꼬치를 들고 다니며 서빙하는 이들이 반기는 브라질식 식당을 찾아보자.물론 야채와 과일은 덤이라 생각하자.문화의 레일관계의 레일Rail Art 박우물 잠시 한국에서
페루 Brazil식 고기 뷔페 레스토랑 Rodizio
페루 Brazil식 고기 뷔페 레스토랑 Rodizio
잠시 자료를 봤더니 10여년전 광화문에서 Andes 팬 카페 회원이며 사당동 이웃이었던 처자에게 대접 받았던 때와 확연히 달라지게 제법 많은 곳에 브라질리안 고기 레스토랑이 있다.
지금 2015년 중추절, 잠시 한국에 머무는 홍대 근처도 예외는 아니다.
하긴 합정역 근처에는 Peru 음식점도 있으니 남미 음식을 접하는 게 이제 우리나라에서 그다지 어렵지 않는 듯 하다.
같은 남미라서 그런지 Brazil식 가족 레스토랑이 조금 깔끔하다고 여겨지는 Lima 곳곳에서 어김없이 보인다.
Peru에서도 개인적으로 기념할 사안일 때 가끔 이 유형의 Rodizio(로디시오)라는 식당을 이용했는데 다른 점은 브라질 사람들이 즐겨 먹는 콩 관련 음식이 아예 보이지 않았다는 거를 참조해야겠다.
가우초와 같은 복장으로 서빙을 하고 원산지답게 갓 튀겨진 감자등이 식욕을 돋군다.
그러나 고기집에 왔으면 이런 부대 먹거리에 집착해서는 안된다.
아무리 작은 동네 골목 닭집에서도 넘치도록 퍼주는 인심이 바로 감자이기 때문이다.
어느날 남미 여행중에 한번은 제대로 육류로 보신하고 싶다면 길다란 꼬치를 들고 다니며 서빙하는 이들이 반기는 브라질식 식당을 찾아보자.
물론 야채와 과일은 덤이라 생각하자.
문화의 레일
관계의 레일
Rail Art 박우물 잠시 한국에서